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확인> 동물병원에서 미용 후 숨진 딸기 사건

 


 


먼저 이번 딸기의 사건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고 있는 모범적인 반려동물 미용사들과


동물병원 수의사님들에 전체에 대한 불명예로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음 아고라에 올려진 아래 링크의 글들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제보받은 내용들과 비슷합니다.


 


문제의 병원은 안양과 수원등지에서 병원을 하다가 의료사고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미용에 의한 사고까지 겹치는 가운데 병원 이전을 수 차례나 반복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수년 전에 해당동물병원의 전신임이 확실한 안양 뉴욕 동물병원의 사건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해당 동물병원의 여원장은 남편이 단지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이유로  ‘서울대 동물병원’ 이라는 간판을 걸고 운영을 하는 등 비상식적인 영업행위를 하였던 사실 또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확인할 수 있었는데


아래의 내용들이 일맥상통하고 있어 주목할 증언들이라 사료되어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41554


 


 


 



2005년도 뉴욕동물병원 피해자사례 [13]


고양이 (tet***)


주소복사 조회 1501 11.03.10 22:14























 



 


 


 루드비히님 글에 매달려 글 작성할게여^^;


아까 어떤분께서 뉴욕 동물병원 원장이었냐고 묻는 글에 있던 링크중


고다 카페에 올라온 링크 글 퍼왔습니다.


2005년도나 지금이나 대처방법이 유사하네요.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죄책감으로 견디기 힘들텐데…


 


이사건이 지금처럼 제대로 알려졌다면 오늘날의 딸기사건은


발생하지 않았겠죠


 


hgkwark 닉네임이 어제 반론글이라고 썼던 원장아이디랑 똑같습니다.


원장이랑 항상 있는 남자는 곽모씨라고 2005년도 댓글에 적혀있더군요.


 


 


강아지 진료를 담당했던 의사분(평촌 뉴욕 동물병원)이 서울대학교 교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 (2005-02-28 23:19 작성) 신고하기








우선 저의 신원부터 밝히겠습니다.
제 사연을 단순 비방글로 볼 수 도있다는 생각에 이름과 사는 곳을 적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제 사연이 어떤 거짓도 섞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름-엄태성 /사는 곳-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강아지 진료를 담담했던 (경기도 안양시 평촌 위치 뉴욕동물병원) 의사분께서 서울대학교 교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학교측에 문의합니다. 이런 경우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월 28일 금요일 강아지의 겹지른 다리를 검사하기 위해서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위치한 뉴욕동물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회원가입(회원비 20만원)을 하면, 강아지에 필요한 검사는 서비스를 해주고 1년 동안 예방접종도 무료로 주사해주고 감기 같은 질병치료도 무료로 해준다기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전에 수컷강아지가 중성화 수술을 안하면 암이 된다고 했던 말을 들었기에 그 수술도 부탁드렸습니다.(수술비 15만원 요구 깎아서 10만원 지불)
모든 걸 끝내려면 3일이 걸린다기에 월요일에 강아지를 찾으러 가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일요이었습니다. 병원에 맡긴 강아지가 걱정되어 전화를 했더니 의사선생님께서 강아지가 많이 아프니 혈액검사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강아지 상태를 확인하러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저희 강아지는 1년 3개월 된 수컷 마르티스 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받아서 인지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패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으로 피가 새고 있었으니까요.

