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대표 징역형 위기! < 위키트리 기사> 및 변호사 기금을 모금합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7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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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대받던 동물 구조하자 특수절도죄? 

– 생명윤리보다 개값 우선하는 풍토 안돼

 





 

지난 7월 30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과 동물사랑실천협회 주최로 열린 ‘제주 개 악마 사건 항의집회’에서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오늘아침에 걱정하던 소식 하나가 전해졌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가 특수절도죄로 징역형에 처해질 입장에 있다고…





제가 봐도 박 대표는 도둑질 전문입니다. 어울리지 않지만 사실입니다. 작년에는 개머리를 훔쳤다고 고발당한 적도 있죠.





왜 그녀는 훔치는 일을 많이 했을까요? 그녀는 생명을 훔쳤습니다. 죽음의 위기에 선 개, 고양이, 닭 등 닥치는 대로 훔쳤습니다. 그녀가 훔친 동물들은 새로운 사람친구를 만나 생명을 연장받았습니다. 훔침의 댓가였습니다.





작년 과천에서 건강원을 운영하던 업자가 1주일이상  야산에 개와 닭들을 뜬장에 가둬두고 1주일이상 사료나 물을 주지 않아 강제 구조(절도)한 일이 있습니다. 그 업자는 야간에 여러명이 개와 닭을 풀어주고 새로운 주인에게 인계했다고 박대표를 고소했습니다.





그 결과 특수절도죄로 법정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녀는 무려 13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버려진 동물구조와 동물권(생명권)에 대한 캠페인 활동을 실천해왔습니다.





복날이면 광화문에서, 성남 모란시장에서 개고기 식용금지를 위해 철장에 갇히기도 했고 땅바닦에 드러눕기도 했습니다. 청계천 관광마차를 막기위해 마차를 가로막기도 했습니다. 결국 청계천 광광마차는 멈췄죠. 또 순창에서 50마리 가까운 소를 굶겨죽인 농장주로부터 9마리의 소를 인계받아 농식품부 앞에서 시위를 벌여 모두를 살려낸 적도 있습니다.





국내 몇개의 큰 동물보호단체가 있습니다. 유명한 방송과 연계됐거나 유명가수와 연계해 동물사랑을 외치면서 후원금만 모집하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이 단체들은 구호와 달리 위기에 처한 동물구호를 하지 않습니다. 수억원씩 적립해두면서 정작 유기동물이나 학대받는 동물앞에서는 자취를 감춥니다.





그러나 박소연 대표가 있는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먼저 구조합니다. 재산으로 따지면 몇 만원밖에 되지 않는 동물들의 울부짖음에 행동으로 응합니다. 훔침입니다. 이 훔침이 죄가 된다면 이들을 학대하는 사람의 죄는 무기징역감이 아닐른지요. 

 



그녀의 ‘훔침’이 ‘살림’이라고 격려하고 지지받아야합니다. 이 ‘아름다운 절도’가 절도 아닌 정당한 구조라고 기억하게 해야합니다. 이 땅에서 동물학대와 책임있는 동물사육을 위해 그녀대신 법정에 세워야할 존재는 과연 누구일까요?





생명과 정의는 살아있어야 합니다.

 

기사: 김 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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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기금 900만원을 모금하고자 합니다.

 

최근 협회는 입양센타 건립과 보호소 이전 문제로 재정이 바닥났습니다.

외부에서는 우리 단체가 후원금이 많다며, 심지어는 대기업이라는 소문까지 내고 있다지만

후원내역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상 우리 단체는,  들어오는 후원금을 모두 남김없이 동물운동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300여만원의 적자가 나기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께 염치불구하고  변호사 기금을 모금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박소연 대표 혼자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동물운동의 승리를 위해

나서야 할 일입니다.

 

고통받고 죽어가는 생명들 앞에서 재산권이 우선되는 사회는 이제 변화돼야 마땅합니다.

 

신한은행- 100-027-897013  동물사랑실천협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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