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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라기 방영) 구미시 유기동물들은 개고기로 사라지나? ( 구미시에 강력 항의해 주세요)

 



 






 


 


 


원문 글 퍼나르기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1329&page=1&Sch_Method=&Sch_Txt=&md=read


 


 


2010년 중반부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경북 구미지역에 위치한 지자체 보호소를 조사해 왔습니다. 이 지역의 보호소는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의 구미지부로서 시에서 보조금을 받아 지역의 야생동물보호업무를 하며 동시에 구미 동물구조애견협회라는 또 다른 단체 명으로 유기동물 보호관리 사업을 지자체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곳이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010년부터 이 지역의 보호소의 관리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조사해 오던 중, 열악한 동물보호소의 환경 문제와 심각한 야생동물취식 행위를 발견하였고, 최근 KBS 호루라기 팀과 협력하여 9월 4일 불시에 급습하여 보호소를 조사하였고 이후 9월 27일 선산출장소를 방문하여 문제가 되는 서류를 조사하였습니다.


 


 


 




유기동물 보호 관리의 문제


 



1. 유기동물이 사라진다! 구미지역의 유기동물은 모두 티컵 (초소형) 강아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유기동물 업무를 담당하는 구미시 선산 출장소를 방문하여 유기동물 처리내역의 정보공개를 요청한 결과, 대부분의 동물들이 사체 처리되지 않고 사라진다는 정황을 포착하였습니다.



 




한 달에 처리되는 사체의 양은 비상식적으로 적었으며, 9마리의 사체무게가 25키로. 21마리가 54키로, 11마리가 41키로 5마리가 28키로, 19마리가 74키로 등 대부분의 동물들이 2- 3키로 미만이었습니다. 구미지역에서는 주민들이 티컵 강아지들만 기르는 걸까요?



더군다나 지난달의 남은 보호동물들은 그 다음 달에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모두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시청을 방문하여 정보를 요청한 결과, 한 달에 처리되는 사체의 양이 2kg 인 경우도 있었다.


 



 


21두에 54kg -> 한 마리당 평균 2. 5KG ?


 


 




동물구조라는 이름이 무색하다.


 


 


2. 유기동물 보호소의 냉동고에  절단된 개머리와 보신탕 차곡차곡 쌓여  


보호소를 불시에 급습한 결과. 작년에 보호소의 냉동고로 사용되는, 그리고 올해에도 여전히 공고된 유기동물의 사체를 넣어두었던 냉동고에서 절단된 개의 머리가 나왔으며, 여러 그릇에 담긴 각각의 보신탕, 개 사체를 갈은 저민 고기들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야생동물을 잡아 냉동고에 쌓아두고 먹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설거지를 하는 공간 바로 옆에는 개들의 머리와 치아 뼈 등이 무더기로 발견되었습니다.


 



 


냉동고에서 나온 절단된 개의 머리


 



 


정부 운영 사이트 APMS 8월 29일 올라온 유기동물 사진과 아래 해당 개의 사체 사진,


비록 피부병은 있었지만 죽을 정도로 심각하지 않았던 이 개는 단 6일 만에 절단된 개의 머리, 보신탕들과 함께 아래 사진과 같이 냉동고에 들어 있었다. 


 



 


위 공고에 올라간 개의 사체


 


 



 


 



 


설거지를 하는 공간에는 개고기가 즐비하다. 주로 이 개들을 먹은 사람은


구미 보호소와 같은 조직인 한국 야생동물보호협회 구미지부의 임원이며, 


 구미 보호소의 유기견 중 일부는 입양자가 이 사람으로 적혀 있었다.


 


 



 


 




 


 


 


3. 입양자들은 수렵인?


이 보호소에서 입양을 하는 사람들의 대장을 살펴보니, 한 사람이 여러 마리를 입양하였던 기록들을 찾을 수 있었으며, 이 이름을 다시 수렵협회= 야생동물보호협회의 명단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강모씨라는 , 이 야생동물보호협회의 주요임원이기도 하며, 한국 애견협회 구미지부의 전 회장 및 고문으로 되어 있는 한 사람은 개를 매일 같이 먹는 사람으로 이미 공고가 된 유기견이 개고기들이 가득 들어있는 냉동고에서 공고된 모양 그대로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


 


 


 


구미 보호소, 즉 한국 야생동물보호협회 구미지부 임원은 한국 애견협회 구미지부의 전 회장 및 고문으로서 애견전람회를 주도하기도 하였다. 그런 사람이 개를 지속적으로 취식해 왔다.


 


 


 




4. 개들의 관리 상태


유기동물이 보호되는 뜬장들은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청소상태가 불량하였으며, 밥과 물을 매일 갈아주지도 않고, 겨울에 얼어 죽는 동물들도 많았습니다. 1주일 전에 건강했던 뜬 장안에 혼자 갇혀 있던 시추 한 마리는 1 주일 후 양쪽 눈에 모두 심각한 상처를 입어 실명위기에 있었습니다.


 





 



 


겨울에 얼어 죽은 말티즈, 주인이 방석채 버렸으나 보온이 제대로 되지 않은 보호소에서


며칠 만에 폐사함.


 



 


9월 2일 들어온 이 개는 9월 11일, 아래와 같은 사진으로 변하였다.


