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사무실에서 단 하루씩이라도 임시보호 동물들과 놀아주실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사무국에서 긴급 도움 요청드립니다.


 


 


연평도에서 온 남식이 동생 대영이를 비롯하여  원래 사무실에서 임시보호 중인 노령견 해피, 샤샤, 뿡뿡이, 띤뚜등 많은 동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오늘 8마리의 고양이들이 대거 사무실로 들어와서 이 녀석들을 돌봐줄 시간적인 여력이 많이 나지 않습니다.


 


 


 


고양이들 공간을 하나 더 늘려야 하는 내일은  몇 시간 정도 공사가 시작되어 고양이들이 조금 놀라기도 할 것 같구요…  


 


연평도 구출활동등 사무국은 정신없이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 녀석들과 놀아 주시고, 가끔 용변도 치워주시고 하실 자원활동가가 필요합니다. 단 하루 씩만이라도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다른 업무들에 좀 더 매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와 주세요.  사무실은 사직공원 옆에 있습니다. 환경운동 연합 맞은 편 ‘ 하루’ 라는 카페 3층입니다. 이전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 간판이 없으니 참고해 주시구요. 댓글이나 메일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누렁이 아기 입니다. 성격이 온순하고 장난치길 좋아합니다. 물어뜯기 대마왕입니다. 사무실의 바닥에는 종이파편들이.. ㅠㅠ


 



3개월령 발바리입니다. 역시 아가라 장난꾸러기입니다.


 



삽살개로 중형견입니다. 얼굴 다친 백구 남식이의 동생 대영이입니다. 대영이는 응가 대마왕입니다. ㅠㅠ


 


 


 


남식이는 입원 치료 중입니다 구조가 단 하루라도 더 늦었더라면 다리를 절단해야 했거나 안락사를 고려할 정도로 감염상태가 심각하고 상처가 깊었습니다.


 간발의 차이로 구조가 되어 목숨을 살리게 되었고  추후에는 건강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수술 후 입원중입니다.


 


 


 



 


입원 중이었으나 내일 퇴원 예정입니다. 이 녀석도 만만치 않게 장난꾸러기입니다.


구조해 주었더니 신나게 좁은 사무실 바닥을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엉엉엉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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