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역공개 ) 수년 동안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활동을 방해했던 사람과의 공개토론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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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5일,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약 6년 동안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수많은 활동을 방해하고 근거 없는 악성 소문을 퍼뜨리며 여러 고소, 고발을 남발하였던 박 희태씨를 공개적인 자리로 초대하여 많은 분들 앞에서 그의 주장을 다시 한 번 들어보고, 그가 얼마나 이이없는 주장을 반복하는가에 대해 반박하는 자료들을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한, 강희춘씨등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를 근거없는 자료들로 고소하고 있는 해임된 이사에 대해서도 공개자리로 초대하여 그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나  전혀 답변이 없이 자리를 피하고 있습니다.


 


 


우리 단체는 박희태씨의 주장에 대한 반박자료들을 모두 준비하였습니다.



수년 간 매월 후원금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원금이 투명하지 않다는 그의 주장을 반박하고자, 인터넷 공개자료 외에도 모든 단체 통장을 발급 일부터 현 시점까지 다시 통장원본을 은행에 요구하여 받아 놓고, 입출금 기록들과 함께 모든 영수증 원본 및 사본들을 준비해 나갔습니다.


 


 



우리 단체는 그가 요구했던 박소연 대표의 개인 통장까지 준비하여 나갔으나, 정작 박희태 (제인할배) 씨는 우리가 그에 대해 요구했던 후원금 통장 입출금에 대한 회계내역 및 그가 관리했던 동물들에 대한 리스트 및 사후 결과에 대해 아무런 자료도 없이 나와, 엉뚱한 주장을 하며 시간을 낭비하고는 돌아갔습니다.


 


 



박 희태씨는 시간이 없어 못 했다며 5일간만 시간을 더 달라고 하였으나, 후원을 받은 단체나라면 이미 그에 관한 회계내역을 당연히 미리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인터넷 모금을 하였다는 것도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으나, 어찌 되었든 그는 수년간 사람들에게서 받은 많은 후원금을 제대로 정리한 내역조차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리스트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인터넷에 올라 놓았던 자료조차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어떤 그룹들에게 ‘자신은 후원금을 단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하였고 그 날 현장에서는 후원금을 조금만 받았다, 많지 않다고 어물쩡 변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박희태씨가 일본에 여행을 갈 때, 아무런 동물과 관련한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에게 후원금을 냈던 분도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통장을 올려 놓고 후원금을 모금했으니 그것을 보고 후원을 하신 분이 있는 것입니다.


 


 



박희태씨는 후원금 내역 정리는 하지 못했으니 시간을 더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어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내역정리를 하겠다는 것은 기억을 더듬어 새롭게 만들어 보겠다는 것으로, 수 년 후에 새로 만드는 내역을 신뢰할 수 있는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깁니다.



동물 관리 리스트를 요구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예전에 올려놓은 아이들 노는 동영상 하나를 클릭하며 이것이 리스트라고 주장하는 그의 행동에서 어떻게 아산의 명예감시관이 되었는지, 그 자격에 대해서도 앞으로 공개적으로 민원을 제기하여야겠습니다.


 


 


여러 단체와 동물관련 동호회를 넘나들면서 그들에게만 엄격한 운영을 요구하고 어이없는 이유들로 문제를 삼고 고소, 고발을 남발했던 그가 자신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리 관대하고 아무런 정리도 하지 않고 당당히 감시를 한다며 수 많은 곳을 다닐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관리하는 동물들이 물려 죽기도 하고 보호소를 탈출하여 분실한 것도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내에서 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동물들이 일 년에 두 세 차례 싸워서 죽었던 사고의 경우만을 사진을 입수하여 문제 삼았던 그의 행동에 대해 우리는 더 이상 할 말을 잃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박희태씨가 요구한 자료들을 모든 분들에게 당당히 보여 주고자, 더 쉽게 설명해 주고자, 있는 자료들을 더욱 정리하고 PPT 로 만들고, 원본과 사본들을 복사하는 등 발로 뛰며 며칠 밤을 새가며 직접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단 한가지도 그에 관한 자료를 가지고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단 6시간동안의 교육이수로 명예감시관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그의 자격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산시에 항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그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는 10월 2일로 후원 내역 정리를 미루더니, 급기야 10월 중순 경으로 다시 미루고 있습니다. 없는 내역을 쥐어 짜며 만들려니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내역은 반드시 올라 와야만 합니다. 그는 또 자신이 관리하는 동물들에 대한 리스트도 없으면서 애신의 집 500마리 동물들의 머리 수를 세러 간다고 글을 올려 놓기도 하였습니다. 아직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 박희태씨의 입장을 다시는 배려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 단체의 영상과 올려놓기로 하였던 내역을 공개 하고자 합니다.


