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안양,중랑,송파,강북 동물보호소 불법적인 운영과 동물학대를 폭로합니다.




 


 


 


원문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세요->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3646&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성남시,안양시,중랑구, 송파구, 강북구 동물 보호소의 불법적인 운영과 동물학대를 폭로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성남시 보호소의 고질적이고 불법적인 운영행태에 대한 잇따른 제보와 증거자료를 입수하여 이를 토대로 조사하였습니다. 이에 모두 공개하고자 합니다. 어제 성남시 위탁 보호소를 다녀오고 성남시 담당자를 만나 추가조사를 한 후 사체처리비용 횡령에 대한 의혹도 발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성남시 보호소의 문제는 현재 모 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였으며 아울러 오늘 저녁 9시


 MBC 뉴스 데스크에서 집중 보도됩니다.


 


 



 


<성명서>


 


성남시,안양시,강북구,중랑구,송파구는 성남시에 위치한 ‘상** 동물병원’과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 그리고 ‘서* 동물병원’에 맡긴 위탁 유기동물 보호소 운영을 즉각 중단하고 계약을 철회하라!




 


 


 


 


1.     4평의 공간, 어두운 지하실, 5군데 지자체 동물 관리의 문제



 


성남시 위탁 유기동물보호소- (상** 동물병원),


안양시 위탁 유기동물보호소- (상**동물병원),


강북구 위탁 유기동물보호소- ( <주>서*동물병원),


중랑구 위탁 유기동물보호소- (서* 동물병원) ,


송파구 위탁 유기동물보호소- (서* 동물병원)




 


 


상** 동물병원은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이 실제 주인이며, 상** 동물병원은 월급 수의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은 강북구의 유기동물을 위탁 맡아 운영해 오면서 상** 동물병원과 중랑구, 송파구 등의 위탁 보호소인 서* 동물병원의 동물들까지 한 데 지하실에 모아 놓아 수용하고 있었다. 서* 동물병원과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의 원장 및 주인은 형제로서 가족관계에 있다. 즉 두 형제에 의해 총 다섯 군데의 지자체 유기동물들이 관리되어 온 것이다.


 


 


이렇게 성남시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 뿐만 아니라 안양시, 중랑구, 송파구, 강북구 등 무려 총 5군데의 동물들이 좁고 어두운 지하 공간에서 보호되고 있던 것이다. 성남시는 성남시에서만 평균 80-120마리 발생하는 유기동물 숫자에도 불구하고 4평 공간 밖에 안 되는 상** 동물병원에 위탁 계약을 체결해 주었고, 상** 동물병원은 무리하게 업무를 맡으려다 보니 같은 주인이 운영하는 지하의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으로 대부분의 동물들을 보내 버렸다. 상** 동물병원은 보호공간이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실제로는 몇 마리 보호되지 않고 있었다.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의 지하실은 환기가 전혀 되지 않고, 조명조차 켜지 않은 어둠 속의 공간이었다. 또한 치료조차 되지 않는 동물들이 1년 동안 교체되며 수용되었기에 병균의 온상지였다. 그곳에 들어가면 건강한 동물들도 죽어 나온다는 소문이 지역 봉사자들에게서 흘러나올 정도였다.


 


 



실제 주식회사 서* 동물병원은 MBC 불만제로에 나왔던 유통기한이 지난 사료, 약, 1회용 주사기 재사용등 불법운영이 방송 고발되어 영업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던 곳이다.


이러한 동물병원이 버젓이 동물보호소로 둔갑되어 5군데 지자체 동물들이 한꺼번에 관리된 채 운영되도록 방치한 성남시 담당 공무원과 나머지 4개 시, 구청의 관계자들은 직무유기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2. 지하 한 곳에서 5군데 지역의 동물들을 무리하게 관리,


10일이라는 짧은 보호기간도 지켜지지 않는 조기 안락사가 행해지다.


 



그나마 청소한 이후 찍은 사진, 한 케이지에 여러 마리가 들어가 있다.


 



사진출처- 네이버 블로그 (puregold4)


 


 


 



(주) 서* 동물병원의 지하 보호소에는 5군데 지역의 동물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었기에 10일이라는 짧은 보호기간조차도 지켜지지 않은 조기 안락사가 행해졌다.


