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한 결과, 무혐의 확정!> 박소연 대표에 대한 악의적인 횡령 고발, <무혐의> 로 종결되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박소연 대표 횡령 사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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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3027&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열악한 환경의 고통 받는 동물들을 위해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장서며, 사람들의 여러 이해관계를 넘어서서, 오로지 말 못하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걸러내지 않고 그대로 보여주는 저돌적인 운동단체인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를 시기, 질투, 방해, 음모하는 세력들로 인해 그동안 무던히도 우리 협회의 대표는 공격을 받고 음모와 모략으로 인한 엉뚱한 고소, 고발에 시달려 왔습니다.



얼마 전, 협회 내에서 물의를 일으켜 정관에 의거 이사회에서 해임 및 탈퇴된 임원 몇 명은


증거도 하나 없이, 또는 의혹에 대한 뚜렷한 근거도 하나 찾아내지 못하며 박소연 대표를 무조건 횡령의혹으로 고발하였고, 경찰서에서 횡령혐의를 찾기 어렵다며 받아주지 않자, 변호사까지 선임하며 고발을 해 왔습니다.


 


 


 




우리 협회는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박소연 대표가 직접 입출금 관리를 하지 않는 단체이며 일반인들에게도 모든 회계내역을 보여주고 있어. 이러한 사건은 횡령혐의를 두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들이 의혹을 전혀 찾아내지 못하자, 전혀 관계도 없는 일반 회계 사무소의 직원을 하루 일당을 주고 데리고 와서 모든 자료를 보여 달라고 요구하며 찾아보았고 이에 경찰은 , 우리가 제출한 이미 다 지난 회계 연도의 세세한 모든 영수증들까지 그들이 직접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들의 무리한 압력으로 인해 결국 수개월 동안 매우 꼼꼼하고도 지리한 수사가 이어졌고, 그러한 수사에도 불구하고, 우리 단체의 박소연 대표는 그들이 제시한 20건 이상의 내용에 대해서 모두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당연한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씁쓸한 마음입니다.


 


 


 




이로서 우리 단체의 대표는 수년 동안 박희태씨를 비롯하여 여러 사람에게 시달렸던 각종 횡령혐의 루머나 고발사건이 그때마다 무혐의 처리되어 알려졌고 이번에도 상습적이고 악의적이고 증거도 전혀 없이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에 의한 상상과 추측만으로 고발한 사건이 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박소연 대표는 횡령은 커녕, 오히려 단체에 수천만원의 기부를 하고, 2007년 9월까지는 단 한푼의 급여도 받지 않은 채, 단체의 재정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간사 한 사람을 더 채용하여 일을 늘려가자는 일념 하나로 자신의 생활은 전혀 고려치 아니한 채 단체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래 왔기에 우리 단체가 지금의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올해에도 자신의 급여를 털어 간사들 교육을 시키자며 중국 컨퍼런스에 참가비를 내 주며, 개인적인 동물보호교육강의료 수입등도 모두 협회 후원금으로 넣도록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단체 대표에 대해 상습적인 고발을 남발하였던 박희태(제인할배) 씨는 오히려 그에게 사람들이 보내주는 후원금내역의 수년 치를 전혀 공개조차 하지 못하고 엉뚱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박소연 대표가 횡령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수 년 동안의 활동을 지켜보며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순수하지 못한 의도로 인해 일단 고발하고 언론에 제보를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단체의 이미지와 대표의 도덕성에 타격을 입히자는 것이 그들의 주된 목적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동물보호라는 한 가지 목적만을 가슴에 새기며 변질되지 아니한 채 앞장 서 나간다는 것은 매우 불가능한 것일까요? 이렇듯 감정적인 문제로 인해 복잡하고 소모적인 행위들을 하는 그들이 이젠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늘 그래 왔듯이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털어서 먼지 하나 안 나는 단체’ 라고 자부하며 또한 여러분들도 신뢰하시며 늘 함께 해 주어도 아깝지 않은 단체라고 감히 공언합니다. 오로지 동물들을 위해, 그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늘 우리 자신을 경계하고, 채찍질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단체가 정말 문제가 많은 단체였다면, 물의를 일으키며 자신의 주장만 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두고 혹여 그들이 떠나가서 단체를 공격할세라 어떤 식으로든 타협해 나아가겠지요. 하지만, 우리 단체는 언제나 동물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며 순수함을 이어가며, 우리 활동에 있어 당당함을 잃지 않습니다. 함께 가지 못할 사람들과는 어쩔 수 없지만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것이 앞으로의 동물운동의 발전과 단체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더더욱 그러합니다. 모든 사람들과 함께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의 엉뚱한 주장과, 논쟁을 하며 시행착오를 다시 겪기에는, 우리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만큼 동물들의 현실은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적인 서운함과 친분에 의해 좌우되는 몰이해로 단체를 떠나 간 임원 몇 명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들도 언젠가는 또 다시 함께 하게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에게 사건의 종결내용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에 얼마 되지 않는 순수하고 적극적인 시민운동 단체들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돕고 협력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목적은 우리 스스로의 이익이 아니라 타자인 < 동물들 > 의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단체를 신뢰하고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f !supportLists]–>l  <!–[endif]–>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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