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물친구들이 새해 첫 선물을 받았어요~!! < Ura's Dream > 으로 부터~~^^

 





 


 


 


 


우라의 꿈 저자인 존워커씨가 동물 사람실천협회 사무실로 직접 찾아오셔서


오백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얼마 전 있었던 후원의 밤에서 우리 협회가 제작한 구조 동영상을 보시고 감동을 받으셔서 즉석에서 후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우리 단체의 피학대 동물 구출 영상은 아직은 일반에 공개전인 것들이었고, 이 날 특별히 참석하신 회원님들께 먼저 보여 드린 것이었습니다.


 


맥쿼리 증권 회장인 존 워커 회장님은 이 전에도 우리 단체를 위하여 여러차례 후원금과 대외적인 도움을 주셨으며, 1월 3일,  단체 사무실로 직접 찾아 우셔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가셨습니다.


 


 



 


오른 쪽 부터- 존 워커( 맥커리 회장) , 문지나 (반달곰 프로젝트 대표),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대표 /  윤성환이사


 


존 워커씨는 한국의 자연과 그 속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가 외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기를 원해서 우라의 꿈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존 워커가 쓴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을 소재로 만든 동화책 Ura’s Dream을 바탕으로 만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어교재 를 발간 하였습니다. ‘URA’S Dream Work Book’ 재미난 연습문제와 해설로 동화책에 담긴 환경보호와 자연에 대한 사랑뿐만이 아니라 영어에 대한 이해력과 표현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이 두권의 책은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이며  책의 수익금은 100% 동물 복지와 환경 증진에 힘쓰는 여러 단체에 기부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책을 많은 분들께 홍보해 주세요, SNS 를 통한 홍보도 부탁드립니다.


 


 


< 동물 보호 영어 교재  Ura’s Dream >



 



책소개


존 워커가 쓴 아름다운 한국의 자연을 소재로 만든 동화책 Ura’s Dream을 바탕으로 만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어교재. 독자는 Ura’s Dream에 등장하는 개성있고 깜찍한 주인공인 반달곰 우라, 까치, 독수리, 반딧불이 등에 대한 재미난 연습문제와 해설로 동화책에 담긴 환경보호와 자연에 대한 사랑뿐만이 아니라 영어에 대한 이해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현재 ELS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아카데믹 섹션인 Comprehension, Activity, Vocabulary & Practice 파트와 함께 상상력과 개성을 키울 수 있는 Let’s Dream, Let’s Go Outside 섹션까지 딱딱하고 진부한 영어교육보다는 동화책을 바탕으로 보다 즐겁고 활동적인 영어교육을 제시한다.



저자 소개


저자 : 션 제임스 모러시 Shawn James Morrissey


캐나다출신의 자연주의문학 작가이자 교육자인 그는 또한 비영리단체인 ‘한국산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임(KMPL)’의 대표로서 한국에 관한 책을 두 권 저술하였으며, 한국의 문화에서 자연보호론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한 기사를 잡지에 기고해왔다. 10년 전 한국에 온 그는 현재 ELS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그의 부인과 자녀, 두 마리의 애완동물, 라코타 그리고 클라우디와 함께 경기도 교외에 살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은행 맥쿼리의 회장 존 워커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쓴 책입니다. 단군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반달곰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 URA’S WORLD]에 이어 이 책에는 반달곰, 까치, 호랑이, 여우 등 한국 고유 동물들의 이야기가 재치있게 펼쳐집니다. 무분별한 수렵과 환경 파괴로 고통을 받고 있는 멸종 위기의 동물 보호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존 워커는 슬픈 동물들의 현실을 즐겁고 발랄한 이야기로 승화시킵니다. 추운 겨울 깊은 겨울잠을 자던 우라의 꿈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장자의 나비의 꿈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단아하고 포근한 색채의 한국적인 그림과 함께 영어와 한글 해설문이 한 권에 수록되었습니다. 재생 종이로 만든 이 책의 수익금은 동물 복지와 환경 증진에 힘쓰는 여러 단체에 기부됩니다.

[줄거리]

달빛이 빤히 쳐다보던 날 태어나서 가슴에 반달모양이 새겨진 아기 반달곰 우라. 추운 겨울 동굴에서 깊은 겨울잠을 자던 우라는 독수리와 까치를 다시 만나서 두 번째 모험을 시작했어요. 꿈속 세상에서 나는 법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합니다. 무서울 줄만 알았던 호랑이 가족의 집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반딧불이와 함께 우라도 춤을 출 수 있을까요? 빨간 털을 가진 여우가 우라에게 무엇을 준걸까요? 우라가 꿈에서 깨어나면 따뜻한 봄이 올까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동물들의 모험이 다시 시작됩니다.

[출판사 리뷰]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른 존 워커 회장의 창작동화 [아기 반달곰 우라의 꿈 URA’S DREAM]에는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이 있습니다. 바쁜 도시의 모습이 아니라 고유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동화 속 세상에서 우리의 동물들은 멸종 위기의 현실이 아닌 춤 추고 날아다닐 수 있는 행복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수다쟁이 까치와 커다란 안경을 쓴 독수리, 긴 담배를 뻐끔뻐끔 피우는 호랑이와 쉽게 놀라는 붉은 털의 여우 등이 등장하는 재미난 이야기가 한국적인 그림과 함께 빼곡히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인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과 강한 기질 등을 재발견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저자소개]


존 워커(john walker)


존 워커는 2000년부터 서울에서 살았어요. 워커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일한답니다. 워커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투자 은행인 맥쿼리의 회장입니다. 워커는 한국의 자연을 매우 좋아해서 틈나는 대로 산을 거닐며 야생 동식물을 공부하곤 하지요. 까치와 독수리, 반달곰은 결국 워커의 동화 속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생각하며 쓴 책입니다. 워커는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자연과 그 속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가 외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기를 원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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