 


 


 


 


푸들을 잃어버린 한 아주머니는 자신의 개를 APMS 공고에서 본 후 황급히 보호소를 찾아 갔지만 이미 일주일도 되기 전 죽은 후였다. 왜 내 개를 일주일도 되기 전에 죽였느냐며 항의를 하자, 날짜가 잘못 기재된 것이라며 황급히 서류상의 날짜를 몇일 전으로 고쳐 놓고 사과를 하였으나 아주머니가 잃어버린 날짜는 고친 날짜보다 이후였다고 한다. 아주머니가 다시 항의를 하자 보호소 측에서는 전혀 다른 개라고 주장하였는데 꼬리 가 특이하게 미용된 것과 털 빛 등 특징을 본 한 봉사자가 기억하고 있어 정확히 그 개임을 알 수 있었다.





 


그 외 코카 믹스도 조기 안락사 되었는데, 주인은 열흘 이전에 보호소를 찾아갔지만, 이미 사체처리가 되어있었다.


5군데 지역의 동물들이 있어야 할 숫자보다 두 동물병원에서 관리되는 동물들의 숫자는 턱없이 부족하였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찾아간 12월 8일에는 20여 마리가 있어야 할 상** 동물병원에 단 4마리만이 있을 뿐이었다.


 


 


 


3. 주인들은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 10일째 되는 날 찾아 간다?


 


 



성남시에서 관리되던 동물들 중 주인을 찾아간 동물들은 2월부터 10월 동안 180여 건이었다. 이 중 160건은 모두 주인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10일 째 되는 날에만 찾아갔다. 그러나 mbc 기자가 일일이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본 결과 주인들은 하루 이틀 만에 모두 찾아갔다고 이야기하였다.



말티즈를 잃어버린 강사*의 한 회원은 잃어버린 날 강사* 게시판에 사연을 올려놓고 바로 다음 날 찾은 후 찾았다는 글을 또 다시 강사* 게시판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이 개 역시 10일 만에 주인이 찾아간 것으로 서류에는 기재되어 있었다.


 



며칠 만에 입양간 슈나우저도 10일간 보호로 되어 있었다.


 


 


 


 


슈나우저 한 마리는 심하게 아파 2-3일 만에 한 봉사자가 데리고 나가 치료 도중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개 역시 10일간 보호되었다고 시청에 보고되는 서류에 기재되어 있었다.


검정색 믹스 견 한 마리는 신고자가 직접 구조하고 분당의 엔* 동물병원에서 보호하였다. 그리고 그 병원에서 보호하는 사진을 상** 동물병원에 보내 주어 공고하도록 해 주었는데 이 개 역시 상** 동물병원에서 보호한 것처럼 되어 있었고 10일간 보호라고 기재되어 있었다. 이렇게 날짜를 모두 조작한 것은 1일 마다 보호비용이 시로부터 산정되어 지급되기 때문이다. 10일 보호기간을 모두 채운 것처럼 하여 보조금을 더 타내기 위한 방법이었다.




 


 


4. 한 사람이 70여 마리를 입양하다?


 



 




 


두번째 서류와 세 번째 서류의 입양자는 이름은 다르지만 전화번호 뒷자리가 동일함.


 


 



 


 



주인이 찾지 않거나 입양가지 못하는 동물들은 안락사 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안락사 비용과 사체처리비용은 상당한 부담이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지자체 보호소에서는 무분별한 입양을 보낸다. 주민등록증 한 장만 복사하면, 입양자에 대한 상담이나 사후관리 전혀 없이 무조건적인 무료 입양을 보낸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의해 조사된 인천시 수의사협회 보호소는 2주간에 걸쳐 애니멀 호더인 한 사람에게 10여 마리 이상 집중입양을 보낸 사실이 밝혀졌다. 사후 관리조차 전혀 없었다. 이 개들 중 일부는 입양자가 집에 데리고 간 후 얼마 되지 않아 분실하였고 일부는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구출하였다. 이 애니멀 호더는 한 마리만 정성껏 기르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의해 관리되고 있기도 하다.



