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제보요청)양주,백석고 2학년 남학생 7명의 18마리 개 연쇄살해 사건(사례100만원)

 



 


 


 


본 사건은 학대자 전원이 소년원에 송치되었습니다.


아래는 이전 사건 관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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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최대한 많은 곳에 알려 주셔서 더 많은 제보가 오도록 도와 주세요.


 


원본 글 주소


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4405&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아래는 학생들이 개를 끌고가기 위해 다가오는 장면입니다.


 





 


백석고등학교 2학년, 7명의 남학생들이 개를 죽이거나 끌고가는


현장을 목격하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범죄가 이루어진 해당지역은 양주 백석고 근처이지만, 


양주의 다른 지역과 의정부등지에서도 행해졌습니다.


 


목격자 제보 사례금- 1건당 100만원


제보 주실 메일이나 연락처 kyeowoolmom@hanmail.net / 02-313-8886


(제보자들의 신변은 보호해 드립니다)


 


아울러 개가 갑자기 사라진 피해를 보신 양주 백석읍 근처의 주민들의


피해제보도 기다립니다.


 


 


 


사라진 뽀순이(왼쪽) 와 파출서 조사 중인 백석고 2학년 학생들(오른쪽)


 


 


 


양주 백석읍 부근에서 십수마리 개들에 대한 살해사건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백석고등학교 2학년 생인 7명의 남학생들은, 본인들 스스로 개들을 십수마리나 죽였다고


자랑하면서 다녔고 실제로 12월 30일날 오산리 근처의 한 회사 앞에서 길러지던 발바리 마리도 끌고가 죽이려다가 한 마리는 실패하고 남은 한 마리의 줄을 라이터 불로 끊고서 데리고 갔습니다.


 


이들이 개들을 죽이는 방법은 차마 입으로 담을 수조차 없을 만큼 참혹합니다.


몇가지만 열거하여도 가슴을 발로 밟고 주먹과 발로 때리고 던지고, 날카로운 기구로 찔러 댑니다.심각한 화상을 입히기도 한다고 합니다.


벽돌로 찍어 누르기도 하는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고 합니다.


약 1시간 반~2시간에 걸쳐 심각한 폭행과 갖은 방법으로 죽이고 있는데


폭행을 당하던 개들이 도망을 가도 끝까지 쫓아서 잡아 와 죽이고 있습니다.


더 구체적인 사항은 제보자들의 신변을 위해 밝히지 않습니다.


주로 작은 발바리 등의 소형견들이 피해를 당하였습니다.


 


 


인근에서 피해자가 계속 나오고 있고, 실제 CCTV 에 찍힌 이들 7명의 행동은


개집이 있는 주변을 10여 분 이상 서성이며 돌다가 마지막에 개를 향해 다가오고


cctv 위치를 바꿔 버립니다.


 


 


12월 30일의 사건 외에도 다른 집의 개를 훔쳐가려다 적발된 동물사건으로 경찰조사를 받았던 이들 7명은 얼마 후 동일한 범죄를 저질렀고, CCTV 에 찍힌 이들의 모습은 쉽게 판단할 수 없었지만 이미 조사를 받은 사건으로 인해 덜미가 잡혔습니다.


 


 


이들은 현재 개를 라이터 불로 줄을 끊고 데려간 것은 맞지만 ‘놓쳤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는 영영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이 여러 개들을 죽인다는 이야기를 이들에게서 직접 들은 학생들이 많고 실제로 죽이는 것을 본 학생도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들을 한명씩 억지로 끌고가서 개를 죽이는 현장을 강제로 보게 한 후 주위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라고 시킨다고 합니다.


스스로를 ‘개신’ 이라고 하는 이들 중 리더는 개를 많이 죽이는 것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있습니다.


 


 


 


제보를 받고 현장에 간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사건현장을 둘러 본 후, 처음 신고접수된 파출소에 가 보았지만 파출소측은 적극적인 의지는 커녕 오히려 사건을 은폐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제보학생들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말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회사로 경찰이 찾아와 피해자가 만류하는데도 피해자 없이 상사와 조용히 면담을 시도하거나 양주 경찰서 형사까지 피해자를 찾아와 진술은 받지 않고 설득과 기분나쁜 말을 건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학생들이 벌인 일이라며 사건을 조용히 덮고자 하는  피해자 주변인들과 경찰로 인해 피해자는 이 사건을 동물사랑실천협회로 모두 위임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십수마리에 대한 끔찍한 동물학대를 벌인 이들 7명의 또 다른 행위증거를 찾고자 해당지역에 현수막과 함께 제보사례금을 걸어 더 많은 증거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12월 30일의 사건,


지난 2010년의 마지막이 돼 가던 매우 추운 날에도 이들의 범행은 여지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뽀순이라는 유기견은 심각한 학대를 받은 듯 몸 여기저기에 찢긴 상처가 많은 채로 피해자 회사의 자재 더미 안 쪽에서 숨어지내다가 발견되었습니다. 피해자가 극진히 보살펴 오랜시간 끝에 겨우 가까워졌고 마음을 연 뽀순이가 겨우 만질수 있게 되어 그때부터 8년간 피해자가 가족처럼 극진히 보살폈던 개입니다.


 


뽀순이와 새끼는 같은 공간 안에 있었으나 12월 30일 당일, 새끼는 작은 틈으로 기어 들어가 겨우 목숨을 건질수는 있었지만 뽀순이는 집에서 발버둥치며 끌려간 흔적이 보일 정도로 반항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학생들은 전혀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습니다. 또 다른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이들의 행동이 모두 밝혀져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백석파출소 031-879-2112 (사건이 유야무야 넘어가지 않도록 강력한 항의를 해 주세요)


 


-양주 경찰서 홈페이지 http://www.ggpolice.go.kr/yangju/  (서장과의 대화) 에


엄중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글을 올려 주세요.


 


-직접 협회로 진정서를 보내 주셔도 됩니다.


 


-본문 글 아래에도 서명을 해 주세요.


 


-아고라에도 서명을 해 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2207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193866&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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