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개식용 없는 평화올림픽 개최를 위한 ‘I am not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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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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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3개의 생각
  1. 김주연 2018-02-14 01:03:37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또 찬반 논쟁이 곳곳 심한것 같아 올립니다.
    위생검열해서 깨끗이 먹자는 "양질의 개식용"을 주장하며 꿈속에서 깨지못하는 분들에게
    감정에 치우치는 말 보단 왜 먹어서는 안돼는지 논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자~~알 알려줍시다~~

    ( 가슴이 뻥 뚫리는 개식용금지에 관한 9가지 질문과답 )

    Q1. 식용개가 따로 있지 않나? 왜 모든 개를 반려견이라고 하는지?

    아기 강아지를 수요보다 많이 시장에 공급하며 무책임한 강아지 반려를 부추기는 강아지 농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식용개농장이다.
    팔리지 않는 개,생산성이 없는 개 모두 식용 개농장으로 넘어간다. 실제로 식용개산업을 낱낱히 보면 소위
    애완용 이라고 하는 품종이 많다.
    또 유기견, 유실견도 반려인을 잃는 순간 식용개로 둔갑한다. 식용개는 거짓말이다.

    Q2. 개를 식용으로 키우고 도살하는 과정이 문제라면 합법화를 하고 단속을 하는 것이 낫지 않나?

    합법화 한다고 인도적인 사육이나 도살을 보장 할 수 없다. 더 잔인해질 뿐이다.
    또한 개는 대량사육에 적합하지 않다.
    합법화는 개를 도살하고 유통하는 사람들을 위한 면죄부일 뿐이다. 개의 안전이나 복지를 보장 할 수 없다.

    Q3. 우리나라 전통 식문화이지 않나?

    이렇게 먼저 물어보고 싶다. 선조들이 했던걸 꼭 다 해야 하나? 시대와 사회 환경에 따라 많은 악습들이 사라졌다.
    역사적으로 고찰해봐도 기근일 때 아주 잠깐 먹었던 기록이 있을 뿐 개를 존중하며 함께 산 협조관계의 역사가 더 길다.
    또한 개식용은 원래 중국이 종주국으로 우리의 역사도 아니다.

    Q4. 모든 동물은 다 소중한 생명인데, 왜 개만 먹으면 안되는가?

    동물보호단체들은 개만 먹지 말자고 한 적이 없다. 생명존중 차원에서 육식을 줄이며 서서히 채식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계속 해왔다.
    개식용 반대가 유독 두드러지는 것은 동물을 보호할 때 반려동물의 식용이 굉장한 걸림돌이어서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Q5. 개식용금지를 설득하기 어렵다. 개를 먹지 않아야 할 이유를 어떻게 얘기해야 하는가?

    개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부터 들어보고 싶다. 영양을 이야기 많이 하기도 하던데, 요새는 영양과잉시대라서 보양식이 꼭 필요가 없다.
    또 개를 키우고 도살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사람의 건강에 도움이 될 리가 없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객관적인 과학적 연구에 따라 고기보다 채소를 많이 먹기를 권유한다.

    Q6. 개를 먹는게 불법이라고 하는게 정말인가?

    도살 자체가 동물보호법에 위반, 그래서 도축장이 허가될 리 없기 때문에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음식물 급여, 병든 동물 유통 등으로 가축분뇨관리법, 식품위생관리법도 위반된다.

    Q7. 외국 눈치때문에 우리 문화를 바꾸자는 말은 아닌가?

    프랑스의 푸아그라, 일본의 돌고래 고기 등 잔인한 전통들이 모두 전세계의 요구에 따라 금지추세가 되고 있다.
    개식용을 포함한 이런 동물학대 이슈들은 존중해야 할 전통이 아니라 보편적인 윤리 차원에서 되짚어 봐야 한다.

    Q8.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침범하는 것은 아닌지?

    개식용이 동물보호에 큰 걸림돌이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트라우마를 유발한다면 사회적인 담론을 통해서 정리해야 한다고 본다.
    이것은 자유 침범이 아니라 사회가 진보하는 것이다.

    Q9. 정말 개식용이 금지될 수 있는 것인가? 시민들은 뭘 해야 하나?

    더 이상 기피해야 할 문제가 아닌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당당히 표출하는 이슈가 된 것이다.
    개식용은 금지될 수 있다. 법제화가 되려면 국회의원들에게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한다. 관할 구청에 적극적으로 민원을 넣어달라.

    9가지 질문으로 그동안의 궁금증이 뻥 뚫리는 시간이었습니다!
  2. 한경은 2018-02-09 14:50:55
    때론 강력한 제재도 필요한데.. 개고기를 보신으로 보는게 문제....
    얼마나 비위생적인지 그건 안보거나 관심없거나..
    아무리 경제가 세계 10위 권이면 뭐하냐고 ...선진국에서는 미개한 나라로 볼텐데...ㅠㅠ
  3. 김주연 2018-02-08 21:57:40
    지금 방금 jtbc 저녁 뉴스에 평창 개고기 보도하던데.. 간판을 바꾸면 1000만원 지원? 어째저째..
    간판을 바꾸는둥 또 예전 국제경기 때처럼 눈가리고 아웅~~
    보도 내용을 보면 축산법에는 개가 포함되어 있지만 식품으로 유통하기 위한 축산식품위생관리법에는
    개가 없답니다.
    식당등에서 판매하는게 불법이구만~~~
    축산법에 포함된다 하여 먹는건 아닙니다.
    키우기만 하는 농장들도 모두 축산법에 속해있습니다.
    먹으려면 제일로 중요한 축산식품위생검열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래서 근가? 그 어떤 지자체도 개농장 위생이나 도축현장 점검했다는 보도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 어떤 투자금도 들이지않는 개업자들 세상, 음식물쒸레기, 잔인한 도축현장, 그야말로
    "동물학대의 종합세트"
    보도 내용중에 미국에선 개고기 먹는 나라라고 평창 보이콧 해야한다는 서명에 현재 49만이 넘었답니다
    왜 잔인하고 손쉽게 돈벌려는 개업자들 편을 계속 들어주는지 ...
    왜 육견단체 개업자들 때문에 우리까지 개먹는 나라의 미개한 국민으로 취급받아야 하는지
    억울하기 까지 합니다.
    이젠 무지해서 먹는 인간들 보단 손쉽게 돈 벌던 끈을 놓지않으려는 육견단체 동물학대법들이
    더 정너미 떨어지고 그들을 퍼뜩 정부,국회에서 단죄하길 소원하고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보양된다고 여전히 충돌질 해대는 개업자들 입에나 입마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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