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고양이 고문’이라는 실시간 동영상 올리며 채팅을 즐긴 학대자를 고발합니다.

금일 오후 1시쯤 협회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의 내용은  아프리카 TV 모바일방송을 통하여 ‘고양이 고문’ 이라는 제목의 방송내용이었습니다. 

 

첫번째 제보 이후에도 E-mail과 전화, 협회의 학대고발 게시판에도 여러 건의 동일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동영상의 내용은 어린 고양이를 붙잡고 흔들고 목을 조르며 머리를 퉁퉁 치는 등 장난감을 다루듯이 하다가

 아기 고양이의 발톱이 살짝 얼굴이 스치자 아기 고양이에 대해 더욱 강한 학대를 가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학대 동영상 보기—-> http://afreeca.com/sonyun124(전체 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6272331(학대부분  영상)

 

 

<고양이 코에 피가 고여 있는 모습>

 

 

<머리를 때리며 몸을 잡고 흔드는 모습>

 

 

<겁에 질린 아기 고양이>

 

 

<고양이를 내던지는 모습>

 

 

<고양이를 던지고 난 후 연신 즐거워 하는 학대자>

 

아기 고양이의 목을 계속해서 조르면

아기 고양이는 압박으로 인해 켁켁 거리고 학대자는 즐거운 듯이 웃고 떠듭니다.

 

고양이 목을 조르는 것만으로 성에 차질 않았는지 나중엔 아기 고양이를 벽쪽으로 내던지고

 더욱 즐거워 하며 웃고  손가락 욕을 해댑니다.

 

과연 저 아기고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목숨에 지장이 없더라도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저런 학대자에게서 저 어린 고양이를 구조해야 합니다.

 

저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아프리가 tv측에 공문을 전달하고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황입니다.

 

협회는 하루빨리 수사가 진행되어 학대자로 부터 아기고양이가 구조되길 바랍니다.

 

학대자는 엄연히 동물 보호법 제 8조 제 2항 제 4호

‘정당한 사유없이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해당 범법행위를 하였으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웹상에서 가학적인 내용을 여과없이 방송하여

보든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충격과 불쾌감을 주고 있습니다.

 

협회는 계속해서 수사 상황에 대하여 공지를 할 예정이며

사건이 해결되어 소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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