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퍼포먼스 영상) 유니클로에게 외치다! 잔인한 양모사용을 중단하라!











 


 


동영상 내용


 


유니클로에게 외치다
잔인한 양모 생산을 중단하라


 


PETA의 애슐리 프루노(Ashley Fruno)와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012년 6월 5일 명동의 유니클로(UNIQLO) 명동 중앙점 앞에서
잔인한 양모생산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단순하게 양털을 깎아서 양모를 생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비인간적인 학대가 자행되고 있는데..



바로 뮬레싱(Mulesing)입니다.


 


뮬레싱은 구더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양의 털을 깎아낼때
양의 피부와 살점까지 함께 도려내는 것을 말합니다.



인도적이며 더욱 효과적인 다른 방법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뮬레싱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뮬레싱은 애초에 구더기 감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시되었지만
오히려 살을 도려낸 자리에 유충이 들끓어 심각한 감염을 초래합니다.


 


호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뮬레싱을 자행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일부 농장에서는 윤리적이며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농장에서는 뮬레싱을 하고 있습니다.


 


잔인한 방법으로 생산된 양모를 구입하지 않는 기업체로는
Muji, H&M, HUGO BOSS, Abercombie & Fitch, GAP, Talbots, 국동기업 등이 있으며


 


호주에서 가장 많은 양모를 수입하는 기업인 중국의 선샤인 그룹(Sunshine Group)도 
호주가 뮬레싱을 통한 잔인한 양모 생산을 중단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니클로는 기업이미지를 개선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생산된 양모 구입을 중단하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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