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층 아파트에서 내던져지고 몽둥이로 무참히 폭행당한 또띠를 위해 일어서 주세요!


 


 


 


 퍼 날라 주세요!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8514&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억울하게 죽어 간 ‘또띠’


 


주인이 있는 또띠는 잠시 문이 열린 틈에 나와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2명이 몽둥이로 몰아 13층에서 내던져지고 떨어져


고통스러워 하며 숨이 붙어 있는데 또 다시 몽동이로 폭행을 당해 죽었습니다.


죽은 이후 사체는 음식물 쓰레기함에 버려졌습니다.


 


 



 



 



 



 



 


 


또띠를 잃은 주인은 이틀 이상이나 잠도 못 자고  찾아 다녔으나


결국 cctv 에 찍힌 경비원들의 동물학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동네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억울하게 죽어 간 또띠를 위해 놓고 간 화환과 장난감. )


 


 


노원구의 한 아파트 경비원들은 주민의 신고로 고양이를 잡기 위해 13층에 올라 갔으나 고양이를 계단아래로 내려 보내거나 주인을 찾지 않고 13층 아래로 밀어 떨어뜨렸습니다.


목숨이 붙은 채 바로 죽지 않고 경련을 일으키며 입에 거품을 물고 있는 또띠를 다시 한번 죽이기 위해 몽둥이로 수 차례 가격하였고, 이후 사체를 은밀한 곳에 숨겼다가 다시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에 버렸습니다.


 


또띠의 억울한 죽음을 위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진정서와 서명을 모아 노원 경찰서와 해당 검찰에 제출하고자 합니다.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서 동물을 물건 다루듯이 하는 잔인한 행태가 사라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일어서 주세요!!!


 


노원 경찰서 홈페이지 – http://www.smpa.go.kr/nw/


 


진정서를 협회 주소로 직접 보내 주셔도 되며, 이 곳에 서명을 올려 주셔도 됩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8562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360365&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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