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의 꿈’ 구입하시면 수익금 전액 동물보호기금으로 후원됩니다. ^^


 


 


 


회원 여러분들에게 기쁘고 특별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과 <우라의 꿈> 시리즈는


판매수익금 전액이 환경과 동물보호기금으로 쓰여지는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아직까지 이런 책은 우리나라에 없었던 듯 한데요.


 


지난 번 기금이 녹색연합 등의 반달곰 보호활동에 1차 기부되었고


이번 2차에는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에 기부됩니다.


 


한국 맥쿼리라는 회사를 이끄는 존 워커 회장과 그의 부인이신 반달곰 보호 운동가 문지나( 반달곰 프로젝트 대표)


님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으로 멋진 책을 출간하고 수익금 전액을 환경과 동물보호에 기부하는 남다른 기부철학을 가진 멋진 분들입니다. 금일 종로 통인동 메종기와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게 되며 앞으로 많은 회원분들이 구입해 주시는 우라 시리즈의 판매 수익금이 지속적으로 우리 협회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 훌륭한 동화책과 멋진 기부내용을 널리 알려지도록 소개해 주세요.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우라 시리즈를 소개해 주세요.


 


1.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


2. 우라의 꿈


 


판매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직접 구입하시면 구매횟수가 쌓여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겠지요?


 


이런 동물사랑 동화책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혀지고, 또 그 판매기금이 우리 단체의 동물보호기금으로도 후원된다니 더 없이 기쁜 일입니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한국  맥쿼리그룹 존 워커  회장,


어린이 동화책 ‘Ura’s Dream (아기 반달곰 우라의 꿈)’ 출간 



  • 한국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알리고
  •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한 어린이 동화책
  • 판매 수익금은 전액 환경 및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


 


(2010년 10월3일) 한국맥쿼리그룹 존 워커(John Walker) 회장이 어린이 동화책 < Ura’s Dream> (“아기 반달곰 우라의 꿈”)을 한글 번역본과 함께 한 권에 담아 출간하였다. 이번에 출간한 <우라의 꿈>은 평소 한국의 문화와 자연에 큰 관심을 갖고 있던 존 워커 회장이 집필한 동화책으로, 2009년 4월에 선보였던 첫 번째 동화책 <우라의 모험>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우라의 꿈>은 어리지만 장난기 많고 모험심이 가득한 아기 반달곰 ‘우라’가 꿈속에서 까치, 독수리 친구들과 함께 호랑이 가족과 붉은 여우 가족을 만나 우정을 나누는 일화를 그린 책이다. 첫 번째 작품에 비해 더욱 사실적으로 한국의 자연을 묘사한 손 희정씨의 삽화가 인상적인 <우라의 꿈>은 영문과 한글 번역본을 한 권에 담아, 영어를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기존 처럼 동화책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한국 및 아시아의 환경 및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된다. 실제로 존 워커 회장과 그의 부인인 지문 씨는 moonbears.org를 운영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우라의 꿈>은 특히 멸종 위기에 있는 한국의 동물들- 호랑이와 여우 등을 등장 시켜 자연 및 동물 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존 워커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개하고,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널리 알리고자 동화책을 집필하게 되었다”며,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의 어린이들 뿐 아니라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한국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우라의 꿈>은 10월 8일부터 전국 각 서점 및 온라인 책 주문 사이트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12,000원이다. 




 


 



 


 



 


 


– 알라딘






달빛이 빤히 쳐다보던 날 태어나서 가슴에 반달모양이 새겨진 아기 반달곰 우라. 추운 겨울 동굴에서 깊은 겨울잠을 자던 우라는 독수리와 까치를 다시 만나서 두 번째 모험을 시작했어요. 꿈속 세상에서 나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합니다. 무서울 줄만 알았던 호랑이 가족의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반딧불이와 함께 우라도 춤을 출 수 있을까요? 빨간 털을 가진 여우가 우라에게 무엇을 준걸까요? 우라가 꿈에서 깨어나면 따뜻한 봄이 올까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동물들의 모험이 다시 시작됩니다.






 

 











  • 최근작 : <Ura’s World>,<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 … 총 2종 (모두보기)
  • 소개 : 2000년부터 서울에서 살았어요. 워커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일한답니다. 워커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은행인 맥쿼리의 회장입니다. 워커는 한국의 자연을 매우 좋아해서 틈나는 대로 산을 거닐며 야생 동식물을 공부하곤 하지요. 까치와 독수리, 반달곰은 결국 워커의 동화 속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생각하며 쓴 책입니다. 워커는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자연과 그 속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가 외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기를 원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림 : 손희정



  • 최근작 : <Ura’s Deeam>
  • 소개 :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영화 스토리보드를 제작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안민희

 



  • 최근작 : <하퀸-골짜기로 내려간 여우>,<난 뭐든지 셀 수 있어>,<빨강 빨강 빨강> … 총 16종 (모두보기)
  • 소개 : 1984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엄마, 이구아나 기르게 해 주세요!』, 『공룡 대탐험』, 『신데렐라와 심술궂은 왕비』, 『빨강 빨강 빨강』, 『골짜기로 내려간 여우, 하퀸』,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등이 있다.

 


 


 





 

 


이 책은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은행 맥쿼리의 회장 존 워커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책입니다. 단군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반달곰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 URA’S WORLD>에 이어 이 책에는 반달곰, 까치, 호랑이, 여우 등 한국 고유 동물들의 이야기가 재치있게 펼쳐집니다. 무분별한 수렵과 환경 파괴로 고통을 받고 있는 멸종 위기의 동물 보호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존 워커는 슬픈 동물들의 현실을 즐겁고 발랄한 이야기로 승화시킵니다. 추운 겨울 깊은 겨울잠을 자던 우라의 꿈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장자의 나비의 꿈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단아하고 포근한 색채의 한국적인 그림과 함께 영어와 한글 해설문이 한 권에 수록되었습니다. 재생 종이로 만든 이 책의 수익금은 동물 복지와 환경 증진에 힘쓰는 여러 단체에 기부됩니다.

[출판사 리뷰]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른 존 워커 회장의 창작동화 <아기 반달곰 우라의 꿈 URA’S DREAM>에는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이 있습니다. 바쁜 도시의 모습이 아니라 고유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동화 속 세상에서 우리의 동물들은 멸종 위기의 현실이 아닌 춤 추고 날아다닐 수 있는 행복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수다쟁이 까치와 커다란 안경을 쓴 독수리, 긴 담배를 뻐끔뻐끔 피우는 호랑이와 쉽게 놀라는 붉은 털의 여우 등이 등장하는 재미난 이야기가 한국적인 그림과 함께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인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과 강한 기질 등을 재발견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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