 


 


성남시 위탁 동물병원은 무려 한사람에게 70여 마리를 입양 보냈는데 대부분 보내진 곳은 포천의 ‘애린원’ 이라는 한 사설 보호소였다. 약 천 평의 땅에 3500마리를 수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애린원은 원장이 직접 성남까지 찾아와서, 주로 작고 어리거나 순혈종의 개들을 입양해갔으며 나머지는 원장과 함께 온 사람에 의해 또 다른 곳으로 임의 재분양 되었다. 성남시 담당 공무원도 주로 애린원으로 보냈다고 시인하였으며 나머지 임의 재분양된 곳의 출처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5. 사체처리 횡령 의혹


 



사체처리 부분에 대해 성남시 담당자는 보호소인 상** 동물병원과 관계없이 직접 폐기물 처리업체와 계약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 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사체처리비는 지급하지 않았다.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폐기물 중간 이동 업자와 최종 폐기물 소각업체를 모두 확인한 결과, 성남시측과 계약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알아냈다. 중간 이동업체나 최종 소각 업체는 시청과는 계약 관계가 전혀 없으며, 동물병원과 직접 계약하여 병원으로부터 비용을 받아왔다고 말하였다.


병원에서 지속적으로 사체처리비를 업체에 지급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시청은 왜 이중으로 예산을 책정해 놓고 지급조차 하지 않았는지, 연말이 다가오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단 한번의 지급도 이루어지지 않은 사실에 대해 시청 측은 담당자를 조사하여 밝혀야 할 것이다.



 


 


6. 수 년 동안 수많은 민원이 발생한 성남시 동물보호소, 폐쇄적인 운영으로 봉사자 출입을 제한하다.


 



성남시 담당자는 수 년 동안 유기동물업무를 맡아오는 과정에서 비인도적인 동물보호소라는 민원을 수도 없이 받아 왔으나 제대로 개선하지 않았다. 심지어 상** 동물병원에만 있어야 하는 원칙조차 무시된 채 동물들이 <주> 서* 동물병원 지하에 대부분 수용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시정하지 않았다. 또한 주로 동물들을 관리해 오던 <주> 서* 동물병원의 지하 보호소 측은 민원을 제기하고 항의하는 시민들이 많아지자 보호소를 폐쇄하고 출입을 금지하였다. 성남시 보호소의 동물들 입양홍보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 한 분을 제외하고는 분실동물을 찾으러 오는 주인들조차 출입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성남시 보호소에서 가까스레 살아나온 동물들은 대부분 전염성 질환에 시달려 집중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였다.


 


 


 




제보자 정모씨 증언:


 



예전부터 카페에 악명 높기로 유명한 우리 지역 시보호소.


한 번 들어가면 병이 걸려서 나오고 주인도 못 알아볼 정도로 방치되어 거의 정신병 걸려 얻어나오듯이 한다는 곳. 내부 개방이 안 되어 절대 입양 희망자 및 유실견 찾으러 온 가족들에게 아이들 공개 안 하는 곳, 직원들(수의사 이하 여간호사) 불친절해서 입양 왔다고 해도 공고 번호 모르면 인터넷에서 공고 번호 알아가지고 오라고 돌려보낸다는 곳-


시보호소 전전하며 봉사하시는 활동가 분이 블로그에 올린 바로는 4평짜리 방에


아이들 철장이 가득 있다네요.


(참고로, 여기는 자원봉사자들도 못 오게 한답니다.그래서 엄청난 반발을 사고 의구심을 사는 곳이기도 하죠.)


또한, 절대 사진 못 찍게 한답니다… …구린 구석이 있으니 그러겠죠.


뭐 제가 들은 소문들은 이랬습니다.


그래도 밑의 글에 쓴 말티즈 사건을 맡으면서 수의사 님이


“우리도 애정이 있으니 수의사 짓하고 살고 최소한의 양심은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전 그 말 믿었고요.


그런데 어제 가보니… ….진짜 최악이네요.


미리 전화로 간다고 말하고 갔습니다.


간 후에…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우선 입구(유리 밖 외부)에 한 철장이 있더군요.


거기에 아기냥이 7마리 정도로 옹기종기 모여 자고 있었어요.


물도 사료도 없이 말입니다.


한 철장에 그렇게 많은 고양이들을 넣은 것도 황당한데 거기에 물이나 사료도 준비되어 있지 않더군요.


신분증만 복사하면 바로 입양 가능이었습니다.


스크랩 북을 뒤지던 저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걸레견… …의 사진이요.


걸레견 아시죠? 온몸에 걸레처럼 엉킨 털이 갑옷처럼 둘러진 아이요.


