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학생들, 작은 요크셔테리어 세탁기에 넣어 죽인 사건 고발조치합니다.

 


5월 2일 발생한 13살 학생들의 끔찍한 동물학대행위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동물학대행위로 고발조치하였습니다.

얼마 전 백석고 학생들의 연쇄적 동물학대 행위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가 고발한 결과, 7명 전원 소년부로 송치로 판결난 것과 같이 이 학생들의 동물학대행위도 묵과해선 안될 것이며,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고 동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 주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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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곡동 요크셔 살해사건과 관련하여,


동물사랑실천 협회에서는 사건지역 담당인 부산 북부경찰서에 관련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함과 함께 고발조치 완료하였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이와같은 끔직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부산 북부경찰서에 철저한 조사와 사후처리가 되도록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 -> 소통마당 -> 자유게시판


 


http://www.bspolice.go.kr/bukbu


 

 

 

‘불쌍한 애완견’..절도짓 10대 세탁기에 넣어 죽여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중학생 2명이 아파트에 침입했으나 훔칠만한 물건이 없자 애완견을 세탁기에 넣고 뜨거운 물을 틀어 숨지게 했다.

 

 3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께 부산 북구 금곡동 모 아파트 김모(64)씨의 집 열린 현관문으로 최모(13)군 등 2명이 침입했다.

 

최군 등은 안방과 장롱 등을 뒤졌지만 별로 훔칠만한 물건이 없자 자신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던 애완견 요크셔를 세탁기 안에 넣고 온수를 틀어버린 채 집을 빠져나왔다.

 

외출했다가 귀가한 김씨가 애완견이 보이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아파트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최군 등을 붙잡았다.

 

경찰은 최군 등이 애완견을 세탁기에 넣었다는 진술에 따라 확인해보니 김씨의 애완견은 세탁기 속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최군 등이 만13세로 형사미성년자에 해당해 일단 부모에게 인계한 뒤 추후 이들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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