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기다려 온 살랑이와 너무 행복한 예슬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실래요?


 


  <7년의 기다림, 살랑이의 이야기>


 


 


 


2006년 인천 장수동 개지옥에서 구조된 아이들 가운데 ‘살랑이’가 있었습니다.


 


구조당시 살랑이는 따로 격리되어 치료를 받아야만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었습니다.


개옴, 개선충, 모낭충등의 복합 서식지였으니까요..


 


보호소 소장님과 봉사자분들의 극진한 보살핌 속에 살랑이의 상태는 눈에 띄게 호전되었으며,


건강을 회복한 살랑이는  매우 밝고 건강한 웃음을 가진 아이로, 보호소의 마스코트로 거듭났습니다.


 


‘살랑이’란 이름은 욘석의 온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필살 애교’에서 비롯된 것이라지요. ^^


 


양쪽 귀를 모두 뒤로 젓히고 상체는 약간 숙이고,


허리부터 시작해 뒷다리와 엉덩이 꼬리까지..


녀석은 늘 춤을 추고 있습니다. 살랑살랑~ 살랑살랑~~ ♬


 


개지옥에서 생활하면서 단 한번도..


사람의 따스한 손길을 받아보지 못했던 살랑이…


   


어느덧 살랑이는 포천보호소 생활 7년차가 되었습니다..


 


이제 예전만큼의 활기찬 모습은 볼 수 없지만


여전히 사람의 손길을 그리워하고.. 사람을 사랑합니다.


 


살랑이는 ‘바보’에요..


같은 체구의 친구들은 말할것도 없고,


자신의 얼굴크기만한 강아지들에게도 밀리고 치이고 물리고…


소형견들중 순한 아이들만 있는 견사에 합사를 시켜놔도


어울리지 못하고 또 물리고마는… ㅠㅠ


 


현재는 온순한 작은 친구들 몇몇과 합사하여 생활하고 있는데요,


얼굴가득 넘쳐나던 미소 대신 세월의 그늘이 드리워진 모습에


너무도 가슴이 아픕니다…


 


2013년 살랑이에게 기적같은 일이 생길 수 있을까요?


따스한 누군가의 품에서 그토록 그리던 사랑을 나누며


노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까요..?


 


살랑이는 목줄에 매여본 적이 없는 아이입니다.


실내에서 사람곁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살랑이의 노년을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포천으로 오셔서 우리 살랑이를 꼭 한번 만나 주세요…


 


이름: 살랑이


성별: 수컷


나이: 7살이상


체중: 18~22키로 추정


문의: 02-313-8886 / fromcare@hanmail.net


 


 


 


<햇님이는 안방에 눕고 싶어요~~~>


 


햇님이 구조 이야기 : http://www.fromcare.org/our/rescue.htm



 


얼마전, 개장수에 팔려갈 뻔했하다 극적으로 구조된 햇님이.


 


지금 햇님이는 CARE센터에서 지내고 있어요.


 


구조당시만 해도 구루병에 걸려서 제대로 서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많이 건강해 졌답니다^^


 


한참 자라는 햇님이에게 이젠 이 케이지가 좁은가 봅니다. 몸부림 칠때마다 부딪히고…ㅠㅠ


햇님이는 안방에서 자신의 주인에게 마음껏 애교 부리고 싶은데…


햇님이의 애교는 ‘1+1=귀요미’ 보다 훨씬 더 쎄답니다!!


 


햇님이의 응석을 마음으로 받아줄 가족, 어디 없을까요?


 


@햇님이는요~


1. 이름 : 햇님이


2. 견종 : 진도


3. 성별 : 암컷


4. 나이 : 3~4개월(추정)


5. 몸무게 : 2.5kg


 


@ 햇님이는 여기에 있어요^^


1. 위치 : CARE센터(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267-2 2층)


2. 전화번호 : 02-2244-3629


 


 


<오랜 기다림끝에 평생인연을 만난 예슬이 이야기와 후기>


 



 


 


예슬이는 애니멀호더로 부터 구조되어 포천보호소에서 몇년간 생활을 해 오던 아이입니다.


 


보호소의 수 많은 아이들중에서도 눈에 띌 정도의 미모를 자랑하던 예슬이는 그동안


 임보와 입양등 여러번의 기회가 있었으나 극도의 분리불안증세로 번번히 파양이되어야만 했었습니다.


 


퇴계로 입양센터 입소후에도 이는 마찬가지였기에 예슬이의 입양을 포기해야 하나 하는 우려까지 있었는데요.


드디어 우리 예…슬이가 평생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을 찾은듯 합니다.


 


예슬이가 이번에는 꼭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후기를 간단히 올립니다———————————————————————————————



 


미용하고 한층 더 이뻐진 우리똘이!(집에서는 예슬이를 똘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하루에 3~4번 산책을 시키는데 소변, 대변 다참았다가 산책하러 나갔을때만 볼일 보는 똑똑한 우리아들♥ 



 


여러번 파양됬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얌전하고 애교 많은 우리 예슬이! 잘지내고있답니다ㅜ.ㅜ 다만.. 집에 사람이 없으면 쉬지않고 짖는다는걸 어제 알았네요ㅠ.ㅠ 주인인 제가보기엔 너무 안쓰럽기만하지만 아파트인지라 민원이들어올까봐 걱정됩니다. 그래서 얼마나 걸릴진 모르겠지만 오늘부터 훈련시킬려구요!


   


원래는 사진을 더많이 찍어서 한꺼번에 올리고 싶었는데 예슬이의 근황이 궁금하시다는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서 몇안되는사진이나마 이렇게 올립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는 설사도하고.. 밥도 잘 안먹고 구석에만 숨어 있었지만, 이젠 놀아달라고 먼저 다가와서 애교도부리고 밥도잘먹고한답니다!^@^ (근데 유독 저희어머니에게만 아직까지 으르렁거린다는…^^; )


 


이런모습을 볼때마다 그저 사랑스럽기만하네요. 앞으로 사진 자주 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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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단된 케어센터 매칭그런트로 기적을 보여 주세요.


 


=>우리은행 1005-901-284102 (예금주 : 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해피빈 http://bit.ly/W6HCls


 


*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입양센터 및 포호소에 있는 많은 동물과 앞으로 구조될 동물을 위해 후원인이 되어 주세요!


 


 케어 센터 천사단은 매월 1만원 이상의 정액 후원을 해 주시는 분들로 후원비는 모두 케어 센터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됩니다.



 




케어센터 천사단 신청방법◀


 



월 후원금액과 ②전화번호 ③ 이메일 주소 ④ 주소(티셔츠 발송용) ⑤성함을 기재하시어 협회 메일(fromcare@hanmail.net)로 발송해주세요.


 


제목을 작성하실 때 케어 센터 천사단 신청이라고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결제 방법은 메일 혹은 전화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케어센 천사단이 되면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예쁜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로고와 케어센터를 후원하신다는 의미를 담은 개인 명함을 제작해 드립니다.


매월 5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자의 경우 케어센터 외벽에 이름을 새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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