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볼까요?


 


 


<‘가족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볼까요?>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아래와 같이 도서출판 맛있는 책과 함께 가족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고자합니다. 가족이란 태어나거나 입양해 기쁨과 슬픔마저 함께하는 존재입니다. 필요할 때만 가까이 두는 존재와는 다른 관계죠.


 


동물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가족들과 함께한 추억, 아픔, 기쁨, 걱정 등 사랑이라는 가슴항아리에 담고계신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연을 보내주세요. 사연보내주신 분 중 채택되신 분은 공동저자가 되십니다.



 


저자는 사연을 기부하고, 출판사는 책판매대금 10%를 기부해 동물사랑기금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사진은 존 엉거가 19살된 늙은 개의 관절염고통을 줄여주고자 호수에서 잠을 재우는 모습으로 협회팬페이지에서 좋아요 9만건에 육박하고 있는 실화입니다.


아래를 참조하시어 많은 사연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아 래 –


 


 


1.도서명 : 너와 나는 이제 가족이야(가제)



2.예상완성꼴 : 신국판 200페이지 내(수기 개수 약 24개) / 수필집



3.기획의도 : 아픔, 사연이 있는 동물과 사람이 만나 교감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다. 유명인이 아니어도, 글쓰기 기교가 없는 사람이어도 생생한 수기로써, 그 속에 진심이 담겼다면 감동을 전할 수 있다.


 


4.동사실 역할 :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를 통해 입양을 한 아이들을 포함,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의 수기를 모집(2012년 12월~2월28일)하여, 동물사랑실천협회의 검증(필요하다면 추가 취재)을 거쳐 출간할 수 있는 원고를 선별하여 출판사에 전달한다. 출간시기는 2013년 5월(가정의 달이기도 하고, 동물 분실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도 함)로 한다.


 


5.저작권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가지며, 도서판매대금 수익의 10%는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지급한다.


 


6.콘셉 : 인간이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함께함으로써 서로의 마음이 치유되는 부분이 분명 있다.


 


7.수기 모집
가.모집 시기 : 2012년 12월1일~2013년 2월 28일
나.출간 시기 : 2013년 5월
다.모집 방법 및 수기모집홍보 : 동물사랑실천협회 이메일 및 페이스북
라.수기 가이드
– 입양을 결심하게 된 계기(입양한 동물의 사연)
– 가족이 되었다고 느꼈을 때
– 마음을 열었다고 느꼈을 때
– 즐거웠던 일, 추억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기타
마.수기 분량 : A4 1~2매


 


8.수기 모집시 필수조건
가.수기 작성자의 간단한 약력(수기 1차 검증 후 출간후보자)
– 본문 구성시 작성자의 간단한 약력(100자 내외)을 넣고자 함. 이왕이면 주인공의 사진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나.사진 2매 이상
– 인쇄시 문제가 없는 고해상도의 사진이어야 함. 해상도 300 이상
– 사연과 연관 있는 사진이면 더욱 좋다.


 


9.원고보내주실곳 : fromcar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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