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날라 주세요>개 연쇄 도살 고교생 7명 전원 소년부 송치로 판결나왔습니다.

 

 


 


사건 당시 원본 글 주소


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4405&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아래는 학생들이 개를 끌고가기 위해 다가오는 장면입니다.


 





 


 


 


 

 

이 사건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세요, 동물학대를 하는 더 많은 학생들이 이 사건을 알고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수십마리의 남의 집 개들을 훔쳐 폭행을 하고 연쇄적으로 살해했던 사건인 고교생 개 연쇄 도살 사건관련 판결이 나왔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사건에 대한 제보를 받고 해당지역에 현수막을 붙이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증언자를 찾아 정확한 증거자료를 경찰에 제시하며 고발하였고, 이 사건이 큰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오랜시간에 걸친 엄중한 경찰조사 끝에 학생들은 범행일체를 자백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이례적으로 2명에 대해서 징역과 벌금형을 구형하였으나 재판부는 청소년이라는 이유를 들어 후에 전과기록이 남고, 교화과정을 소년원에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듯, 2명 뿐만 아니라 7명 전원을 소년부 송치로 결정하였습니다.

 

학생들의 변호를 맡은변호사측도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통화할 당시, 전과기록이 남게 되면 후에 동물들에 대해 원한을 두고 지속적인 범행을 할 여지가 있다, 그러니 소년부로 보내 교화과정을 거치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아래는 오늘 나온 판결결과입니다. 기사원문을 발췌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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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연쇄도살 고교생 7명 전원 소년부 송치








의정부지법 “비난 마땅하나 책임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의정부지법 형사1단독 오연수 판사는 27일 개 9마리를 연쇄 도살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기소된 A(19)군 등 고교생 7명을 소년부로 송치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비교적 장성한 나이인데도 더불어 사는 생명의 귀함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타인의 소중한 반려동물을 훔쳐 장난삼아 그 생명을 해한 행위에 대해서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피고인들이 대부분 전과가 없고 각자 학업을 계속해 반듯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열망이 강한 만큼 소년부에 송치해 사회에서 책임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결했다.



 피고인들은 소년부에서 각자의 비행정도, 처한 사정, 올바른 삶으로 복귀하고자 하는 의지의 정도가 반영돼 각자 다양한 형태의 처분을 받게 된다.

   A군 등 고교생 7명은 지난해 12월30일 오전 1시께 양주시내에서 개를 훔친 뒤 인근 공터로 끌고 가 둔기로 때려 도살하는 등 한달 사이 같은 수법으로 개 9마리를 잔인하게 연쇄 도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검찰은 이중 구속기소된 2명에게 각각 징역 장기 3년, 단기 1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한 바 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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