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센터 새로운 견사가 완공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생명존중 케어센터입니다.


 


지난 해 9월 포천의 보호소에서 일부 시설과 입양센터가


답십리 케어센터 2층으로 옮겨 온지도 어느덧 6개월여가 지났습니다.


 


1층 생명존중 교육장과 채식카페 등의 시설공사가 여러 이유로 지연되면서


답십리 케어센터는 2층 케어센터의 일부 기능만으로 운영되어야 했습니다.


아이들 견사도 보호소에서 사용하던 케이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케이지가 좁고 재질이 차가운 스텐제품이라 보기에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것이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를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1층의 시설공사가 들어가면서 2층 케어센터도 일부 시설에 대하여 공사를 단행하였습니다.


 


그 중에 가장 의미 있는 공사가 바로 2층 강아지 견사의 케이지 교체입니다.


이미 퇴계로 입양센터에 선을 보였던 강아지 견사를 그대로 재연하였습니다.


산뜻한 색상의 강아지 견사 어떤가요? 보기 좋지 않습니까?


 



 


 


 


새 봄 들과 산에 지천으로 피어나는 들꽃처럼 화려하게 다시 태어나는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답십리 케어센터의 변해가는 모습을 응원해 주세요.


 


오늘은 공사를 마치고 입주를 기다리는 강아지 견사의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 생명존중 케어센터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케어센터는 총 44명의 후원자께서 월 850,000원의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지금 생명존중 케어센터의 천사단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기적을 만듭니다.


케어센터의 천사단 http://j.mp/14i0S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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