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센터 오픈식> 5월 26일 땡큐센터가 나래를 펼치다!


 


 



 


땡큐센터 전경



 


-입양센터 2호점(2층) – 자원봉사 문의 070-4259-8886


-채식까페 [공존] (1층) – 위치문의 070-8201-5999


-어린이 생명존중 교육센터(1층) – 교육문의 fromcare@hanmail.net


 



*오시는 길 : 동대문구 답십리동 267-2 / 답십리 초교 옆 육교지나 노랑색 건물


(5호선 답십리역 4번출구에서 사거리까지 걸어온 뒤 좌회전하여


육교가 보일때까지 걸어내려오면 육교지나 바로 노랑색 건물이 보입니다.


옆건물 요양병원에 주차가능, 맞은편 대로에 가락공판장 있음)


 


 


 


<땡큐센터 오픈식> 5월 26일 땡큐센터가 나래를 펼치고 비상하였습니다!


 


지난 5월 26일 답십리에서 노랑날개를 단 땡큐센터가 하늘을 향해 비상하는 오픈식을 가졌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귀빈여러분, 동물사랑실천협회를 아껴주시는 활동가 여러분,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땡큐센터의 오픈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오픈식 행사는 리본 커팅식을 시작으로 간단한 센터 소개와 함께


박소연 대표의 인사말로 이어졌습니다.


 


즐거운 오픈 파티를 위해 프렌치 재즈싱어 레나타님과


프렌치 집시 재즈의 최고봉으로 정평이 난 트리오 봉봉의 최고 연주자 유승호님의


연주가 행사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멋진 노래가 울려퍼지자 땡큐센터는 더욱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로 가득찼습니다.


 


자리에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과 맛있는 음식과 떡을 함께 나눠먹으며


앞으로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더욱 많은 비전을 토론하고


동물보호를 위한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퇴계로 입양센터에 이어 수많은 구호동물이 가족을 새로이 만날 수 있는


행복한 만남의 장이 될 입양센터 2호점과


일상생활에서 동물보호와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채식까페 공존,


그리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아이들이 동물과 사랑으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생명존중 교육센터가


대망의 시작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가수 양하영님을 비롯한 여러 귀빈들과 언론사 기자 여러분, 오랜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동물보호 운동의 수많은 방법을 모색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조언과 지지, 후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리본 커팅식 장면입니다. 함께 자리를 빛내 주신 귀빈여러분 감사합니다. 

 

 




오픈식 전 까페 [공존]의 전경입니다.

 



 

제1교육장에 유기동물에 헌정된 벽 장식 모습입니다.


 


 



 


동물과 함께 쉴 수 있도록 꾸며진 뒷마당 전경입니다.


 


 


 


 


 



 


인사말씀 중인 박소연 대표님입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과 귀빈, 후원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신 귀빈여러분께서 행사를 즐기고 계십니다.


더 많은 대접을 해드리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보내주신 후원금과 정성은 고통받는 더 많은 동물을 살리는데 쓰입니다.


 


 



 


미선 레나타님께서 아름다운 노래를 연주중이십니다.


목소리가 너무나 황홀해서 더 듣고 싶다는 청중의 환호가 대단했습니다.


 


 



 


 


 



 


후원해주신 그림은 공간을 더욱 따스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려주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이 날만은 바리스타!


저희 미디어 간사님이 회원님과 찾아주신 손님께 대접하기 위해 커피머신과 씨름중입니다.


공존의 모든 수익금은 우리 인간들 뿐만 아니라 


고통받는 동물까지 행복하게 살리는 후원금으로 쓰입니다.


 


 



 


동물의 고통을 담지 않은 비건 채식 부페!


맛있는 음식은 영혼까지 즐겁게 합니다.


 


 



 


후원물품 바자회!


비건수제 치약과 강아지 옷, 유기농 수제 고추장, 막장, 바질페스토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멋진 바자회였습니다.


 


물품 수익금은 전액 동물보호기금으로 환원됩니다.


 


 



 


기후변화를 상징하는 백곰, 펭귄, 가죽과 제약물품으로 사용되기 위해 무차별 사냥을 당하는 물표범과


공장식 축산에 학대받는 양, 젖소들이 본래 행복한 모습을 잊지 않고 되찾아 주겠다는


작은 기원을 담은 장식품들입니다.


