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애니멀 호더 사건> 30평대 아파트에서 무려 100마리 이상이 방치된 채 죽어갔습니다.

 

 

 

 

유투브 동영상 주소

http://youtu.be/scKSWuB4wRA

 

 

 

냉동실에 무려 30여구의 고양이 사체가! 아파트 바닥 전체가 똥과 구더기로 뒤덮혀!!

– 동물구조자로 위장한 애니멀호더 햇빛냥이의 실체를 고발합니다!! –

( 이 영상은 TV 특종 놀라운 세상팀이 약 일주일 전 촬영한  현장의 모습과 동일하며, 제보자가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로 제보한 영상입니다.)

 

먼저 이 글은 좁은 공간 안, 배설물에 뒤덮여 파리와 구더기가 들끓는, 숨조차 쉴 수 없는 불결한 환경 속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갔을 수많은 고양이들의 영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마지막 행동임을 밝히며,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지금도 여러 인터넷 카페와 지역의 민원을 통하여 고양이를 포획하고 좁은 공간 안으로 끌어들이며 동물구조자로 위장하고 있는 애니멀호더인

<햇빛냥이(또는 달빛냥이)  H 씨의 > ‘이하 햇빛냥이’ 실체를 공개할 수밖에 없음을 알립니다.

 

향후 햇빛냥이가 일말의 반성조차 없이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사람들을 또 다시 기만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이후의 더 많은 증거를 공개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증언과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한 집단 소송 및, 몇 년간 수백 마리의 고양이들을 사기 입양하고 방치하여 죽인 것에 대한 동물학대죄 및 사기죄에 대해, 그리고 민사로 집단 피해보상에 대한 소송도 함께 불사할 예정입니다.


아직도 인터넷으로 수많은 순수한 동물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자 악의적인 행위와 허위사실로 고소까지 남발하며 고통을 주는 햇빛냥이 H 씨의 기만적인 행동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만일 그녀의 행위를 동정하며 변명의 구실을 함께 찾아주는 이해관계에 뭉친 그의 측근들이 있다면 주의하기 바라며, 경고하는 바입니다, 그러한 행위는 그녀의 동물학대 행위를 함께 도모하거나 방조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으며, 따라서 함께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햇빛냥이 (달빛냥이, H씨의 집 내부) 제보 사진>


 

 

 


 

 

 

고양이들이 마지막까지도 이 공간 안에서 숨막힌 채로 살아서 갇혀 있었다는 사진 증거,

백여마리의 고양이들의 배설물, 방 하나에서조차 이렇게 많은 배설물이 쌓여 있었고, 사람이 잠을 자는 방 하나를 제외하고는 집안의 다른 내부에도 모두 배설물 천지였음,  배설물들은 심각하게 부패되어 있었으며, 이러한 상황이 오래도록 방치되어 있었음,

 

 

아파트 실내에 붙어 있는 파리 끈끈이들, 수백마리의 파리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것이 아니라 자체 생성된 것임.

아래의 파리가 되기 직전의 검은 구더기들이 이에 대한  증거.

 

 

고양이들 밥 그릇 안에 있던 파리가 되기 직전의 구더기, 이미 이 구더기들이 다른 이웃집 내부에까지 침투해 갈 정도로 병균의 온상이었음. 이 구더기들은 집 안에서 파리가 되어 날라 다녔음.

 

* 텅 빈 밥 그릇에는 파리로 부화하기 직전의 구더기만이 기어다니고 있음.

 

* “TV특종 놀라운 세상”에서 촬영 당시, 이불 속에는 미처 치우지 못한, 앙상하게 마른 새끼 고양이가 죽어있었으며, 모래 더미를 파보니, 그곳에도 고양이 사체가 있었다고 함. (촬영본 있음)

햇빛냥이는 현재 방송을 막기 위해서 집요하게 방송국으로 전화하고, 마포경찰서에 무단침입으로 고소하는 등 방해공작을 벌이고 있음. 햇빛냥이, 달빛냥이라는 아이디로 쓴  인터넷 상의 예전 자신의 모든 글들을 지운 상태임,

 

 

케이지 안에서 고양이 화장실로 쓰여지던 노란 플라스틱 통 안에서는 여기저기 사체들이 부패된 채 방치되어 있었음, 사체 위에 다른 고양이가 또 다시 배설을 하여 사체는 부패된 채 배설물로 범벅되어 있음,

 

 

고양이 용 화장실 안에 죽어서 부패된 사체, 사체 위는 배설물이 모두 묻어 있음,

사체 옆에는 다른 고양이가 배설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배설물이 보임.

