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연천군 유기동물보호소 엽기행각전말


 


 


<동두천시, 연천군 유기동물보호소 엽기행각전말>


 


 



 


 


*동두천시청에 정식 항의하러 가기=>http://me2.do/GjD87W1N



1. 통일동물병원이 동두천시, 연천군 유기동물보호소를 위탁운영하던 중 불법행위가 발각되어 최근 계약해지


 


2. 통일동물병원 유기동물 처리문제
  가.다수 유기견이 전문개농장에서 발견됨
  나.특정 개인에게 집중적으로 입양(개집도 없이 노천에 묶여 번식용으로 길러져)
  다.TNR시술한 고양이 야산방사(불법)
  라.TNR해선 안되는 어린 유기묘도 시술(불법)
  마.안락사 처리한 개들의 체중이 대부분 2kg이라고 동두천시에 보고


 


3. 동물사랑실천협가 최근 7마리 구조치료중(코로나 바이러스 및 심장사상충 등), 남은 4마리 임보, 입양추진 중
  가.15일(금)보호소에 남아있던 유기견과 병원에서 치료받던 개 사라져(동물사랑실천협회 인계, 동두천 소재의 한 동물병원에서 치료받는 도중 공무원과 결탁하여 무단으로 데리고 나감)
  나.보호소에 남아있던 유기견, 동두천시 박기준 팀장이 다녀간 뒤 사라져
  다.사진속 치료받던 개도 포기했던 입양자가 다시 데려감(박기준 팀장 허락)



4. 사라진 동물 관리 책임자였던 통일동물병원 원장에게 원상회복협조를 요구했으나, 개농장주인 등 입양자들이 선량한 사람들이라고만 옹호하며 거부


 


5. 현재 사라진 개들의 안전이 확인되고 있지 않아 처분한 것으로 추정


 


6. 18일(월)동두천시에 항의 방문예정


 


사진속 개는 오늘 사라진 개입니다. 사진처럼 기생충이 검출됐고, 목줄이 목을 파고들어 심각한 중상이었지만, 당초 입양했던 개인은 이 치료조차 해주지 않다가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인계하면서 소유권을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박근혜 당선인 선대위 소속명함을 꺼내들며 압박했고, 병원비가 비싸다는 투정을 부리며 다시 데리고 가라고 했다고 둘러대며 개를 데리고 가버린 것입니다.


 


사라진 개들의 안전이 확인될 수 있도록 동두천시에 항의해주세요. 애들이 위험합니다.



*동두천시청에 정식 항의하러 가기=>http://me2.do/GjD87W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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