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구제역 생매장 살처분을 즉각 중단하라’ 후기


지난 12월 14일,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룸에서


구제역 생매장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기자 및 회원 20여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구제역 생매장 상황에 대해 브리핑하는 한국동물보호연합 이원복 대표



 


성명서를 발표하는 박소연 대표



 


동물복지와 살처분법에 대해 설명하시는 생명체학대방지포럼 박창길 대표



 


‘돈공과의 대화’를 낭동하시는 명상학교 수선재/선문화진흥원 강진구님과 이영아님



 


농장동물 또한 인간, 반려동물과 같은 소중한 생명입니다.


먹거리로만 바라볼것이 아니라


농장동물들의 삶 또한 최소한의 복지라도 고려하여야 합니다.


 


방역을 위한 긴급상황일지라도


살처분과 사체처리는 구분되어서 실시되어야 하며


잔인한 생매장은 즉각 중지되어야 합니다.


 


얼마전 일본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하여 방역작업을 하였는데,


20만마리를 살처분하는데 3개월여의 기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16만마리를 생매장 살처분하는데


열흘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밟아보는 깨끗한 땅이


압사와 질식사를 시키기 위한 잔인한 생매장 현장일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


어린 돼지들은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잔인한 생매장 살처분을 즉각 중단하라’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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