고양이의 몸 형체 그대로 부패되어 있음,

 

 

 

 

 

* 바깥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들은 오물로 뒤덮인 곳을 피해 싱크대 안쪽에까지 똥을 눴음.

 

 

 

냉동고 안에서 오래도록 방치된 사체들.  사체들은 하나같이 입과 항문 주위에 피가 묻어 있으며,

털이 흥건하게 젖고 심각하게 탈수된 채로 죽어 있었음.

 

 

 

 

 

 

 

 

 

* 병균과 배설물로 오염된 좁은 공간에 갇힌 고양이들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계속해서 죽어나가기 때문에, 사체를 즉시 처리하지 못하고 임시로 냉동실에 넣어두는 습관을 갖고 있었음. 초창기 몇 명의 봉사자가 냉동실 속의 고양이 사체와 사료 그릇에 뒹구는 고양이 똥을 보고 항의한 사례가 있음. 이후 봉사자들을 오지 못하게 함.




<애니멀호더 H씨의 행적>

 

 

 

 

햇빛냥이는 4개월전 갑자기 집을 비웠다. 그 기간 동안에 간간이 방문하였으나 후기로 갈수록 발걸음이 뜸해졌다. 새벽에 고양이들을 이동시켰는데, 동시에 새로운 고양이들 30 여마리를 집안으로 들이고 있었다. 평소 4~5개의 쓰레기봉투가 나오지만 약 3주전, 무려 2주일 정도 집에 방문하지 않았던 햇빛냥이는 마지막으로 쓰레기봉투 9개를 내놓고는 완전히 발길을 끊어버리고 우편물만을 챙겨갔다고 한다.  

 

평소 햇빛냥이는 100마리 가량의 고양이를 데리고 있다고 했으며, 또다른 목격자의 증언에 의하면 초창기에 50마리에서 시작하여 약 150마리 정도 된다고 하였다.  

햇빛냥이의 측근은 100마리의 고양이를 모두 옮겼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햇빛냥이는 제3의 장소에 58~60마리 가 있다고 공개하였다. 그렇다면 나머지 40마리의 행방과 새로 들인 30여마리는 어디로 갔는가.

 

집을 비운 4개월 동안 사료는 딱 한번 배송되었을 뿐이며, 간간이 처방 사료를 들고 방문하였다고 한다. 건강한 성묘들 위주로 빼돌리고 나머지 아프고 어린 고양이들과 새로운 고양이 30여마리는 몸 하나 눕힐 공간은커녕 똥을 쌀 곳도 없는 그 더러운 공간에 내버려둔 것이다. 그렇게 어둡고 차가운 아파트에서 햇빛냥이의 주장을 모두 수용한다고 해도 최소한 70마리이상이 굶어죽거나 질병으로 죽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층에서는 사람이 없는 빈 집에서 물건이 쿵!하고 떨어지는 소리와 질질 끄는 소리가 간간이 들렸다고 한다. 사료 그릇에는 구더기밖에 없는 곳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한 고양이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외면하고 햇빛냥이는 다른 공간에서 인터넷 게임을 하고 블로그에 캣맘들을 조롱하는 글을 올리고 재미있는 재판을 구경하러 다닌다고 하였다.   

 

햇빛냥이는 2008 년 경 갑자기 고양이 관련 카페에 등장하였다. 동물구조협회에서 60여마리의 아기고양이들을 입양하면서 무분별하게 고양이들을 집으로 끌어들였다. 초창기에는 봉사자들이 다니면서 그런대로 관리가 되는 편이었으나, 어느 시점부터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숫자로 불어나면서 고양이들은 쉴새없이 죽어나가고 새로 들어오는 악순환이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몇백, 몇천 마리의 고양이를 집으로 들였는지 본인조차 인지하지 못할 정도이다. 초창기에도 위생과 관리 부실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는데, 냉동실에 사체를 넣어두고 고양이 밥그릇에 똥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서 봉사자와 언쟁을 벌인 사례도 있었다.

