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농장의 참사> 동물사랑실천협회 구조활동- 일요일, 동물농장 방영됩니다.

 


우리 단체 게시판 학대고발란에 1월 23일 자로 한 사연이 올라왔었습니다.


 


김포의 한 버려진 번식농장,


주위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채 굶어 죽어가던 개들에 대한 사연이었습니다.


우리 단체의 많은  활동가들이 여러번에 걸쳐 현장을 다니며 살아남은 개들과 이미 사라진 개들에 대한


구조활동과 사체처리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동물농장에서 남은 개들의 구출활동이 방영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아래는 동물농장 게시판에서 퍼 온 글입니다.



VCR. 2 비닐하우스 안 떼죽음 당한 개들!
개 사체들이 즐비한 비닐하우스, 그 속에서 살아남은 두 마리 개들!
처참한 현장 속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됩니다!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시골마을, 시린 겨울 날씨 속에 어디선가 처연한 개 짖는 소리가 들려온다는데. 주변 지리조차 파악하기 힘든 상황 속, 겨우 의문의 장소 앞에 도착한 제작진.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비닐하우스. 하지만 조심스레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자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와 함께 살아있는 개 두 마리가 눈에 들어왔는데~ 하지만 곧이어 제작진의 눈에 들어온 것은 차가운 바닥 위에 누워있는 개 한 마리. 하지만 녀석은 이미 죽어있었다! 당황한 마음을 추스르고 주변을 둘러보자 비닐하우스 한쪽을 가득 채우고 있는 철장. 그런데 그 속에 들어있는 것은 죽어있는 개들의 사체! 눈길 닿는 곳마다 발길 닿는 곳마다 발견되는 사체들. 심지어 백골이 된 경우도 다반사. 주변 정황들을 살펴볼 때 이곳은 분양을 위해 개들은 사육했던 농장이 분명해보였다. 하지만 지금은 죽은 사체들이 뒹구는 생지옥으로 바뀌어버린 상황. 도대체 이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비닐하우스 안에서 떼죽음 당한 개들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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