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패션쇼 참여 해외 연예인과, 불참한 국내 연예인에게 각각 서한을 발송합니다.


 


관련 기사


 


동물사랑실천협회, 장쯔이에 공식서한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604143518090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고은, 한지혜에게 감사 메시지 왜?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604143516514


 


 


 


 


 


모피 쇼에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던


중국의 장쯔이/ 홍콩의 힐러리 츄, 황위문/ 대만의 후배잠/


일본의 윤아, 하나 마쯔시마/ 태국의 쥬이에게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보내는 서신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사랑실천협회입니다.


Dear celebrities attended FENDI show in Seoul,


We are an animal rights organization called CARE ( Coexistence of Animal Rights on Earth ) in South Korea.


이번 모피 전문 기업인 펜디의 한강 세 빛 둥둥섬에서의 패션쇼 개최에 대해 수 많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모피가 동물학대임을 강조하며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펜디 패션쇼의 셀러브리티로 참석한 귀하들에게 대단히 유감스러우며, 모피를 반대하는 전 세계 모든 이들을 대신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내드립니다.    


Upon this past FENDI show opening at the Floating Island of Han River, so many Korean people have officially expressed against Seoul city and FENDI that the fur is product of cruel animal abuse and the show must be altered without any fur.  It is great regret for us to see  that regardless of the Anti-Fur industry atmosphere against FENDI in Korea, some of international celebrities like you have attended the opening. So I’m writing this letter on behalf of all the people in the world against fur industry.


모피는 동물을 산채로 껍질을 벗겨서 만듭니다. 모피가 상하는 걸 방지하고 모공이 헐거워져 털이 빠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발목을 도끼나 칼로 자르고 가죽을 속살로부터 벗겨냅니다. 고통이 극에 달하면 눈의 실핏줄이 터지면서 동물의 눈에서는 눈물과 함께 피가 흐릅니다. 말 그대로 ‘피눈물’입니다. 가죽이 벗겨진 동물은 바로 죽지 않고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몸뚱이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All the fur is skinned off while the animal is still alive. That is just for economical reasons to avoid damaged skin and falling hair after death.  The process is utter cruelty. First, cut out skin around all four ankles and skin off at once from that point. Under this unimaginable horrific pain, the animal literally cries in blood tear. The animal is still alive in gasping air looking down at it’s bloody bare body.


 


사육과정도 잔인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상태에서는 수십 수백 킬로미터의 생활영역을 가진 야생동물이 가로 세로 30센티미터의 철창케이지에 갇혀서 사육당합니다. 감금당한 동물은 서서히 미쳐갑니다. 제 살을 물어뜯고, 제자리에서 빙빙 도는 정형행동이라는 이상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케이지에서 나오는 날이 바로 형언할 수 없는 고문과 함께 죽임을 당하는 날입니다.


Fur animal’s farm environment is cruel as well. They are suppose to live in several hundred kilometers per each in wild life but in the farm only 30 centimeter cubic cage is given.  The captured fur animals gradually go abnormal psychologically and behaviorally. Often they chew off their own skin, eat the same kind mates and repeat same actions called “stereotypy” which is kind of autism shown in captured animals. Finally the day when they are free out of the cage is the day they die in indescribable torture and pain.


이러한 잔인성을 이유로 유럽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모피반대를 외치고 있으며 법적인 제재를 가합니다. 사회저명인사와 연예인들이 반대성명을 내고 적극적으로 모피반대운동에 동참합니다. 시장의 축소에 부딪친 펜디와 같은 모피 제조회사들은 한국이나 중국과 같은 신흥시장의 공략에 나섭니다. 2007년 만리장성 모피쇼와 금번 한강 둥둥섬에서의 모피쇼는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초대를 받은 여러분 모두가 아시아인인 것을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This cruel truth have earned compassion for fur farm animals in Europe in which accompanied by legal harness on fur farming industry. Anti-Fur movement and atmosphere have been gradually accepted in society for consumer ethical, life ethical and environmental reasons. All the more, it is not surprising to see many celebrities in western countries declaring “NO FUR” and participate in such campaigns.  Fur industry is becoming one of the closing markets in western countries by all the reasons denoted above and FENDI is no exception in this matter. So, FENDI had to find a new market which is China and Korea resulting in gigantic fur fashion show at The Great Wall and Floating island of Han River.  The fact that only Asian celebrities are invited to the opening obviously shows that FENDI have underestimated life ethics and consumer ethics of Asian people.


 몰랐다는 것이 변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모피의 잔인성을 두 눈으로 확인했으니 더 이상 모피산업의 존속에 패션모델과 연예인들이 이용당하지 않길 당부드립니다. 넓은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패션모델들과 연예인들은, 공인으로서 자신들의 누리는 혜택에 비례하는 책임도 다하시길 바랍니다.


 You can make an excuse of yourself of not knowing the truth. But now you know and learned the facts to deny this. So please be wise and stop being used as promoter and modeling fur industry. Be responsible of your actions, because, people like you, celebrities, fashion models and other famous people, have much more influence than any other people in the world to the public at large.