 

햇빛냥이는 본인 스스로도 이주일에 50시간 이상의 전화통화를 한다고 밝히고 있을 정도로, 전화통화나 게임, 웹서핑 등에 몰두하고 있다. 당연히 고양이 밥을 주고 똥을 치워주는 가장 기본적인 관리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었다. 새로 옮긴 제3의 장소에서도 밥을 달라고 심하게 우는 고양이들만 밥을 주고, 나머지는 굶긴 채로 재판 구경하러 간다고 블로그에 글을 남길 정도로, 고양이의 관리는 뒷전이었다.  (모든 증거자료 확보)

 

새끼 고양이에 대한 집착이 유별난데, 두세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해야하는 새끼들도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채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을 목격한 사람도 있다. 왜 먹을 것을 주지 않느냐고 묻자, 먹지 않아서 어쩔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했다고 한다. 이웃주민에게는 새끼를 뺐다고 자랑을 하고 다녔다는 증언도 나왔다.

 

또한 햇빛냥이는 락스만이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면서 락스에 대해 맹신하는 버릇이 있었다. 사람의 옷에도 온통 락스 방울이 튀어서 변색될 정도였다. 화염마스크를 쓰고 락스 청소를 해야겠다는 글을 쓰기도 하고, 자신의 입에서조차 락스 냄새가 날 정도고 락스 울렁증이 있다는 글을 남길 정도였다. 락스로 소독하는 외에는, 청결은 뒷전이었고, 불결한 환경에서, 독한 락스냄새 속에서 숨도 쉬지 못한 채 고양이들은 쉴새없이 죽어나갔다. 본인 스스로도 집에 돌아와보면 고양이 서너마리가 죽어있는 것을 보았다고 썼으며, 범백으로 십여마리가 한꺼번에 죽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소독이 채 되지도 않는 공간에 또다시 새로운 고양이들을 들여서 범백으로 죽어가게 만들었다.

 

고양이들을 다루는 방식도 몹시 난폭하여 이웃들은 한번씩 물건 집어던지는 소리와 고함소리, 그리고 고양이들의 고통스러운 비명소리에 시달려야 했다. 참다못한 이웃이 조용히 하라는 문자를 보냈더니, 당신들이 싫어하는 고양이 때려죽이고 있다는 답장을 보내오기도 했다.

 

평소에도 햇빛냥이의 이웃들은 악취로 인해 창문을 열어두지 못하고, 엘리베이터에도 냄새가 베어서 계단을 이용하는 등의 불편을 겪었다. 아파트 현관문 앞에는 CC TV를 설치하여 경찰이나 이웃의 방문을 철저히 차단하고 소통을 거부하였다. 햇빛냥이가 고양이들을 데리고 있는 동안, 새벽내내 소음에 시달려야 했던 아래층 주민은 밤에 잠을 자지 못해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으러 다니고 있을 정도이다. 심지어 할머니는 햇빛냥이의 집 앞에 가서 목을 매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정신적인 고통이 극에 달했다. 밤에는 무당 굿 소리를 오디오로 틀어놓기도 하여 이웃주민이 공포에 떨기도 했다고 한다.

 

햇빛냥이는 몇개월전까지 중랑구 TNR 사업의 포획업자로 일하면서, 암컷 고양이도 수술 후 하루만에 방사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장담하고 다녔으며, 태능동물병원과 함께 기획 TNR을 한다면서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 구역까지 고양이들을 잡아들였다. TNR 과정에서도 많은 새끼 고양이들을 집안으로 끌어들였다.

 

또한 고양이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여 입양자가 있다고 하여도 “내 고양이”라면서 절대로 내놓지 않는다. 단독주택에서 캣맘이 돌봐주는 고양이까지도 바깥에서 생활하면 범백에 걸린다면서 원위치 방사를 거부했다.  

 

햇빛냥이가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대해 적대적으로 돌변하여 악성 루머를 퍼뜨리고 다니는 이유는 목현이라는 고양이 때문이다. 한쪽 눈을 다쳐서 구조된 고양이를 햇빛냥이는 임시보호를 한다고 본인의 집에 데리고 들어가면서, 자신의 집에 고양이는 40마리밖에 없으며, 파출부가 매일 온다고 협회측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이웃주민들의 증언에 의하면 파출부는 전혀 고용한 적이 없으며,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생활을 한다고 하였다. 이후 햇빛냥이가 애니멀호더임이 의심되었고, 입양자가 나타나서 목현이를 돌려줄 것을 요구했다. 그때부터 갑자기 동사실의 연평도 고양이에 대해서 악성 루머를 퍼뜨리기 시작하였으며, 급기야 동사실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강퇴당한 전 멤버들과 합세하여 동사실 안티 사이트를 만들고 허위고발을 일삼아왔다. 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사설보호소 문제에 개입하여 고소 고발을 남발하는 등 동물보호활동에 큰 해악을 끼쳐왔다. 

