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루돌프’ 구조해 병원인계 완료했습니다









<남양주 ‘루돌프’ 구조해 병원인계 완료>



– 다행히 건강상 큰 문제 없어보여 곧 입양절차 진행









경기도 남양주에서 버려진 루돌프를 구조해 동물병원에 인계했습니다. 


수의사선생님은 “루돌프가 2개월령 정도로 추정되고, 진도믹스견으로 떠돌다가 큰 개에게 물린 자국이 어렷 발견된다. 체온은 정상이고 꼬리부분은 다쳐 곰팡이균에 감염됐다가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것 같다. 배가 부른 것은 기생충 때문이 아닌가 추정된다”며 기생충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루돌프’가 수의사선생님의 정밀진단 후 큰 문제가 없다면 기본치료를받는 대로 입양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루돌프 구조와 관련해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속 모습은 루돌프가 큰개에게 물린 상처를 소독하는 장면입니다.











<남양주 백구, “루돌프” 구조>
– 이름은 루돌프로 결정, 현재 남양주에서 병원으로 이송중

남양주 백구를 구조했습니다.

머리는 학대를 당했는지 곳곳에 상처가 있었고 꼬리치며 머리를 비비는 것을 보니 정이 그리웠나봅니다.

제보자이면서 1차보호자는 박지현 선생님으로 남양주노인전문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십니다.

사회복지와 동물복지간 가교역할을 해주신 박선생님을 칭찬해주세요.

✿황정민과 함께하는 희망해=> http://bit.ly/TZcBlf









 

 

 


 


l  해피로그에 있는 같은 글에 [공감]버튼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778973&scrapYn=N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