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와 유기견- 협회 보호소의 ‘아산댁’ 이 이파니와 함께~12월 7일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보호소 동물들이 연예인들과 유기견 입양켐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이파니와 아산댁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이파니와 유기견으로 검색어 5위에 올라 있네요^^


 


협회 보호소에 외롭고 안타까운 사연으로 구조되어 입소되었던 아산댁.


아산댁과 이파니의 사랑을 지켜 보세요^^


 


 









이파니, 아들과 유기견 수호천사 ‘뭉클’
[2010-12-02 21:36:19]         


 















 

이파니 모자가 유기견 수호천사로 나선다.

최근 진행 MBC에브리원 ‘아이러브펫’ 녹화에서 이파니 모자가 유기견 수호천사로 나섰다.

아산에 있는 한 컨테이너 박스에 줄에 묶인 채 발견됐다하여 이름 붙여진 아산댁은 발견당시 목줄이 파고 들어가면서 살이 썩어 생명이 위태로웠던 상태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믹스견이다.

아산댁의 상처를 듣고 자식처럼 가슴으로 보듬는 이파니의 모습이 무척이나 감동적이었다고 한다. 특히 모델, 가수로서의 이파니가 아닌 엄마로서의 이파니의 모습에 제작진은 가슴 뭉클했다고 한다.

특히 마음을 좀처럼 열지 않는 아산댁을 위해 아들과 함께 멜로디언 연주도 해주고 목욕도 함께하고, 간식을 만들어 먹이는 등 혼신의 힘을 다해 아산댁을 돌봤다고 한다.

그리고 아산댁을 동생처럼 돌보는 이파니의 아들, 4세 형빈이는 구석으로 자꾸 숨는 아산댁을 위해 밥을 챙겨줬다.

밥을 떠먹으라며 아산댁에게 숟가락을 주고 등산하러 나가려 하자 아산댁에게 발 지저분해진다고 자기 신발을 신겨 주려고 형빈이의 깜찍한 모습이 그려진다.

낯선 환경 때문에 숨어 다니고 카펫에 오줌을 싸고 사료나 육포 등을 줘도 먹지 않던 아산댁이 이파니 모자를 보면 꼬리치고 놀아달라고 먼저 다가오는 등 처음과 달리 완전 180도 바뀌었다고 한다.

12월 7일 오후 2시 30분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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