반려동물을 길러보면 알겠지만 동물도 인간과 똑같은 고통을 느끼며 희로애락을 표현합니다. 모피가 아니어도 입을 거리는 많습니다. 대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물의 고통에 더 이상 눈감지 않길 바랍니다. 모피의 홍보와 선전에 동참하는 행위는 동물학대를 용인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가담하는 것입니다.


As some of you with companion-animal at home know already, animals feel pain and happiness just as we do. There are plenty out there to wear fashionably and practically.  Do not ignore and avoid away from animal’s pain even though alternative solutions and resources filled in our hands. The act of being in Fur promoting fashion shows advertisements is regarded as same as being contributing and participating into animal abuse allowance


 


모피를 단호히 반대하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나탈리 포트만, 줄리아 로버츠와 같은 에코 셀러브리티가 되어 우리 모두에게 존경을 받는 세계적 스타로 거듭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피는 동물의 것입니다여러분들은 모피를 입지 않은 모습이 훨씬 더 아름다우십니다.


We urge you to be brave and compassionate to say “NO” to fur.


Be the one of the Eco- celebrities like Leonardo Dicaprio, Natali Portman and Julia Roberts. Get the real attention and respect through out the world.


Fur is not yours to wear. It is their fur. Don’t steal it.


You are beautiful without fur.


 


 Sincerely,


 60 thousand members of CARE and the president So-Yeo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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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빛 둥둥섬에서 열린 FENDI 의 모피 패션쇼에 불참하셨던


아름다운 한국의 배우 한고은, 한지혜님에게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대한민국의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사랑실천협회입니다.


 


저희들은 평소 두 분의 열정적인 연기와 아름다운 모습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피 전문 기업인 펜디의 한강 세 빛 둥둥섬에서의 패션쇼에서 셀러브리티로 초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지 않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피를 반대하는 전 세계 모든 이들을 대신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내드립니다.


 


모피는 너무나 잔인하고 끔찍한 동물학대의 결과물입니다. 동물을 산채로 껍질을 벗겨서 만듭니다. 모피가 상하는 걸 방지하고 모공이 헐거워져 털이 빠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발목을 도끼나 칼로 자르고 가죽을 속살로부터 벗겨냅니다. 고통이 극에 달하면 눈의 실핏줄이 터지면서 동물의 눈에서는 눈물과 함께 피가 흐릅니다. 말 그대로 ‘피눈물’입니다. 가죽이 벗겨진 동물은 바로 죽지 않고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몸뚱이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사육과정도 잔인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상태에서는 수십 수백 킬로미터의 생활영역을 가진 야생동물이 가로 세로 30센티미터의 철창케이지에 갇혀서 사육당합니다. 감금당한 동물은 서서히 미쳐갑니다. 제 살을 물어뜯고, 제자리에서 빙빙 도는 정형행동이라는 이상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케이지에서 나오는 날이 바로 형언할 수 없는 고문과 함께 죽임을 당하는 날입니다.


 


모피 한 벌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십에서 수 백마리의 동물들이 이러한 과정을 거친 채 죽임을 당합니다. 한 해 전세계에서 모피로 희생당하는 동물들은 1억 마리 이상이나 됩니다.


이 많은 동물을 사육하려면, 좁은 공간에서의 사육은 필수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잔인성을 이유로 유럽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모피반대를 외치고 있으며 법적인 제재를 가합니다. 사회저명인사와 연예인들이 반대성명을 내고 적극적으로 모피반대운동에 동참합니다. 시장의 축소에 부딪친 펜디와 같은 모피 제조회사들은 한국이나 중국과 같은 신흥시장의 공략에 나섭니다. 2007년 만리장성 모피쇼와 금번 한강 둥둥섬에서의 모피쇼는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금번 행사에서도 초대를 받은 외국 배우들이 모두 아시아인들입니다.


 


넓은 사회적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패션모델들과 연예인들은, 공인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윤리적인 소비를 지향할 수 있도록 에코 셀러브리티가 되어 주십시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탈리 포트만, 줄리아 로버츠와 같은 에코 셀러브리티들이 이미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스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길러보면 알겠지만 동물도 인간과 똑같은 고통을 느끼며 희로애락을 표현합니다. 모피가 아니어도 입을 거리는 많습니다. 대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물의 고통에 더 이상 눈감지 않길 바랍니다. 모피의 홍보와 선전에 동참하는 행위는 동물학대를 용인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가담하는 것입니다.


 


모피 패션쇼에 불참하신 여러분의 선택을 지지합니다. 더 나아가 모피를 단호히 반대하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내주십시오. 많은 연예인들에게 모피에 대해 알려 주십시오.


여러분들 또한 우리 모두에게 존경을 받는 세계적 스타로 거듭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피는 동물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피를 입지 않은 모습이 훨씬 더 아름다우십니다.


이번의 펜디 모피 패션쇼 불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두 분의 연기생활에 행복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6만여 회원 일동 드림.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349534&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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