 


 




박희태씨 과거 이력 및 최근 활동상황에 관한 사항


 



1) 삼송 보호소 공사 시, 개고기 영수증을 제출한 것에 대한 해명과 굳이 아산의 인부들을 동원해 왜 교통비로 더 많이 공사비가 사용되게 하였는지 설명


2) 문제가 있는 지자체 보호소를 다니며 문제를 은폐해 주며, 오히려 지자체 보호소로부터 금품을 요구한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설명


3) 박희태씨가 아산 경찰서 형사 김모형사에게 지속적으로 무료로 금품을 건넨 이유 및 그 결과 김모형사는 청탁 비리 형사로 현재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여부 공개설명. 또한 박희태씨가 김모형사가 조사한 모든 사건에 불기소된 이유가 이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 사람들의 견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명.


4) 대전 보호소와 인천시 보호소 등 극명하게 동물보호관리 상태의 문제가 드러난 보호소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보호소들을 돌아다니며 “앞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두둔한 이유는?


5) 명예감시관 관련 해당지역을 넘어서서 활동하지 말라는 농림부의 주의사항을 알고 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후에도 어떻게 행동하고 다니는지?





박희태씨의 동물관리 문제 사항



1) 그 동안 관리하다 폐사한 동물의 사진과 죽은 원인, 숫자 등 공개. 원주 예삐네 개들과 루피네 개들의 현재 상태 공개 및 숫자 공개


2) 그 동안 분실한 동물의 이유와 숫자


3) 위탁자의 개가 죽었는데 바로 알리지도 않고 묻어버린 이유, 또 파 보니 전혀 다른 개가 나왔던 이유, 그리고 현재 그 개는 어디 있는지?





박희태씨 인식의 차이 및 변화에 대한 사항



1) 박희태씨가 그 동안 동사실과 다른 단체 및 모임을 상대로 비방하고 이 단체들이 후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개인자금으로 일을 하라고 주장했는데 현재 박희태씨도 애신의 집을 후원을 받아야 하는 곳이고 박희태씨도 후원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설명.


2) 박희태씨는 단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단체인 것처럼 외국에서 행동을 하고 있다. 거짓 단체인 KSPCA를 만들고, 거짓 홈페이지를 만들어 (그 당시 홈페이지는 있지도 않았음, 지금도 역시 없음) 명함까지 파서 가져간 것이 사실인가?


 


 






박희태씨 측이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질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후원관련 통장원본, 사본 (외국단체에서 받은 지원금 통장 및 사용내역)


2. 구조동물 숫자 및 안락사 숫자 처리대장


3. 동물사랑실천협회 칭하이무상사 (명상단체)와의 관계


4.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박희태씨를 상대로 고소, 고발로 처벌을 받은 판결문 확은 약식 명령서


5. 2005년부터 2006년 8월까지 운영한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시의 유기동물 위탁사업의 주체가 동물사랑실천협회인지 박소연 대표의 개인사업인지의 여부


6. 구리, 남양주시의 위탁보호소를 하면서 박소연 대표가 1300마리의 개를 죽였는가?


7. 동사실 직원들에게 4대보험이 동사실로 지급하는지 서울지부로 지급하는지


8. 동사실 후원자중 기부금영수증을 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지부 명의로 발행하는가?


9.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 3회 제공한 실험동물 숫자 및 선별기준은?


10. 유기견에게 사랑을 주세요라는 단체 및 회원이 맡긴 율무, 결명이, 힘찬이를 건국대학 실험용으로 제공했는지


 


 










양 측이 준비한 모든 질문에 답할 시간이 부족했기에 박희태씨는 한 달 후 다시 모임을 가지길 제안했으며,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날 동사실측에서 요구한 자료를 박희태 씨가 기간 내에 공개한다’는 전제하에 박희태씨의 요구를 받아들였으며, 시간과 일정은 양 측의 사정에 따라 조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촬영된 영상이 길어  박희태씨에 대한 영상과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영상을 따로 분리하였습니다.


 






[2011.09.25 공개토론회; 동물사랑실천협회 질의 박희태 답변]


 


 


 









[2011.09.25 공개토론회; 동물사랑실천협회 답변 박희태 질의]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약속대로 아래 자료를 공개합니다.

당시 박희태씨가 보조금 횡령으로 경찰에 진술하고 그에 대해 우리는 아래와 같은 자료를 준비하여 증거로 제출하였으며,

이에 대해서는 전혀 혐의도 기소도 되지 않은 채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경찰은 아래의 내역을 보고 오히려 횡령은 커녕, 박소연 대표의 사재가 더 많이 들어갔다고 판단하여

판결문에도 공시한 바 있었습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영수증은 언제든지 열람가능하며, 인터넷에 모두 올리는데 어려움이 있어 아래 사진으로 공개합니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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