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마이더스 김희애씨모피착용 관련 반대시위 현장 모습과 기사모음

 



 


 


 


 


모피 퍼포먼스는 동물사랑실천협회 구조상근활동가 부슬비씨가 해 주셨습니다.


 


 



 





 



 









“김희애 모피 안입어도 예뻐” 동물사랑실천협회 ‘시가’ 두고 ‘마이더스’ 항의 왜?
[2011-03-08 13:48:27]

























[뉴스엔 글 이언혁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배우 김희애의 모피코트 착용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거세게 항의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3월 8일 낮 1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앞에서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 모피 착용과 관련, 항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모피를 입은 한 여성에게 빨간 물감과 케첩 등을 뿌리며 “모피가 부와 사치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풍토를 바꿔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당초 보도자료를 통해 모피를 소각한다고 밝혔지만 사전 집회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항의 구호를 외치는 선에서 마무리했다. SBS 목동 사옥 앞에는 관할서인 양천경찰서 관계자들이 나와 행사가 집회로 발전하는지 지켜봤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날 낭독한 성명서에서 “모피 1벌을 만들기 위해 수십, 수백마리의 동물들이 죽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모피의 반생명적이고 반환경적인 잔인성으로 인해 모피 착용이 더 이상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혐오스러운 의상으로 전락하고 있다. 하지만 유난히 우리나라는 아직도 모피의 잔인성이 알려지지 않은 채 모피 수요 증가가 가장 높은 나라가 됐다”고 설명했다.

2002년 설립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등록 회원수가 6만명에 달하는 시민단체다. 그 중 20명이 상근하며 활동 회원은 3,500명가량이다.

‘마이더스’ 외에도 앞서 ‘시크릿가든’에서 1억원 상당의 모피 코트가 등자한 바 있다. 협회 한 관계자는 많은 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더스’에 유독 항의하는 이유에 대해 “편파적인 것은 아니다. 모니터링을 하던 중, 회원의 제보를 받고 공식 항의했을 뿐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마이더스’ 측에 공식적으로 항의의 뜻을 전했다. 흐름 상 이 장면을 편집할 수 없다면 자막으로라도 고지를 해 달라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했다”며 “유감의 뜻만 전달받았을 뿐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방송의 파급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마이더스’처럼 출연자가 모피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이 방송된다면 방송사에 상관 없이 적극적으로 항의할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마이더스’ 측은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7일 유인혜(김희애 분)가 모피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을 그대로 방송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 임세영 seiyu@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포토엔]동물사랑실천협회의 모피착용 반대 성명서 낭독
[2011-03-08 12:35:32]















[뉴스엔 임세영 기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SBS 월화드라마마이더스’의 모피코트 착용장면에 대한 항의집회를 3월 8일 낮 1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 앞에서 가졌다.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은 “최근 SBS 동물농장에서 모피에 관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바 있다. 이 방송에서 전 국민이 모피에 대해 알지 못했던 숨겨진 학대와 잔인성에 대해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동일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서 출연 여배우가 모피를 착용하고 나오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희애의 모피코트가 그대로 방송에 등장함에 따라 시청자 게시판도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내용이 아닌 ‘모피 게시판’으로 바뀌었을 만큼 온통 모피에 대한 의견으로 도배돼 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직접 동물을 학대한 것도 아니고 모피를 미화한 것도 아닌데..”, “시크릿가든, 로열패밀리 다 모피 입었는데 왜 유독 ‘마이더스’만 그러는지 모르겠다” 등 옹호의 글을 보냈다.

반면 “시청거부 운동에 동참한다”, “꼭 모피를 입어야 부의 상징을 표현하는 길이었나”, “모피 게시판인지, 마이더스 게시판인지..” 등 댓글로 불쾌감을 토로했다.



임세영 seiyu@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동물사랑실천협회, SBS ‘마이더스’ 규탄 퍼포먼스


2011-03-08 13:39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SBS 드라마마이더스’의 여주인공 김희애의 모피 의상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동물사랑실천협회가 8일 서울 목동 SBS 사옥 앞에서 항의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해당 드라마에서 모피를 입은 장면을 방영할 경우 시청 거부운동도 불사하겠다’고 표명했지만 김희애가 모피를 입고 등장하는 문제의 요트신은 7일 방송분에서 그대로 전파를 탔다.


 



구호 외치는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뉴시스】박종민 기자 = SBS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김희애의 모피 착용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목동SBS 사옥 앞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들이 연예인들의 모피 착용 출연 반대 및 모피 소비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jmc@newsis.com

 









[포토엔]동물사랑칠천협회 SBS 사옥앞에서 모피반대 시위 가져~
[2011-03-08 12:39:06]















[뉴스엔 임세영 기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SBS 월화드라마마이더스’의 모피코트 착용장면에 대한 항의집회를 3월 8일 낮 1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사옥 앞에서 가졌다.

동물사랑실천협회 측은 “최근 SBS 동물농장에서 모피에 관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 바 있다. 이 방송에서 전 국민이 모피에 대해 알지 못했던 숨겨진 학대와 잔인성에 대해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동일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서 출연 여배우가 모피를 착용하고 나오는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희애의 모피코트가 그대로 방송에 등장함에 따라 시청자 게시판도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내용이 아닌 ‘모피 게시판’으로 바뀌었을 만큼 온통 모피에 대한 의견으로 도배돼 있다.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직접 동물을 학대한 것도 아니고 모피를 미화한 것도 아닌데..”, “시크릿가든, 로열패밀리 다 모피 입었는데 왜 유독 ‘마이더스’만 그러는지 모르겠다” 등 옹호의 글을 보냈다.

반면 “시청거부 운동에 동참한다”, “꼭 모피를 입어야 부의 상징을 표현하는 길이었나”, “모피 게시판인지, 마이더스 게시판인지..” 등 댓글로 불쾌감을 토로했다.



임세영 seiyu@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포토] 김희애 모피는 동물의 것<세계일보>

입력 2011.03.08 (화) 15:10


 









  • 8일 오후 서울 목동SBS 사옥 앞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들이 연예인들의 모피 착용 출연 반대 및 모피 소비 반대 기자회견을 한 후 한 모델이 모피에서 피가 흐르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들은 SBS 드라마마이더스’에서 탤런트 김희애의 모피 착용 출연 장면사진과 모피 생산과정에서 빚어지는 동물학대 사진등을 들고 피켓 시위를 벌이며 앞으로 ‘마이더스‘처럼 출연자가 모피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이 방송된다면 적극적으로 항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종덕 기자salmons@segye.com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