피를 많이 흘리는데 괜찮은 건지를 물었습니다. 아직 수술한지 하루 밖에 안돼서 그런거 라며 월요일에 데리고 갈 때까지는 깨끗하게 나을 테니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절뚝거리는 다리는 괜찮은지를 물었습니다. 다리는 근육이 놀래서 그랬던 것이라며 괜찮으니 문제될 것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보다는 이게 문제라며 강아지를 들어보여 주며 배에 든 멍을 보여주셨습니다. “ 웬 멍이 이렇게 퍼졌어요?” 라고 묻자 그 원인을 찾아야겠다고 그래서 혈액검사가(15만원요구)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 30만원(회원비+수술비)안에서 검사부터 치료까지 싹 해준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검사비를 또 지불하라니 무슨 말씀이시죠?” 라고 묻자 혈액검사는 외부에 의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지불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 병원에서 검사한건 무엇이냐고 검사 결과를 요구하자 투시도, 초음파, 엑스레이 그리고 항체 검사 등을 했다고 말만 해주시더군요

다시 한번 검사 결과를 요구했습니다. xxxx등등 (의학용어를 사용하셔서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검사를 했다며 진료실 테이블에 있던 광고지에 메모 비슷하게 쓰면서 말하셨습니다.
그럼 검사들을 했는데 또 검사를 해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한 검사들로 알아낸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것들로는 멍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전 우선 수술한 곳부터 나으면 검사하겠다고, 월요일이 되면 수술한 곳은 괜찮아지는 것인지를 물었습니다. 걱정말라는 대답을 듣고 돌아갔습니다.

월요일에 친구와 함께 강아지를 찾으러 갔습니다. 제가 다녀간 후 강아지가 많이 아파서 의사 선생님께서 집으로 데리고 가셨다며 혈액검사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혈액 검사비 15만원과 회원가입비 그리고 수술비, 총 45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수요일에 다시 오라는 말을 듣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수요일 다시 찾은 병원에서는 강아지를 볼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묻자 몸에 든 멍도 거의 다 빠지고 거의 다 나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병원으로 안 데리고 온 것이냐고 묻자 완전히 나아서 데리고 가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멍의 원인은 알아냈냐고 묻자 비장에 출혈이 있던 것이라고 거의 다 치료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럼 언제 다시 오면 되냐고 묻자 토요일에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날 저녁 저희 쪽에서 병원에 강아지를 데리고 오겠으니 집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 강아지를 트렌스퍼 하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해도 병원 측에서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 2월 4일 금요일)찾으러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측에서도 알겠노라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찾으러 가기도 전에 강아지가 죽었다고 집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병원으로 죽은 강아지 받으러 갔으나 집에 있다고 했습니다. 병원을 가지고 와 달라고 여러 차례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저희가 받으러 갔습니다.
처음 보는 남자분이 계셨습니다. 우리가 누구시냐고 묻자 저희 강아지가 온 첫발부터 진료를 맡아서 했던 분(서울대학교 교수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셨습니다. 죽은 강아지를 전달해 받고 그간의 검사 결과들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진료비 45만원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 부분은 다음날 병원으로 와서 상의하자고 하셨습니다.
강아지 화장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으셨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하겠다고 말한 뒤 가까운 병원으로 가서 화장을 부탁했습니다.

다음날 친구들과 병원에 갔습니다. 강아지가 왜 죽었냐고 묻자 비장에 출혈이 있어 죽었다고 했습니다. 비장에 출혈이 왜 생긴 것이냐고 묻자 제가 강아지를 발로 차서 비장이 터진 상태로 데리고 왔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난 그런 적이 없다고 하자 강아지가 올 때부터 배에 심한 멍이 들어있었다고 하며 그 멍을 간과하고 (중성화)수술을 한건 내 잘못이지만 강아지는 죽을 수 밖 에 없는 상태로 왔다고 했습니다. 전 진료비 45만원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강아지 앞으로 들어간 검사비들은 다 제하고 줄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검사했던 것들은 다 제하고 돌려 줄 수밖에 없다는 말에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진료비 45만원은 돌려받기를 포기하고 대신 사과문을 받기 위해 오빠와 다시 한번 병원을 찾았습니다.

사람도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혹은 수술 받다가 죽을 수도 있는데 강아지라고 다르겠습니까.

