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아 주세요) 5년이면 모두 죽을 돌고래를 수십억씩 들여 사려는 거제 씨월드!



 



 


 


 


거제시의  돌핀파크, 결국 또 돌고래 쇼장으로 전락


돌고래 쇼 조련사 채용하고도 생태체험관이라 위장  


거제시장, 시대착오적 발상 아래 (주) 거제 씨월드 통해 돌고래 쇼 사업 진행시도  중


 


일본 타이지라는 마을에서 자행되던 돌고래학살을 다룬 다큐 < 더 코브> 를 기억하시지요.


일본은 돌고래들을 잔인하게 집단학살하고 살아남은 돌고래들을 관광수입, 오락, 전시용으로 해외에 팔아 넘기고 있습니다.  


 


거제시는 돌고래쇼장을 건립하면서 생테체험관이라 위장하여 무리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제 씨월드가 최근 환경부에  돌고래 수입허가를 신청하였는데 여러분들이 이를 허가하지 못하도록 민원을 내어 주십시오.


전시, 오락용으로 가두어진 돌고래들의 수명은 1-5년이 채 되지 못합니다.


수십억을 들이면서도 결국 동물학대를 조장하는 거제시의 구시대적 발상을 반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우리 협회를 포함 세 단체가 환경부에 제출한 반대 탄원서입니다.


 


환경부 장관에게 요구하기-> 돌고래 수입을 허가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해 주세요


 


https://www.me.go.kr/web/373/minister/dialogueWithTheMinister/form.do


 


 



발신: 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수신: 환경부






환경부 장관 윤성규 귀하




거제 씨월드의 일본 러시아로부터의 돌고래 수입을 허가하지 말아 주십시오.



현재 거제도의 거제 씨월드는 돌핀 파크를 건설하고 일본(다이지) 러시아로부터 각각 큰돌고래16마리와 흰고래(벨루가) 4마리를 구입해 예정입니다. 거제 씨월드는 이미 환경부에 이들 돌고래의 수입 허가 신청을 하였다고 하는데, 수입 허가를 내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다이지는 미국의 다큐멘터리 영화The Cove’ 통해 실태가 세상에 모조리 폭로된 곳으로, 매우 잔혹하고 비인도적인 돌고래 사냥을 이어가고 있는 장소이며, 현재 일본에서도 이러한 돌고래 사냥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이지의 돌고래 산업의 핵심은 수요가 거의 없는 돌고래 고기가 아니라 돌고래를 거액에 팔아 치울 있는 수족관을 상대로 거래입니다. 해외에서 수입하는 경우 5천만~9 만원 정도의 비싼 값이 매겨질 것으로 예상되며, 그것도 16마리나 되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일본 동물원 수족관 협회의 보존 위원회 보고서 따르면, 인간 사육 개체군의 10%이상이 1 이내에 사망한다고 합니다. 설사 오래 산다고 해도 평균 수명은 7년으로 야생 돌고래의 평균 수명인 30~35년의 1/4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거제 씨월드가 수입하려고 하는 큰돌고래의 경우, 인간 사육 개체군의 평균 수명이 5(야생 큰돌고래의 수명은 30~40)이고, 수족관에 넣어지면 2 이내에 40% 사망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나라 울산에서 7천만 원에 일본으로부터 구입해 돌고래 2마리가 1 안에 사망한 전례가 있습니다.(※1




큰돌고래와 흰고래(벨루가) 모두 이미 멸종 위기종으로 인정되어 있으며, 흰고래의 경우 전세계를 통틀어서 고작 10 마리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또한, 돌고래와 고래는 인간 사육 개체군에 의한 번식이 불가능하다고 있습니다. 번식을 위해서는 때마다 새로운 암컷 돌고래를 야생으로부터 포획해와야 하며, 무사히 새끼가 태어났다고 해도 1 이상 자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여 구입한 돌고래는 내구소비재 불과한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자연보호 생물 다양성을 외치고 있는 중에 해양생태계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는


돌고래를 소비재로서 마리 마리 소모해 가는 행위는 결코 인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실제로, 돌고래를 오락 산업에 이용하는 것에 대한 세계의 인식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돌고래를 전시하는 수족관이 30여개 있던 영국이 1993년까지 모든 수족관을 폐쇄했습니다.


– 2011 12월에는 터키의 이스탄불 시장이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오락행위가 있어서는 된다.” 하며 돌고래 수족관 폐쇄를 결정하였습니다.


– 2012 2월에는 홍콩 항공이 돌고래 수송을 금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월에는 스위스의 국민의회가 수족관등에서의 오락을 목적으로 하는 돌고래 사육을 금지하는 법안이 가결하였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서 새로이 돌핀 파크를 설립하려는 거제 씨월드의 계획은 반문명적, 반윤리적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부터도 지지를 받기 어려울 것입니다.



일본 내에서도 돌고래 사냥이 아닌 돌고래구경투어로 전환하는 전직 돌고래 사냥꾼들이 있는 와중에,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다이지로부터 돌고래를 구입한다는 것은 우리 나라가 다이지의 비도덕적인 돌고래 산업에 가세, 가담함을 세상에 보여주는 셈이 됩니다.




환경부에서도 이러한 사실에 입각하여 부디 현명한 결정을 내려주시도록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우리 동물 보호 단체는 거제 돌핀 파크 설립에 반대하며, 현재 우리 나라에서 보유하고 있는 이상의 해양 포유류를 사육하는 것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2013 4 30




생명체학대방지포럼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1참고자료   2012.11.22  중앙일보


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폐사 사실 숨겨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965356&ctg=1200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