 



 


고의성 학대로 보이는 개의 두 눈은 무엇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심하고


실명 위기에 있었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에 있다.


 


 



 


평소에 유기동물들은 전혀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하루에 한 마리 꼴로 발생하는 이 지역의 보호소, 보통 평균 4-5마리 정도를 보호하고 있으나,


관리 상태는 최악이었다.


 


 


 


 




5. <야생동물 보호협회= 수렵협회 > , 구조한 야생동물은 고기로 취식..



 


 



 


몸통에 멍 자국이 있고, 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교통삭고 동물로 추정됨, 교통사고 동물은 야생동물 보호업무로 구조한 것이겠으나 모두 고기용으로 취식 됨.


 




 


갓 잡은 것으로 보이는 핏물이 떨어지는 야생동물 사체


 



 


 


 



 


포획 당시 바로 귀에 ‘링’을 달아 시청에 보고하는 것이 의무이나, 몰래 도살하여 취식하였음,


귀에는 링이 달려 있지 않음.


 


 


 


한국 야생동물보호협회는 곧 수렵인들이 만든 협회입니다. 동물을 사냥하고, 그 수렵인들이 총으로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여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포획된 동물들은 수렵인, 즉 야생동물보호협회의 임직원과 회원들이 전부 먹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보호소로 사용되어졌던, 2010년 늦가을에도 이 사체 냉동고 안에는 여러 마리의 야생동물의 고기들이 즐비하게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갓 포획된 것으로 보이는 고라니 사체는 머리를 공중에 매달아 놓고, 껍질을 모두 벗긴 채로 있었는데, 귀에 반드시 부착되어 있어야 하는 ‘링’<= 유해조수 포획 확인 표시> 이 없었으며, 이것으로 보아 불법포획하여 시청에 신고도 하지 않고 취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고라니의 사체는 멍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이고, 다리가 골절되어 있었는데 이것으로 보아 유해조수구제행위가 아니라, 야생동물구조의 명목으로 구조한 상해동물이었으며, 이 동물을 병원에 데려가 치료 후 방사하거나 안락사하지 않고 잡아 먹은 것입니다.


 



 


고기를 자르는 기계가 비치되어 있다.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도 주고, 사례를 받기도 했다.


 



 


먹다 남은 고기 조각들


 


 


 




6. 숨이 붙은 살아있는 야생동물들은 모두 생매장



다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여 치료하고 방사하고, 혹은 안락사를 해 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야생동물보호협회는 시청에서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이 동물들을 인도적으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다친 야생동물들은 시내의 한 병원으로 보내졌다고 기록되어 있었으나 이후의 처리 결과는 전혀 없었고, 또 주목할 것은 심각하게 다쳤으나 숨이 붙어 있는 야생동물들은 치료나 혹은 안락사하지 않고 살아있는 채로 생매장 하였다는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이 단체의 사무실내의 서류들을 조사한 결과, 수 많은 상해동물들이 모두 생매장당하였습니다. 


 



 


동물보호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없는 사람들이 단체 이름만 유사하게 만들어 유기동물과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동물보호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동물들은 학대되고, 방치되고, 불법적으로 거래됩니다. 편안한 안락사는 사치에 불과합니다. 이런 곳이 동물보호단체로서, 그리고 동물보호소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지자체 보호소, 더 이상 영리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수익사업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직영으로의 전환이 절실합니다. 반드시 전국의 지자체 보호소들이 직영으로 전환되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지속적으로 감시의 끈을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구미시청과 구미시장님께 강력히 항의하고 건의합니다.


 


구미시장님의 선거운동단체라고 공공연히 이야기 하고 다닌다는 이 야생동물보호협회= 동물구조애견협회 는 더 이상 야생동물 구조를 해서도 안되며, 유기동물 구조는 더더욱 해서도 안됩니다.


지금 즉시 그 단체가 유기동물 구조업무와 야생동물 보호업무를 중단하게 하십시오,


 


만일 이 협회의 구미지부 등록이 취소되지 않거나 보호소의 계약 파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든 시민들의 이름으로 이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널리 알리고 맞서 나가겠습니다. 더 이상 야생동물 보호단체라는 타이틀을 걸고 야생동물을 취식하는 행위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유해조수로 포획된 동물들의 자가취득이 법적으로 허용되고는 있으나, 야생동물보호단체의 타이틀로는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시정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유기동물들이 이렇게 개고기로 사용되는 증거가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고 덮어주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유기동물 담당자의 직무 유기와 자질에 대해 항의합니다. 이 담당자를 감사해 주시고 다른 담당자로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위의 항의 글을 퍼서 아래의 링크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gumi.go.kr/mayor/pages/sub.jsp?menuIdx=27


 


구미시장실 전화번호-  054-452-5521


 


 


아고라 항의 주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08


 


 


 


ps.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동물할동을 할 때마다, 특히 문제가 있는 시보호소를 적발할 때마다 일부 안티 세력들이 방해를 하고 심지어는 그 보호소 측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진행에 차질이 심각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개장수들과 동물학대자들, 또는 그러한 시보호소의 관계자들과 담당공무원, 그리고 물의를 일으켜 탈퇴된 회원들로 이루어진 일부 안티세력들, 이번에도 구미시 사건을 방해 한다면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이미 일부의 지속적인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법적인 조치가 들어갔습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453562&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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