전 그 부분을 탓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의사라면 , 강아지 상태를 진단했던 의사라면 저희 강아지가 올 때부터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태라고 진단을 내렸다면 그때 말해주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병원 측에서 요구한 대로 혈액검사도 받게 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의 원인이 되었다는 비장 출혈도 알아냈습니다. 치료할 수 없었다면 그 당시에 “비장출혈로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라고 말해준다던지
“비장적출 수술이라는 것이 있는데 비장에 출혈이 있는 강아지에게 더 이상의 출혈을 막기 위해 하는 수술입니다. 그런데 이 수술이 잘되면 좋겠지만 잘못됐을 경우에는 죽을 수도 있습니다. 수술을 원하십니까? 원하신다면 동의서를 써주시고, 원하지 않으신다면 치료포기각서를 써주십시오.” 라고 말해줬어야지

어떻게 치료하고 있는지도 말도 해주지 않고 집에서 치료하고 있다고 다 치료됐다고 말만 하더니 왜 죽어버리자 그 책임을 주인에게 떠넘기냐는 말입니다.

왜 죽었냐는 물음엔 발로 차서 데리고 왔기에 비장이 터져 있었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태였다 말하고
멍이 있었다면 왜 수술을 했냐는 말엔 병원 왔을 당시엔 멍이 작아서 수술했던 것이라고 하고
강아지가 그런 상태였다면 보호자의 동의를 구하고 대학병원에 보냈어야지 왜 허락도 없이 집으로 데리고 갔냐는 물음엔
서울대학병원 교수가 집에 있는데 보내긴 어딜 보내냐며 강아지는 원래 치료가 끝나기 전까지는 주인면회가 안되는게 병원 방침이라고 하니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다른 건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 사과문을 써 달라고 했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진료비 45만원 환불도 곤란하다 사과문도 안된다 그러면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것 입니까?

진료를 담당했던 의사님이 서울 대학교 교수님이시라기에 학교 측에 여쭈어 봅니다.
이럴때 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아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평촌뉴욕동물병원에서는..(애견을정말사랑한다면평촌뉴욕병원엔절대가지마세요)


























질문자 평 








전 애견을 기르는 사람입니다.

강아지는 아프게 되면 의료보험이 안되기 때문에 돈이 무척 많이 들지요.

게다가 처음 강아지를 기르는 사람들은

강아지가 조금만 이상하면 병원으로 가게 됩니다.

어짜피 한번 맡게 된 생명, 낫는다고 하는데 죽일 수 는 없는

주인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하는곳이 바로 뉴욕동물병원입니다.

저 또한 강아지의 호흡이 꼬이는걸 큰 병인줄 알고 그곳으로 갔다가

기관지 염이라며 입원까지 시키고,

피부병도 아닌걸 피부병이라며 거짓말을 하여 수십만원 뜯겼지요.

결국 다른 병원을 가서야 기관지염도 아니고 피부병도 아닌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당한걸로 압니다.

소문이 여기저기 나고 있으니까요.

수컷강아지의 중성화수술도 제대로 못하고,

피부병을 제대로 진단 못하는 병원입니다.

회충과 원충의 차이도 모르는 병원입니다.

게다가 그 책임을 주인에게 돌려버리는 병원입니다.

항의를 하면 협박에 욕설을 하는 곳입니다.    {사실이라면 놀랍네요;;}

무조건 입원을 하라고 말하고 큰 병인양 말하는게 이곳입니다.

미국 유학도 다녀오지 않았으면서 유학을 갔다왔다고 거짓말을하고,

진짜 서울대 교수인지 알 수 는 없지만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라고 합니다.

처음에 방문한 사람에게 싹싹하게 대하기 때문에,

강아지를 너무나 좋아한다고 하며 데리고 간 강아지를 굉장히 이뻐하는척 하기 때문에

당하지 않으면 모르실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돈 밖에 모르는 사람들 입니다.

단순한 비방인줄 알고 오해를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말은 모두 사실입니다.

