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 와 함께 돌발 퍼포먼스 ] 고기는 독이다! -24일 금요일 이순신 동상 앞 –

 

 

 

동물사랑실천협회는  PETA 아시아와 함께 24일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육식의 해악과 채식의 중요성을 알리는 돌발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뜻있는 회원님들은 나오셔서 함께 해 주셔도 좋습니다.


 

연락처

제이슨 베이커(PETA Asia) 010-8659-4621 JasonB@PETAAsiaPacific.com

애슐리 프루노(PETA Asia)+852-6718-4282 (Hong Kong); AshleyF@PETAAsiaPacifc.com

박소연(CARE) 02-313-8886; fromcare@hanmail.net

 

방사능복 입은 페타와  동물사랑실천협회 ( 케어 CARE ) 멤버들, 서울에 경고하다:

고기는 독이다!!

 

살충제, 항생제와 돼지 독감을 피하자: 채식하자

서울노란 방사능복과 방독면을 쓰고 고기는 독, 채식하세요라는 피켓을 든 페타 아시아와 동물사랑실천협회(케어 CARE ) 회원들이 채식 메시지를 퍼트릴 예정이며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 “대규모로 가해지는 동물들의 고통과 환경 오염에 더해 육류는 살충제와 항생제를 포함한 위험한 약물도 과다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육류는 치명적인 돼지 독감과 조류 독감의 발생 원인이기도 하다.”

 

시간: 8 24일 금요일, 정오12시 정각

 

장소: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

 

꽤 오랜 기간 육류 섭취가 심장 질환과 당뇨, 비만, 암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장식 축산은 여기에 더해 육식하는 이들에게 건강에 해로울 정도의 위험한 약물과 치사율이 높은 각종 독감에 걸릴 위험까지 줍니다.”페타 아시아의 부회장 제이슨 베이커의 말이다. “ 우리의 건강과 동물들, 그리고 지구를 보호하는 최고의 방법은 채식입니다.”

 

공장식 축산 농가의 동물들은 비위생적이고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지속적인 양의 약물을 투여받으며, 이로 인해 약물에 대한 저항력이 높은 수퍼버그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UN 식량농업기구의 한스게르하르트 와그너씨는 집약된 산업 축산을 질병이 일어날 기회라고 일컬었다.

 

공장식 축산 농가의 돼지들은 종종 만성적인 독감에 시달리며, 대부분의 공장식 축산 동물들은 위험한 병균과 바이러스의 변종의 온상이 되는 수천개의 더러운 우리속에서 항상 스트레스와 질병이 들끓는 상태에 있다. 임신한 암소가 자기 몸 만한 비좁은 쇠창살우리에서 몸을 돌리거나 편하게 눕지도 못하는 채로 갇혀 있으며, 돼지들은 어떤 진통제도 없이 꼬리가 잘리고,  펜치로 이가 뽑히며, 수컷 돼지들은 거세를 당한다.

 

 

더 많은 정보는 다음을 방문해주세요. PETAAsiaPacific.com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