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케어센터에서 애타게 주인을 찾는 아이를 보호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생명존중 케어센터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합니다.


겨우내 기승을 부리던 동장군이 마지막


시샘을 부리나 봅니다.


 


그래도 한 낮 봄 햇살의 따사로움이


헤살거리며 대지를 헤집어 생명이


약동하는 새 봄입니다.


 


주말들 잘 보내셨죠?


아무래도 나들이가 잦아지는 계절입니다.


나들이 철이 되면 주인 잃은 반려동물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입니다.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일요일인 어제


우리 케어센터에도 새 손님이 들었습니다.


 


우리 케어센터가 위치한 답십리 초등학교


인근 대로에서 발견되었는데요.


위험하게 차도를 건너다녀 봉사자분들이


급히 구조해 온 아이입니다.


 



 


 


견종은 코카스패니얼로 아주 예쁘게 생긴 아이입니다.


1~2세의 어린 코카 숙녀입니다.


최근 부분 미용을 했고, 손톱이나 털 관리도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혹 이 아이의 주인이나 주인을 아시는 분은


케어센터(070-4259-888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주인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 생명존중 케어센터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케어센터는 총 44명의 후원자께서


850,000원의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지금 생명존중 케어센터의 천사단이 되어주세요.


http://www.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9365&page=1&Sch_Method=ct&Sch_Txt=천사단&md=read


 


여러분의 관심이 기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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