다만 전 모르면 누구나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당한 당사자로써

저같은 사람이 또 나올까봐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hansolmaro
2005-07-03 17:36
요~~ 아래 쓰신… 뉴욕 병원 원장님…? 아직까지도 정신도 못차리고, 양심이 없는 여자군요. 아들 하나까지 키운다는 소릴 자신이 하고 자식 키우는 사람으로 어쩜 저런 양심없는 행동을 하는지 아이 얼굴을 제대로 보고,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인격을 갖춘 사람인지….. 참~~~! 전 아래 쓴 글 조고 더 화가나고 흥분됩니다. 악담을 하고 싶지만 그러면 저도 똑같은 사람 될 것 같애서 참습니다. 저도 뉴욕 동물 병원에 회비 20만원 내고 3번 다니다 요 아래 원장 여자의 가증스러움에 치를 떨고 더 맡겼다가는 우리 강아지 죽이고도 남을 여자라 판단되어 남은 회비도 고스란히 포기한 채 양심을 갖고 살라는 말 한마디 남기고 딴 병원드로 옯겼답니다, 전 요즘 주변 애완견 치우는 사람들 만나면 뉴욕 동물 병원은 절대로 가지 말라고 말하고 있지요. 주변 동물 병원이나 애완견 샵 들은 뉴욕 동물 병원의 파렴치한 시술에 대해 다~~ 알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매일 퇴근길에 그 앞을 지나올때마다 아직도 불이 켜져 있는 걸 보면 때려 부수고 싶은 충동이 마구 들 정도로 정말 못된 인간들입니다. 정말 이런 샵은 없어져야 해요. 동물들고 생명을 가진 엄연한 생명체인데 정말 동물보다 못한 이들이 예쁜 동물을을 시술하는 건 더이상 말려야 합니다 그리고… 아래 구타 얘기 했는데, 어떻게 구타를 하는 강아지를 몇십만원씩 주고 회원 가입하고, 수술해 주고 합니까? 그런 인격의 소유자라면 키우지도 않고 버리지…. 내용을 모두 인지하지 않고 듣더락도 앞뒤말이 전혀 맞지 않는 얘기지요. 변명을 할려면 모든 사람이 이해되게 하시던가….








hgkwark
2005-06-16 16:06
다른의견  제목 : 강아지 진료를 담당했던 의사분(평촌 뉴욕 동물병원)이 서울대학교 교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URL :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80701&eid=WD7yocrqfHOV6FNb9jtPtwzdDeuOt9VT 미성년자의 신빙성 없는 개인 입장의 글을 지금까지 5개월 동안 지켜 보면서 스스로 깨닫고 삭제 하기를 지금 까지 기다려 왔으나, 더이상 저희 병원에서 참는 한계를 넘어 선것 같습니다. 운영자님께 먼저 강제 삭제 요청을 부탁 드립니다. 힘드시다면 어쩔 수없이 여기에 글 올리신분을 수사대에 연락해서, 경찰서에서 진실을 밝힐 예정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이란게 개인 한사람의 글로 인해 많은 네트진에게 비난을 받은 고통을 아시나요? 운영자님 gangaji6란 아이디를 쓰는 사람에 대한 신상정보(비공개로 되있음)를 알수는 없는 겁니까? gangaji6란 분은 거짓된 정보를 올린 사람으로 기어코 법적으로 죄를 물을겁니다.