 


하나하나 직접 대표님과 저희 간사님들이 고른 저렴하고 귀여운 물품이지요.


 


까페 공존에 오시면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제 1 교육장을 채운 어린이용 동물관련 도서입니다.


이곳에서 한국과 전세계의 미래를 짊어진 아이들이 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배웁니다.


 


 



 


동물과 인간의 감정교감에 관한 서적들입니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따뜻하게 번지는 내용이지요.


(저도 다 읽지 못한 책이 많았습니다.)


 


 



 


창조의 아침 미술학원에서 아이들과 직접 시간내어 그린 아름다운 그림을 후원해주셨습니다.


 


 



 


 



 


보고있으면 마음이 환해지는 회원님들의 후원그림입니다.


재능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에게 가서 더욱 멋지게 피어나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은 어찌나 멋진 그림을 그리시는지, 늘 감동적입니다.


 


    




 


제 1교육장 전경입니다.


 


 



 


제 1교육장 스크린입니다. 평소에는 동물관련 영화가 상영됩니다!


 


 



 


 



 


 



 


 


조용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뒷쪽 세미나실입니다.


여러명이 토론이나 회의하는 공간으로 대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소정의 비용 있음)


공간사용문의는 까페 [공존] 070-8201-5999 / fromcare@hanmail.net 입니다.


 


 



  


까페 [공존] 뒷마당 전경입니다.

동물출입가능 까페입니다! 언제든 놀러오세요. ^^

 

 



 


동물과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는 넓은 뒷마당 공간입니다.


 


 



 


 


 


 


 



 


 



땡큐센터 후원인단께서 심어주신 땡큐센터의 나무입니다.


 


 



 


 


하늘을 나는 거위와 계절을 실어 나르는 개미, 모두 팻말을 하나씩 들고 있습니다.


[공존]에 오셔서 동물들이 무슨 말이 담긴 팻말을 들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포천보호소에서 [공존] 매니저로 발탁되어 온 “담요씨”


산책을 나가지 않으면 화장실도 안가고, 한번도 헛짖음을 하지 않는 신사 중의 신사입니다.


 


다만 바깥 산책과 사람구경을 너무나 좋아해서, 하루종일 바깥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안고 있으면 따뜻한 사랑이 체온을 통해 전해져 옵니다.


 


잠깐 동안 오픈식 날 음료 메뉴를 선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늘 팻말을 달고 있는 것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매니저 담요씨의 목줄을 살피고 있는 사무국 팀장님!


오픈식 행사로 사회자 데뷔도 하셨습니다.


 


 


 



 


 


후원그림은 회원님과 유명작가분의 그림도 함께 있습니다.


 


 



 


 


제2교육장(세미나실)에서도 평소에는 조용히 담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안동에서 올라온 달자! (를 안고 아름답게 미소짓고 계신 분은 저희 팀장님입니다)


 다리가 하나 없지만 산책을 가장 좋아하고 활발하며, 짖지도 않는 순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2층에 마련된 대형견사입니다! 문을 열면 순하고, 사랑이 가득한 아이들이 기다립니다!


 


 


 



 


 





 

 

2층 입양센터 2호점의 중, 소형견사입니다.

 

 



 

고양이들이 놀기 좋게 꾸며진 고양이 계단과 캣 타워, 묘사 등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진 2층 고양이방 입니다.

 

 

※ 땡큐센터(구 케어센터)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땡큐센터는 총 122명의 후원자께서 월 2,405,000원의 후원금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금 땡큐센터의 천사단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기적을 만듭니다.
땡큐센터의 천사단 ☞
http://j.mp/14i0Snt

 

 


 

대형견 산책 모습! 귀여운 백구들도 입양을 기다립니다.

 

 

땡큐센터(동대문구 답십리동 267-2)로 오세요!

 

땡큐센터는 5호선 답십리역 4번출구에서 나와 사거리까지 직진한 후,

사거리에서 바로 좌회전해서 답십리 초등학교 옆 육교가 나올때까지 쭈욱 직진하면 보이는

노랑색 건물(가락공판장 맞은편, 요양병원 옆에 주차가능)입니다.

 

 

 

 

목록
댓글이 없습니다.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