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백구, 이름은 남식이, 녀석의 행방을 찾았습니다.


 


이름은 남식이라고 합니다.


 


 



연평도에서 파편을 맞아 얼굴이 피범벅이  된 백구를 찾았습니다.


그리로 입양보내신 분이 걱정스러워 도움 요청을 하셨고 데리고 나와 치료해 주길 원하십니다.


주인을 찾지 못하여 데리고 나오는 것도 조심스러웠으나 이렇게 바로 협회로 찾아 오셔서 연락을 주시니 잘 됐습니다.


꼭 구출하여 치료가 되도록 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여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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