hgkwark
2005-06-16 12:34
다른의견  8) 진료비에 관한 건– 처음 회원 가입비 20만원은 축주에 선택에 의해 결정됩니다. 절대 강요하지도 않고 본인 스스로 가입하였으며, 이렇게 가입하여 저희 병원에 내원하는 고객은 수 백명에 이릅니다. 가입 회원에 대해 제공하는 진료 서비스는 저희 병원에 고유 영역이므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언제든지 탈퇴 가능하며,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고 진료를 다니는 고객들도 수백명입니다. 저희 병원에서 꼭 회원을 강요하여 회비를 강탈하듯이 표현하는 엄태성에 고발 내용을 엄중히 밝혀 낼 것입니다!! 간단하게 외부에 멍이 들었을 걸로 최초 시진한 본인은 3일이 경과하니, 배측 전면에 퍼지는 멍을 보고 혈액검사 및 정밀 검사를 요청 하였고, 검사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거절 당했습니다. 엄태성이 검사비를 지불하고 자세한 원인을 알고자 할 때는 이미 시간이 많이 경과 한 상태였고, 항문으로 출혈이 있어서 패드가 피로 젖어 있던 상태였습니다. 9) 수의사는 전능한 신은 아닙니다. 축주가 알려 주는 정보로 처음에는 병을 유추하며, 차츰 진단을 좁혀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판단을 한쪽 방향으로 생각했다가, 아니라고 여기면 즉시 다른 조치를 취하며, 약간은 불명예 스럽겠지만, 사실대로 알려주는 정보로 자신에 사랑하는 강아지를 지킬수 있습니다. 엄태성이 간단하게 늑골부위에 멍을 외부에 원인에 의해서 생긴거라고 사실대로 알려 줬다면 접근을 그곳에서부터 했을 것입니다. 알다시피 강아지는 어디가 아프다고 말을 할 줄모르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정보를 주지도 못합니다. 수의사가 추정하여 심한 멍이 들어 들어온 강아지들은 먼저 구타를 의심합니다. 그리고 축주의 성향을 관찰합니다. 이러기 전에 사실대로의 정보 교환은 수의사의 치료에 큰 디딤돌이됩니다.








hgkwark
2005-06-16 12:34
다른의견  생각합니다. 중성화 수술은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여느 강아지처럼 시술 되었고 중성화 수술로 인하여, 피가 흔거니 젖어 있었다는 근거 없는 사실은 진실이 아닙니다. 중성화 수술은 나이가 많이 들면 70%이상 종양으로 발전 되므로 수술을 권유하였던건 사실이고 중성화 수술이 치명적이여서 죽음에 이르게 된 케이스는 단 한번도 저희 병원에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7) 엄태성은 일반적인 그 연령에 나타나는 태도를 가지지 않은 사람이였습니다. 어떤 원인을 떠나서 사랑하는 강아지가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을 위로 하여 보았으나, 오빠와 친구대여섯명을 데려와, 고객들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부린게 3차례입니다. 정서가 매우 불안해 보였고, 남이 기르던 강아지를 데리고 온지 얼마 안된다고 하면서도 10여년 길러왔던 강아지인양, 과도한 행동을 일삼았고, 저희 병원에 데려오기 전에는 특별히 진료를 받았던 적이 없는 것을 비추어 볼 때, 너무너무 사랑했던 강아지가 죽었다고 나타나는 일반적인 사람들에 행동은 아닙니다. 서점에서 일한다고 했다가, 비디오 가게에서 일한다고 사실이 밝혀지고, 단돈 십원도 제가 돌려주지 못한다 했다고 했다가, 다른 병원 수의사에게 물어보니. 단 만원도 못찾겠다고 했다가, 행설수설을 일삼았습니다.








