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독살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습니다. 사례제보를 모아 대책을 세우고자 합니다.




 


서울시에서는 TNR 이라는,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 프로그램 사업을 시의 예산을 들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과 막대한 예산이 드는 이 사업의 결과들인 중성화 수술된 고양이들이,


결국은 고양이를 혐오하는 일부의 몰지각한 시민들로 인해  독살되어 버리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서울시 내에서  길고양이들을 독살하는 사례들을 모아 이를 바탕으로 조사하고,


서울시에 자료를 제출하며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방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서울 시정사업의 결과물들이 이런 식으로 끔찍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이제는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계몽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일단은 서울시를 대상으로 먼저 해결해 나가고자 하오니 서울시 내에서  TNR 된 고양이들이 독살되어 버린  사례를 알고 계신 분들은 동물사랑실천협회 메일로 내용 및 사진등을 보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fromcare@hanmail.net


 


감사합니다.


 


 



 


살포된 독극물을 먹고 배수구 안에서 사체로 발견된 모습







살포된 독극물을 먹고 숨진 애기와 오빠의 사체


 



<!–[if !supportLists]–>l  <!–[endif]–>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508912&scrapYn=N



***<이전 사진은 제보자 분이 계속 보기에 너무 괴롭고 마음이 아파서 볼수가 없으시다고..삭제 요청을 있으셔서 삭제를 하였습니다 위사진은 경기지역 과천 단지 내 고양이 독살사건 제보자 이신 서한님의 허락을 받고 게제하였습니다>**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