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해주세요) 동물병원에서 미용을 받다가 끔찍한 상처를 입고 죽은 딸기 사건


 


 


 


<퍼 날라 주세요! >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6062&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병원에서 미용을 받다가 학대로 인해 죽은 ‘ 딸기’ 사건 경과 


 



 


 


 


(해당동물병원 원장은 온 몸에 든 피멍자국을 ‘시반’ 이라며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일삼고 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병원에서 미용을 받다가 처참한 상해를 입고 죽은 ‘ 딸기’ 라는


말티즈 종에 대한 학대사건에 대해 종로 경찰서에 피해자와 함께 공동 고발장을 접수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딸기를 기르는 피해자 모씨는 지난 3 4일 금요일 오전 11시경, 딸기를 포함한 말티즈 세 마리를 새로 생긴 집 근처의 대치동 T동물병원에 미용을 맡긴 후 오후 6시에 데려가기로 약속을 하고 6 50분쯤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피해자 모씨를 병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다음 날 다시 오게 하였으나 그 다음 날 새벽 병원으로부터 딸기가 사망하였다는 청천병력과 같은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딸기는 차마 두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온 몸에 처참한 상처를 입은 채 죽어있었고 나머지 두 마리 또한 온 몸에 미용기구 칼날에 의한 상처로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 중 1.4kg밖에 나가지 않는 코코는 마취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의 허락도 없이 치아가 5개나 발치되어 있었습니다. 너무도 건강했던 딸기는 미용사의 학대와 의사의 방관, 은폐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으며 미용사자격증도 없이 숙련되지 않은 기술로 한 생명을 마구 다룬 그 미용사와 방조한 혐의의 동물병원 원장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학대 혐의로 39일 고발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아울러 이 동물병원 여원장 모씨는 수원과 안양 등지에서 여러 번 의료사고로 인해 동물이 죽음에 이르른 사건들 및 딸기와 같은 미용 후 상해를 심각하게 입은 사건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고 이 때마다 동물병원을 이전하여 왔다는 제보들이 줄을 잇고 있어 이에 대해 추가로 진정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현재 강남구에는 이 동물병원이 등록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의혹을 가지고 있는 이 동물병원의 원장과 해당 미용사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현재 딸기는 37일 국립수의과학 검역원에 부검을 의뢰하여 약 2주 후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수사를 위해 본문 글 아래 댓글로 여러분들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수원과 안양에서 해당동물병원 모 여원장에게 이와 같은 피해를 당한 분들의 제보를 바랍니다.


fromcare@hanmail.net / 02-313-8886 (제보자 신원 안전을 보장합니다.)


 


 


 


 


PS.


피의자 모 여원장은 딸기의 주인인 피해자가 처음 딸기를 맡길 당시, 진료를 해 달라는 요구를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중성화 수술을 무료로 해 주겠다는 이해할 수 없는 제안을 하였으며,


 딸기의 진료기록에 졸레틸과 아트로핀을 주사하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딸기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미용을 한 것이 아니라 기운을 잃게 하여 미용을 하려는 목적으로 주사약을 투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딸기는 미용을 자주 해 본 경험이 있는 반려견으로 매우 순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딸기와 함께 맡겨진 다른 개들의 몸에 난 상처


 



 



 



 



 


한편 딸기 외에 딸기와 함께 살던 다른 반려견들도 이 날 같은 미용사에게서 미용을 받았고 딸기보다 정도는 약하지만 몸 여기저기에 날카로운 기구에 의한 상처로 살점이 떨어져 나가거나 상처를 입었으며 현재 눈이 심각하게 충혈되고 눈에서 피가 갑자기 흐르는 등 몸 상태가 극도로 안 좋아지고 있어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중 한 마리는 발치를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인에게 상의조차 없이 5개의 치아를 뽑혔습니다.


