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종로구 고양이 집단 학살 문제,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속보를 알려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종로구 아기 고양이들의 비인도적인 TNR 문제로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 주시는 가운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호서 전문학교 측과 종로구청 측과 만나 이번 사건의 문제를 짚어보고, 인도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호서 전문학교 측은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사안을 접한 서울시 측에서도 이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이번 종로구 tnr 문제가 우리가 바라는 방향대로 결론이 날 수 있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명은 더 이상 안 해 주셔도 될 듯 하며, 만일 제대로 우리의 안이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그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죽은 채 발견된 850g 암컷





이 암컷 아기 고양이는 중성화 표식인 귀 커팅으로 귀가 잘리고,


배도 개복 수술이 되어 있었다. 수술 당시는 더 작고 어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위의 고양이는 발견 당시 숨만 붙어 있었고 역시 귀 커팅과 개복 수술이 되어 있었다.


장 괴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오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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