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Morrissey의 첫 내한공연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홍보부스를 엽니다




1980년대 영국 록음악의 아이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그룹 The Smith 보컬이었던 


모리세이 (Morrissey) 2012 5 6 저녁 7 AX hall에서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록음악의 혁신가, 전설이라고 불릴만큼 음악에 대해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그는,


다양한 사회 정치적 문제에도 꾸준히 목소리를 사람입니다.


 


특히, 11살때부터 채식 그는 동물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해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라고 말하며, 동물권을 옹호하고 동물의 복지를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는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 (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후원자이기도 합니다.




PETA 협력하고 있는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번 모리세이의 공연에 앞서


우리 단체가 하고 있는 일과 비전에 대해 알릴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오후 여섯시 부터 공연장 로비에서 시간 동안, 홍보 부스가 열립니다.




공연을 보시는 분들은, 잠시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부스에도 들러주세요.














아래는 공연관련 상세 정보입니다.

<공연관련 정보>


 

 













현존하는 가장 삐뚤어지고, 섬세한 대영제국의 아이콘 
모던록과 브릿팝의 본보기를 세워놓은 영원한 로맨티스트, 모리세이 

브리티쉬 록의 아이콘이자 전설의 영국 밴드 스미스(The Smiths)의 프론터 맨 모리세이(Morrissey)가 2012년 5월 6일 첫 단독공연을 가진다.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4인조 밴드 스미스(The Smiths)의 보컬이자 작사를 담당했던 모리세이는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조니 마(Johnny Marr), 베이시스트 앤디 루어크(Andy Rourke), 마이크 조이스(Mike Joyce)와 함께 밴드를 결성, 맨체스터 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며 영국 인디 음악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밴드의 구성원으로 1980년대 음악 씬에 크나큰 족적을 남긴 뮤지션이다. 

1987년, 5년간의 짧은 활동을 끝으로 많은 아쉬움을 남긴 채 해산한 밴드 스미스의 해체 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모리세이는 80년 대 이후 서양 팝 문화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유일한 인물로 거론되는 등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지속해왔다. 1988년부터 1997년까지 7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조니 마와의 협업 없이도 음악적으로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 준 모리세이는 잠시 힘겨운 음악적 슬럼프를 겪었으나 2004년 [You Are The Quarry] 발매를 계기로 다시 한번 야심차게 재기에 성공한다. 영국 차트 2위는 물론이고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도 11위로 데뷔하는 등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다. 

스톤 로지스(The Stone Roses), 버브(The Verve), 라디오헤드(Radiohead), 블러(Blur), 킬러스(The Killers) 등의 쟁쟁한 밴드들의 오늘 날을 있게 한 음악적 스승이며, 오스카 와일드, 예이츠 등의 대영제국의 문호들에게 영향 받은 독창적이며, 시적인 가사들을 통해, ‘브릿 팝의 세익스피어’로 불리우고 있다. 쟁글 팝(Jangle Pop)이라는 독자적인 스타일로 표현되는 이들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 주인공 모리세이의 첫 단독 공연은 브릿 팝의 원조를 목격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다.




<공연장 위치 안내> 


 



지하철 5호선 광나루 역 2번 출구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홍보부스는 공연장 로비에서 열립니다.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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