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독> 경찰에 확인도 안 하고 허위기사를 쓴 한국 일보 기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종로경찰서에 확인한 결과, 종로경찰서에서는 한국일보 기자와 전화통화를 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자는 경찰에서 확인하였다고 기사에 썼으며, 다시 기자에게 물으니 어떤 경찰인지 전혀 대답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경찰 측은 이런 내용을 보도한 적도 없고 인터뷰한 적이 없어 경찰서 내부에서도 당황스러워 한다고 하였습니다.


 


 


 


박소연 대표는 소수의 건강한 동물의 안락사 부분에 대하여서만 기소된 것이며,  나머지는 모두 무혐의입니다.


 


기자가 쓴 아래의 내용 중


 


<서울 종로경찰서는 5일 다른 개들이 보는 가운데 개 20마리를 안락사시킨 혐의로 동물사랑실천협회(동사실) 박모(40) 대표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동물을 길거리 등 공개된 장소에서 죽이거나 같은 종류의 다른 동물이 보는 데서 죽여서는 안 된다는 동물보호법 8조1항2호를 위반한 혐의다.> –> 이런 사실도 없고, 무혐의로 끝난 사건입니다. 이 내용들에 대해 회원님들께서는 ‘사실이 아니고 박대표는 무혐의로 끝난 것’이라고 알려 주십시오.


 


 


경찰에서 박소연 대표를 기소한 내용은,


동물보호단체에서 건강한 동물인데도 안락사를 하는 일부의 동물에 대해


그것이 정당한 사유없이 죽이는 행위에 해당하느냐의 여부였고,


경찰은 그 행위가 정당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며,


이는 해외 동물보호사례를 참조하고 우리나라의 현실적 여건을 바탕으로 


우리 단체도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불가피한 안락사의 경우, 인도적인데도 불구하고 그 행위자체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된다면,


우리 단체는 앞으로 어떠한 동물도 구조할 수 없습니다.


 


다른 단체처럼 아무리 위급하여도 구조하지 않고 외면하여야 하는 것인지요.


 


 


 


 


아래의 이 동물들은 누가 구조해야 합니까. 누구든 구조해 주십시오. 외면한다고 해서 이 동물들이 저절로 살아나지 않습니다.


 


이 동물들은 매일같이 애니멀 호더의 주인 밑에서 한 두마리씩 고통스럽게 방치된 채 죽고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의 건강한 동물들을 한 마리씩 입양을 주선해 주세요.


이 아이들이 그래야 구조될 수 있습니다!!!


 


 


9월 22일 동물사랑실천협회 구조팀은 군산의 한 애니멀 호더 사건을 제보받고출동하였습니다.


100여 마리가 있다고 하여,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갈지에 대해서 섣부른 결정을 할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군산의 애니멀 호더 아주머니는 개들을 포기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도 100 마리를 감당할 수는 없으며, 현재에도 다른 애니멀 호더 사건들이 접수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에 수서의 고양이 애니멀 호더에게서 데리고 나온 고양이 30마리 미만도 아직 보호소에 있습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애니멀 호더 사건, 그 끝은 언제인지, 아무런 법적인 대안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우리같은 시민단체가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해마다 늘어나는 애니멀 호더 사건을 접하고 해결하며 내린 결론은 이제 가정에서 기르는 개들의 마릿 수를 제한할 수 있는 법적 제도들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또 어떤 식으로 해결해야 할까요.


심각한 피부병으로, 방치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애니멀 호더는 정신적인 상담이 병행되지 않으면, 치유되지 않습니다. 


애니멀 호더는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아래는 부슬비 간사의 실태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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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9/22 군산 현장확인 입니다.


 


주인아주머니는 110마리라고 하지만, 그보다는 적어보였습니다.


마당에 풀려진 아이들은 바로 앞 도로변으로 나와 이틀에 한마리 꼴로 교통사고로  죽는다고 합니다.


남은 아이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피부병이 대부분 걸려있습니다.


 


현재 20만원을 주고 컨테이너 2개와 마당 입구 일부를 사용하고 있지만


땅주인이 25만원으로 올려달라고 하고있고, 아이들 개체수가 너무 늘어나서 감당하기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땅주인은 이 마당이 포함된 건물에서 거주하는데, 땅주인 부부 중 남편은 풀려진 개들이


조금만 땅을 넘어와 침범해도 발로 차고 때리고 내쫒는다고 합니다.


또한 똑같은 얼굴의 아이들이 많은 걸로 봐서 대부분 번식에 의해 이렇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개주인 아주머니는 오후에는 장사를 나가셔서 오전부터 점심까지 겨우 아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피부병이 심해 수시로 털을 잘라주고 있지만, 다른 치료는 없어 고양시 애니멀 호더 사건 만큼 상태가 심한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나마 밖에 풀려진 10마리 남짓 아이들은 햇볕을 쐬고 바람을 맞을 수 있지만,


컨테이너 안에 있는 아이들은 그 안에서 평생을 지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밖에 3-4마리가 목줄이 서로 엉켜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이미 한마리는 목줄이 엉켜 폐사했고, 현장확인한 당시에도 서로 엉켜있어서


각각 따로 멀리 묶어 두고 왔습니다..


 


컨테이너 한칸의 뒷부분 창고같은 작은 공간에도 10마리 정도 개들이 있는데,


암수를 나름대로 분류해서 둔 것이라고 합니다.


새끼 6마리가 현재 생후1달도 되지 않았고, 현재 임신중인 아이가 있는지는 아주머니도 모르셨으나,


현장확인 때 짝짓기 중인 아이들도 있는 것으로 보아 가능성이 없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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