 


현재 해당동물병원은 문을 열지 않고 있으며,  반성을 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인 딸기의 주인을 모함하는 루머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해당동물병원은 어떠한 검사도 딸기의 주인이 요구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딸기가 자궁축농증이었다는 급작스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딸기는 사진상으로만 보아도 자궁축농증으로 보여지지 않으며, 혹여 그렇다 하더라도 이것이 건강하게 뛰어 놀던 딸기가 갑자기 죽은 사유가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유인 것처럼 사건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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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처음 제보자인 피해자가 올린 글의 전문입니다.


 


 


2010년 3월 4일 금요일 11시경 공주.코코.딸기 이렇게 세마리를 T 동물 병원에 미용을 맡겼습니다


이곳에 아이들을 맡긴건 제가 이날 이사하는 집과 가깝고 새로 생겼는데 여의사 선생님이 잘 봐주시겠다는 대화를 나눈후 맡겨본것입니다


오후 6시에 아이들을 찾기로 하고 전 이사를 마친후 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병원측이 전화를 안받아서 6시50분경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병원 문이 잠겨 있었고 몇차례 전화를 했는데 받질 않아서 병원문을 계속 두드리니 병원 안에서 의사 선생님이 나오시더니 저를 병원 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병원 밖에서 딸기몸에 건조증이 있어서 약을 바른 상태며 약은 6시간 이상 발라둬야 하니 오늘은 선생님께서 직접 딸기를 병원에서 함께 자겠다며 그냥 돌아가라 했습니다


딸기를 보려 하자 딸기가 보호자를 보면 집에 가고 싶어하니 안됀다며 그냥 가라고 하셔셔 전 선생님 말은 믿고 나머지 2마리는 병원안 우리에 있는것만 확인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어서 이상하다 했지만 새로 생긴곳이여서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가보다 하고 믿은 저는 다음날 너무도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밤에 잠이들었고 다음날 11시경 일어나 전화를 본 저는 몇건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날 밤 10시 50분경 연락달라는 문자와 다음날인 토요일 오전6시47분에 딸기가 죽었다는 문자


그리고 그 이후 몇건의 딸기가 죽어서 불쌍해서 어쩌냐는 문자


저는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고 죽은 딸기를 본후 오열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딸기는 너무도 처참하고 차마 두눈뜨고 볼수 없을정도로 너무도 불쌍하게 죽어있었습니다


 당시 딸기의 상태는 제가 첨부한 사진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심한 멍자욱과 미용기기에 찍혔는데 살점들이 다 찢겨나가있는데 셀수도 없을 만큼 많은 상처들….


또한 다른 아이들도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공주도 배에 상처들이 있었고 항문부의의 살은 많이 찢어져서 부워있는 상태며


1.4kg밖에 나가지 않는 코코도 상처와 함께 마취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빨을 5개나 발취했습니다


우선 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지인이 다니는 인근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연고와 주사처방 .몇일간의 약을 처방받은후 저는 그 병원을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병원 문이 닫혀있고 전화도 받지 않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계속 전화를 했고 나중에 미용을 한 남자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갑자기 문을 닫고 어디를 간거냐묻자


급한일이있으서 문을 닫았다는 대답 . 만나자고 병원문을 열라고 요구하자 밤 9시 이후에 열겠다고 해서 그때까지 저희는 그 미용한 남자의 의사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너무도 막막하고 방법을 찾고싶어서 서울대학동물병원을 찾아 딸기의 상태를 보여주며 부검을 요청했지만


그쪽에서 치료를 받은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부검은 해줄수 없고 우선 딸기를 냉장 상태로 보관해주기로 결정하고 저는 병원을 나왔습니다


너무도 멀쩡하고 건강했던 딸기


그 당시 딸기의 건강상태나 그외 두 아이들이 멀쩡했다는것은 아이들미용을 맡길당시 그 자리에 있던 다른 강아지들의 보호자분이 입증해주실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저는 딸기가 죽은것은 미용을 한 남자


이 남자의 학대. 또한 의사의 방관과 거짓말로 인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미용자격증도 없으며 그리고 숙달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상 미용자격증이 없어도 상관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 한 생명을 마구 다룬 그 남자 정말 용서할수 없음니다


이글을 보시고 우리 딸기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주시고


또한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264397&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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