(모금 공지) 베토벤 애견훈련소 사건 등의 구조견들, 사상충이 심각합니다.

 


 



 


 


 



 


길가에 묶여 버려졌던 두부입니다.


꼼짝없이 개농장으로 끌려갈 처지였지만 다행히 구조가 되어 현재 입양처도 생겨 입양 예정인 아이입니다.


그러나 두부는 사상충에 걸려 하루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두부가 건강해지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가족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할 두부를 위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폐업한 베토벤 훈련소에서 온 아이들입니다.


사실은 훈련소에서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을 속이려고 개농장에서 급하게 구해 놓았던 아이들입니다.


이미 끔찍하게 방치된 훈련소의 개들은 죽거나 그나마 살아남은 아이들은 개농장에 팔아버렸던 훈련소…


 


사라져 버린 아이들 대신 개농장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이 아이들!


감히 행운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개농장에서 고깃덩어리로 도살 당할 날만을 기다리던 아이들이..


새로운 하루하루를 다시 선물 받았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건강이 좋을리 없습니다.


모두 사상충에 걸려 있어 치료가 시급합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게 사라져간 훈련소 개들의 몫까지 살아주어야 할 아이들입니다.


 


 


후원계좌     농협 217038-51-000868(예금주: 동물사랑실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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