입양 공고 스크랩 북에 그 모습 그대로 사진을 찍어놨더라고요.


“당연히 미용 안 한 상태로 그대로 있다”고 하더군요.


벌써 이 보호소에 온 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래서 왜 안 했냐고 그러니까 자기들은 말 그대로 보호소기 때문에 데리고만 있는 거지


치료를 하거나 털이 엉켜도 처리 안 해준답니다. 빗질도 말이죠.


아, 이런! 제가 알고 있는 ‘보호’와 그들이 알고 있는 ‘보호’의 개념은 다르네요^^젠장


그래서 왜 안 해주느냐 이렇게 털 엉켜 있으면 피부병 더 번지겠다- 고 하니까


갑자기 “풋” 웃더니 젊은 아가씨가 마음이 약해서 그러나 보네. 신경 쓰지 마요. 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적어도 미용- 아니 이 갑옷은 벗겨줘야 하지 않느냐 하니까


뭐, 이런 애들 사정 다 봐주면 안 된다네요.


제가 제 돈으로 미용을 해 주면 얼마 정도 드냐고 하니


3~4만원 정도 든다면서 이 아이 털 깎이려면 칼날 하나 버리니 그 정도랍니다.


하지만 자기는 비추라네요. 어차피 죽을 아이니, 왜 이런 걸 해주냡니다.



꺄아아아악 저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요.


그 수의사라는 인간… …개를 생명 아닌 하나의 일적인 존재로 보네요.


그러더니 요 걸레견은 원래 할아버지가 키우던 개인데 개 두 마리와 함께 들어온 것이다.


원래 들어왔을 때부터 털 이 상태였고 피부병도 있었다.


할아버지가 집에서 죽은 후 한참 후에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뭐 경찰인지 검찰인지와도 관련 있어서 입양도 안 되고 털 미는 것도 안되고 뭐 그렇다네요.


얘네는 안락사 시키라고 위에서 지시가 내려졌는데 자기들이 워낙 인자해서


아직도 안 시키고 있었다, 지금까지 살린 거 알면 우리 문책 받는다, 네요.


지금 사는 게 사는 꼴이 아닌데 그럼 적어도 안락사 시킬 거면 미용 시키고


좀 편한 모습으로 죽을 수 있게 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랬습니다.


실제로 제 돈 주고 미용시킬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가 나네요.


바로 안락사감이랍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사람 무나요?” “순합니다.” “밥을 안 먹나요””잘 먹어요””병이 있나요?””피부병 외에는 별다른 것 없어요.””경매로 잡힌 애들인가요.””전혀요. 젊은 아가씨가 불쌍한 마음에 이러나 본대, 자세히 알면 다칩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풀어보고자


“제가 이렇게 말 했다고 애들 갑자기 안락사 하거나 그러시면 안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안락사를 백퍼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갑자기 제가 말해서 해꼬지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서 말했던 겁니다. 그러자 바로 엄청 화난 표정과 말투로 “오늘 당장 안락사할 겁니다.”


와… …지 기분따라 안락사 한답니까? 그냥 철장에만 넣어놓으면 보호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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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민원을 성남시,안양시, 중랑구, 송파구, 강북구에 올려 주세요.


 


성남시, 안양시, 중랑구, 송파구, 강북구의 유기동물 보호 업무 담당자들은 현재 위탁 유기동물보호소인 동물병원들과의  계약을 파기하고 내년도 입찰 대상에서 위 병원들을 제외하여야 한다.



 


유기동물 보호소를 지자체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



 


-동물보호소가 동물학대나 동물을 이용한 제 2의 이익을 취하지 않도록 엄격한 운영지침을 마련하여야 한다.



 


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위해 시민 및 동물단체 추천 전문가 참여형의 동물보호소 운영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













 


 


 


성남시  http://www.cans21.net/Mayor/listen/listen.asp


 


안양시


 http://eminwon.anyang.go.kr/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method=selectCnslWebPage&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Page&context=NTIS


 


 


중랑구청 http://www.jungnang.seoul.kr/html/04_part/ke01_0101.php


 


송파구청


 http://chief.songpa.go.kr/user.kdf?a=songpa.minwon.board.ATempApp2&c=4001&tableID=minwonA18&cate_id=BI0401000000


 


강북구청 http://chairman.gangbuk.seoul.kr/participation/05_01_info.aspx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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