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목 다친 백구, 무사히 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긴급한 이동이 필요하여 공지사항에 올렸던 내용이라 결과도 이 게시란에 올리겠습니다.


 


 


김제에서 목줄이 살을 파고 들어 목이 부패되어 가고 있어 급하게 이동요청 공지를 올렸던 녀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안타까워 하셨었지요,


 


결국 아고라에 올려진 글을 보고 멋진 남성 한 분 (이정현님) 이 머나 먼 김제까지 가셔서 무사히 이동해 주셨습니다. 


이정현님은  월차를 내시고 다녀와 주셨습니다.


 


서울 강남의 동물사랑실천협회  연계병원에 무사히 도착한 이 녀석의 이름은 <백두산>이라 하겠습니다.


 


 


 


 



 


어렸을 때 했던 목줄이 살을 파고 들어,  목줄의 굵기만큼 살이 패여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하게도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안압이 높은 것인지 백두산은 이상하게 눈이 튀어 나와 있습니다.


병원선생님께서 여러가지 검사와 함께 치료를 잘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236610&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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