 

햇빛냥이가 공개한 제3의 장소에도 목현이는 없다. 마지막으로 공개한 목현이의 사진에는 새끼 고양이가 젖을 빠는 모습을 연출하여, “목현이가 새끼를 낳았다. 꼴랑 한마리. 물젖만 나와요.”라는 기괴한 멘트를 남기고 협회측을 우롱하면서 현재까지도 목현이의 생사를 확인시켜주지 않고 있다.

목현이는 어떻게 되었는가! 살아있는가, 죽었는가! 죽었다면 왜, 어떻게 죽어갔는지 반드시 해명해야만 한다.

 

 

 

 


 

냉동고 안에서 나왔다는 고양이의 장기? 또는 사체의 일부로 추정됨,

 

 


 

 

 

 

 

 

 

 

 

 

 

 

 

 

 

 

 

 

 

 

 

 

 

 

 

 

 

 

 

 

 

 

 

 

 

 

 

 

 

 

 

* 모래 더미 속에서도 미처 치우지 못한 고양이사체가 나왔다.

 

 

 

현관문 앞부터 널려 있는 쓰레기들

 

 



 

중요한 것은 고양이들을 이렇게 관리할 수밖에 없었다는 햇빛냥이 및 그의 측근 몇명들의 급조된 변명이 아니라, 배고픔과 추위, 공포 속에서 죽어갔을 고양이들의 심각한 고통이다. 햇빛냥이는 입양자가 있거나 캣맘의 보호하에 잘 생활할 수 있는 고양이들조차 집안으로 끌어들이고 방치하였다. 포화상태의 고양이들은 질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고, 전국으로 돌아다니는 햇빛냥이의 생활 때문에 먹이조차 제대로 공급받을 수 없었다.

 

아픈 아이들 때문에 마음이 아팠고, 죽어서 슬퍼했다는 것은 애니멀호더의 전형적인 자기합리화 방식이다. 그들은 고양이들의 행복과 고통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고양이들은 단지 애니멀호더의 특이한 감성의 희생 제물일 뿐이다. 햇빛냥이 사태는 그간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조사하고 구호활동을 벌였던 애니멀호더 사례 중 최악의 사례이다. 동물보호가, 동물구조자로 위장한 애니멀호더에 대한 법적 제재 조치가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PS. 햇빛 냥이에게 고양이를 입양, 또는 임시보호를 보낸 분들은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가엾은 고양이들이 애니멀 호더인 밑에서 방치되어 굶어 죽거나 병들고 숨도 쉬지 못하며 죽어가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제 그녀의 위선적인 동물보호활동을 중단하게 해야 합니다. 그녀가 애니멀호더임을 강조하며 포획자로 일을 하지 못하도록 제안하였으나  이를 전혀 수용하지 않고 묵살하였던 태능동물병원측에도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중랑구의 고양이들이 집중 포획되어 범백의 온상인 햇빛냥이의 집에 들어가서 끊임없이 질병에 걸려 죽어갔을 것을 생각하면 태능동물병원 측에도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햇빛냥이를 동물학대로 고발할 예정이며, 그녀가 얼마나 오랜 기간 고양이들을 돌보지 않고 방치해 왔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모든 증거자료를 입수하였으며, 이를 경찰에 제공할 것입니다. 햇빛냥이와 이해관계가 얽힌 그의 측근들은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동물사랑실천협회에 대한 허위 사실들을 퍼트리며 또 다시 이 문제를 호도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세요, 햇빛냥이에게 고양이 입양에 대한 피해를 받은 사람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그 고양이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죽어갔는지 또는 살아있는지에 대해 철저히 규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원문글 주소 :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4220&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오늘 마포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이 서명을 모아 경찰서에 제출할 것입니다. 강력히 수사하여 다시는 이와 같은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처벌을 바란다는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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