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항의해 주세요!) 고등학교에서 유기동물 해부를? 숭덕여고의 동물해부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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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5431&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숭덕여고 학생들의 불필요한 동물해부에 강력히 항의해주세요.


 


 


인천 숭덕여고 전화번호 032-462-5296


 


인천 교육청 홈페이지 교육감에게 바란다-> 항의하기 주소


 



http://www.ice.go.kr/openintro/hopegam.asp


 교육감 : 표신애 · 전화번호 : 032-4208-203


 


 


 


불필요한 동물해부가 학교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의과나 수의과 대학생들에 의한 동물해부도 살아있는 동물 대신 안락사된 유기동물의 사체로 대체되거나 아예 모형을 보여주는 것이 선진국의 추세입니다.


 


 


영국의 동물보호단체인 RSPCA에서는 건국대학교 수의학과에 수 많은 살아 있는 동물에게 행해지는 생체실습 대신 안락사된 동물의 사체를  대상으로 한 실습 프로그램을 전수하여 현재 건국대학교에서는 실습용으로 안락사된 사체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습으로 희생될 수 있는 수 많은 동물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도 이를 적극 지지하는 바이며 이는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 전문교육으로 행해지는 실습에 한해서입니다.


 


 


하지만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숭덕여고의 동물사체실습은 전문가 교육이 아닌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행해지는 실습이기에 위의 경우와 전혀 다르게 불필요하며, 교육면에서도 부작용으로 끼칠 수 있어 매우 우려되며, 이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강력히 반대합니다.


 



 


, 고양이, 토끼 등의 해부는 이미 많은 자료가 누적되어 있어서, 살아있는 생명에게 더 이상 불필요한 고통을 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물며 초,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피비린내 나는 해부실험이 어떠한 명문으로 행해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동물의 신체구조에 대한 교육은 모형으로 대체하면 충분합니다.


 


 



이러한 해부실험은 자라나는 학생들로 하여금 생명의 고통에 무감각해지는 결과를 초래하여, 살아있는 동물을 마치 물건처럼 대하게 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최근들어 길거리의 유기동물이나, 주인이 있는 동물에게까지 행해지는  청소년들의 동물학대는 그 내용이 매우 엽기적이며 잔혹하여 충격을 주고 있으며, 백석고 학생들의 연쇄동물살해행위는 이미 소년원 수감으로 처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범죄행위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해부실험은 심각한 부작용을 낳게 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숭덕여고에  개, 토끼, 고양이, 닭 등 동물의 사체를  이용한 해부실습을 즉각 멈추도록 항의해 주세요.


 


 


 




 


중국 청소년들의 동물학대


 


  왼쪽은 중국에서 최근 벌어진 동물학대


 




 


2010년 양주 백석고 학생들의 18마리 동물 연쇄 살해 사건과 학생들에 의해 마지막 살해당한 뽀순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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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와 같은 동물학대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인천 숭덕여고의 해부실습입니다.


 


 



 


고양이의 해부실습


 



 


 



 


토끼의 해부 실습


 


 


아래부터는 개에 대한 해부실습입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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