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굶겨 죽어가던 소들, 강제 구출하였습니다. 과천 정부청사 앞으로 모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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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겨 죽이는 동물학대로 부터, 소들 강제구출한 동물사랑실천협회

과천 농림부 앞에서 피학대동물 격리조치 이행요구하며 무기한 농성 돌입 > 

 





 

순창의 굶어죽어가던 소들 중 9 마리가 결국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의해 구출되었으며, 현재 과천 정부 청사 앞에서

< 피학대동물의 격리조치 이행> 을 요구하며 구출된 소들과 함께 무기한 침묵농성에 들어 갔습니다. 

 

추가로 굶어 죽어가던 소들 중 남은 소들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가 급하게 다시 사료지원을 하여 20여일 동안 먹인 끝에 기력을 되찾은 소들을 우선 구출하였으며,  구출된 소들과 남은 16 마리의 위기에 처한 소들에게 안전한 보호공간을 법이 정해진대로 농림부가 마련하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동물사랑인들께서는 과천 정부 청사 앞 왼편 운동장으로 와 주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위는 농림부가 방관하여 죽인 소들에 대해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앞으로의 대책마련과 격리조치 이행을 받아들일 때까지 이어질 것이며, 22일 오늘 저녁에는 춧불시위를 벌일 예정입니다.

오후 2시 부터 계속 되고 있으니, 시간이  되시는대로 모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굶겨죽이는 학대자로 부터 피학대동물인 순창의 소들을 법에 정해진대로 안전한 곳으로 격리조치를 이행하라며 지자체와 정부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나, 정부는 실행에 옮기지 않고 계속 방관하고 있었고, 이에 추가로 소들이 굶어죽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언제까지 일개 시민단체인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정부와 축산업자 사이에서 희생양이 되고 있는 소들의 집단 아사와 고통을 막기 위해 사료를 계속 지원할 수는 없기에, 구출을 강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개월 동안 물만 먹으며 견뎌왔던 남은 소들의 몸무게는 우리 단체가 지원하여 20여일이나 먹였는데도 일반 소들의 몸무게의 절반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22일 새벽,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순창 농가에 도착하여 집단 아사되고 남은 소들 16 마리 중 9 마리를 먼저 구출하였으며,

현재 남은 소 16 마리에 대해 정부가 구출된 소들을 포함, 격리조치를 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요구해야 합니다. 

구출된 소들과 남은 소들이 안전한 공간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농림부 민원 올리기 및 항의하기


 

농림부 대표전화 02) 2110-4000

 

농식품부 트윗계정 http://twtkr.olleh.com/mifaff

 


 

<소들을 위한 임시사료 지원 및 소트럭 대여비 모금 계좌 >

 


*소 구출비용 계좌 – 신한은행 100023647520 동물사랑실천협회


*소 구출 예상 비용



트럭 대여비 ( 한 트럭 당 60만원) * 7대 =420만원


한 달 분 의 사료비 및 건초비 =400만원


total : 820만원


 


해피빈 모금함 바로가기 http://j.mp/KabUxN


 


아고라 서명 바로가기 http://j.mp/KqOF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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