hgkwark
2005-06-16 12:32
다른의견  2. 이제부터는 엄태성이 억울하게 죽었다는 진료건에 대해 병원측에 입장을 표합니다. 진작에 이런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엄태성에 대한 생명을 잃은 슬픔을 십분 이해하는 바,스스로 느끼길 바랬으나, 진실이 밝혀진다고 무작정 기다리라는 어른들에 판단이 요즘 현대인에게는 맞지 않는 지혜라고 생각하여 이글을 올립니다. 1) 말티스 , 사랑이, 연령(미상), 몸무게 3Kg, 숫컷, 내원일자 ; 2005.01.28 2) 사랑이는 처음 저희병원에 내원 하였을때, 앞다리를 절고 왼쪽 갈비뼈 부위에 직경 3cm가량에 파란 멍이 들어서 왔습니다. 3) History Taking 누가 기르던 강아지를 데려와 기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침대에서 떨어 졌는지 아니면 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다리를 절고, 가슴에 멍이 들 어 있다고 했습니다. 낮에 아무 식구도 없어서, 혼자 지내며 본인은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관계로 어떤일이 사랑이에게 일어 났는지 자세히는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4) 엄태성에게 최초 진료한 원장은 입원 시켜서 자세한 것은 검사를 해봐야 알며, 다리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으니, 두고 가시고 전화를 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5) 정확한 날자나, 시간, 진료내용등등은 생략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 있으면 연략바랍니다. 6) 진료 경과에 대해서- 자세하게 검사 한 결과 사랑이는 침대에서 구르거나, 떨어져서 다칠수 있는 부위가 아닌, 사람에게 발길질이나, 구타에 의해서 생기기 쉬운 부위에 이제 시초인 멍을 가진체로 병원에 오게 되었고, 10여년에 경력을 가진 원장 수의사로서 판단키로 구타를 하여 외부 상처가 내부에 큰 장기 손상을 주어서 죽음에 이르게 되었음을 사인으로








hgkwark
2005-06-16 12:32
다른의견  저는 뉴욕병원 원장입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사는 엄태성의 주장에 대한 반론입니다. 엄태성은 미성년자이고 강아지를 잃은 실픔에 여러 가지 정황을 판단미숙 할 수 있다고 여겨 5개월을 기다리며 스스로 이글을 삭제하길 바라며 기다려온 바, 이제는 진실을 제가 밝혀야 할 때임을 느껴, 이글을 올립니다, 엄태성에 글을 읽고 답글을 올려놓신 분들에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1. 저와 함께 진료를 담당하셨던 남편은 2005년 3월 지방 4년대 모대학에 옮기기 직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BK교수로 재직하였음을 사실과 전혀 다름이 없습니다. 사실은 모대학을 밝히고 싶은 심정이지만, 남편에 사생활을 또 침해 할 수 있는 여러분들에 상식에 믿지 않습니다. 알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자신에 신분을 밝히고 당당히 문의 바랍니다. gangaji6님에 연구소에 연구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사실은 7일간에 자진 삭제 기간을 두고도 계속 올라와 있을 시는 7일후에 법적인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데 그때 진실이 밝혀 질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남편은 엄태성에게 서울대 교수임을 얘기했지, 수의학과임을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고로 일방적인 미성년자에 지혜롭지 않는 글을 보고 수의사라며, 나선 당신에 글에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또한 뉴욕동물병원 원장이 지방대 출신이라는 근거는 충분히 갖고 글을 올리셨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이또한 진실이 아니면 그에따른 댓가에 대해서는 사이버 수사대에서 판단해줄것이라 믿습니다.    {그럼 지방대출신이란겁니까 아니란 겁니까; 지방대출신이면 자신이 엄중한 처벌을 받는것인가요?;;}








