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빨간 페인트 뒤집어 쓴 강아지 충격




당산역에서 빨간 페인트칠을 당한 황구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런것이 “학대”로 처벌받지 못한다니, 우리나라 동물보호법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듯 합니다. 허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강아지는 페인트 칠을 당해 더한 수모를 피할 수 있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페인트를 삼켜 속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며칠 경과를 지켜보니 크게 걱정할 것은 없는 듯 보입니다. 빠른 제보와 구조로 큰 문제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너무나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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