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 사랑 정치인들을 기대합니다> 동물사랑, 표현할수록 표를 얻어요!

 


지금 대한민국은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약 2개월 가량 앞두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의 활동에 따른 시민들의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저희뿐 아니라 국외 여러 곳에서도 선거와 후보자들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 동물보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1978년 출생, 이름 Bryan Pease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1구역 시의회 의원 후보로 출마하였습니다.


 



 


현재 16,000명의 회원 및 운영자를 확보하고 연 1200만 달러 수익을 창출하는 샌디에고 전 지역 대상의 Ocean Beach People’s 유기농 마켓 위원회 멤버로서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목할 점은, 그가 2003년에 동물보호 및 구조 단체를 공동 설립하였고 예산을 제로에서 50만 달러까지 확보 할만큼 열렬히 활동해 왔다는 것입니다. 또한 농장가축 사육시설의 개선을 위한 운동과 세금낭비 및 환경파괴를 야기하는 건설 반대 등에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당선이 되면 환경 보호, 정치의 투명성, 국가 재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요, 


이에 그의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동물을 위해 일하는 Bryan에 대한 동물애호가 및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우호적 의사 표현,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에서 동물보호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성과를 낸 정치인이라면 누가 있을까요?


2011년 동물보호법 개정 시 많은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에 큰 공헌을 한 민주통합당 김효석의원을 꼽을 수 있는데요, 2012년 올해 2월부터 시행된 동물보호법의 많은 부분이 그의 성과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그는 4.11 총선에서 강서(을)에 출마하며 더 나은 동물복지 정책을 약속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벌써부터


동물운동가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 나라에서도 Bryan Pease와 같은 배경을 가진 후보가 선거에 출마할 일이 생길까요?


남다른 배경이 시민들의 지지와 선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


얼마나 많은 표를 얻을지 벌써부터 남다른 기대를 해 봅니다.


 


 


애니멀 뉴스 기사 보기


http://opm.wikitree.co.kr/fromcare


 


 


사진 출처 :


Bryan Pease 페이스북 팬페이지


http://www.facebook.com/VotePease?sk=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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