hgkwark
2005-06-14 13:57
저는 뉴욕동물병원 원장입니다. 이렇게들 시끄럽게 저에 대해 얘기가 오가고 있음을 진작에 알고 있었으나, 말이 없으면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진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아무 대응 없이 지낸 시간이 5개월입니다. 시간을 많이 주고 기다렸다고 봅니다. 이런 말한마디에 6명의 종업원들이 모두 경영난에 모두 다른 곳으로 가야했고 이런다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병원의 간판을 내리게 하겠다는 등의 심한 말에도 저는 꿋꿋하게 오랬동안 이 병원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근 15년동안 해오던 일인데 종업원이 없다고 일이 돌아 가지 않을까요 돈이 없어 그만 두겠습니까,, 저는 하루 –밥이면 족합니다. 사치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옷은 수술복 4벌, 신발은 철에따라 여름신, 겨울신발… 족합니다. 그래도 좋아서 왔던 곳이였는데 제 손은 한번쯤 보셨겠죠? 그 흔한 메니큐어는 커녕 상처투성이의 손등을 볼라치면 75세인 아버지는 눈시울을 적시며 하십니다. 괜찮습니다. 누구도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죽 답답하면 여러분의 말이 맞지 않다고 저의 밑바닥 모습을 보이겠습니까. 어떤분들은 오셔서 인터넷이 왜이리 시끄럽냐라고 욕을 퍼붓는 고객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간단히 이곳에 답글을 올리고 7일간의 유예기간을 가지고 모두들 자진하여 글을 지우시길 권고합니다. 그렇지 않을 시는 법적인 절차를 밟겠습니다. 감정적인 행동이나 말은 상대에게 비수가 되며 길게는 자손에게까지 그 일이 원한이 되어 화가 된다는 것입니다. 싸움에는 양쪽의 말을 모두 들어 주어야 옳은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이곳이 있는 내용에 대해 답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잘잘못을 떠나서 저희 병원에서 죽어간 생명에게는 이글을 통해 깊이 명복을 빕니다 








august045620
2005-04-30 21:05
다른의견  저 지금 뉴욕동물병원에 강아지 맡겼는데… 큰일났네요.








hans850705
2005-03-28 03:52
동의하기  전 강아지 분양하기로해서 건강검진하는거 알아보다가 우연히 이글을 읽게됬는데요. 글을 읽으면서 내내 눈물이 흐르더군요 저도 10년전쯤 3년정도 키우던강아지를 교통사고로 잃었어요 제가 워낙 어리기도했고 처음키운강아지라 정을듬뿍쏟았던 탓인지 거의1년의 제정신이 아닌체 살았어요 그후에도 겁이나 강아지 못키웠구요 아직도 우리강아지얘기하면 엉엉울곤합니다 저야 사고로 잃었다지만 정말……….감당하기 힘드셨을것같아요. 제가 도와드릴께요, 개인을 위해서가아니라 분명 피해자가 지금도 생기고있을꺼예요 고발할수있는방법 자격증뻇거나 취소하거나 간판내리게할수있는방법이랑 방법은 다알아볼꼐요! 힘내세요..ㅠ0ㅠ








gangaji6
2005-03-12 12:22
다른의견  전 서울대 수의학과를 나온 수의사입니다.. 요즘 서울대 임상동문회에서 평촌 뉴욕동물병원 사건이 이슈입니다.. 진상을 얘기하자면..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라고 얘기한 여자분은 지방대 수의학과 출신입니다.. 단지 남편분이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이지만 임상수의사를 하시는 건 아니고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분은 절대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도 아니고 단지 남편분이 서울대 출신이라는 거 밖에는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학교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 같아서 무척 속상합니다.








veronica10
2005-03-01 00:02
동의하기  참 황당합니다! 뭐 그런 경우가 다있져? ㅡㅡ;; 이글 유포 하는수 밖에!!


 


 지식인 답글 중 곽모씨에 대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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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543212006-01-10 07:41:23


다 사실입니다 제가 어느정도 그 병원 많이다녀서 그 원장님과 그리고 거기가면 항상있는 의사(미용해주시는 남자분 녹색옷입으신)분이신지 아닌지도 모를 정체불명의 곽모씨와 또 건강하지도않은 아가들을 분양하는 개파시는분..등등 어느정도 알고있어서 생각많이해봤는데요 거기 진짜 가지마세요 지금은어차피 원장님 바뀌셔서 상관은없는데요 그 원장아줌마 일단 말은잘합니다 개 신경많이써주는척하면서 병원비 20-30부르는거 기본이구요 개를 오래키우고 많이키우고 전문적으로 키워본사람들은 알수있는 피부병이나 탈장.탈모.모낭충.또는 쉽게 생기는 질병등으로 인한 병명 진단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내일 엠비씨 방송에서 전직원들의 증언을 취재해 방송한다니


꼭 볼 생각입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264381&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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