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건강한 음식이야기 “나는 채식요리사다” 책을 소개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훌륭한 채식 전도사로 꼽히는 이도경님의 아름답고 건강한 음식 이야기


나는 채식요리사다 책을 소개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공동구매 구입으로 동물들도 돕고,


채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80가지의 맛있는 소울푸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


 




어렵고 까다롭다고 생각했던 채식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는


건강하고 쉬운 채식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채식을 하고, 재료는 통으로 먹고, 제철 재료로 가공이나 조리를 최소로 하는


소울푸드를 만나보세요~


 





 


펴낸곳 | 도서출판백년후 지은이 | 이도경 펴낸날 | 2013710
판 형 | 변형판(178×250) 쪽 수 | 320
ISBN | 978-89-97868-15-5 13590
문 의 | 김현정 / cooolh@after100.co.kr / 02-322-5059 / 010-5283-5310







정가 : 22,000
공동구매가 : 1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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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후 일주일 내 미입금 시 자동 취소 됩니다.


 


 


 




■ 책소개


 



맛있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음식


 


이 책에는 80개의 소울푸드를 59개의 이야기에 실어 소개한다.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식과 그 음식을 만드는 이야기가 이러저러한 이야기에 버무려져 맛깔난 매력을 발산한다. 자칫


생소할 수 있는 소울푸드의 핵심이론 즉, 에너지나 음양오행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는 에피


소드와 함께 쉽게 설명돼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와 박힌다.


 


사실 소울푸드는 ‘이론’이 중요한 ‘의식적’인 음식이다. 그러나 밥상에서 만나는 소울푸드는 예쁘


맛있고 즐겁다. 음식이란 그러면 된 것 아닌가. 먹어서 맛있고, 건강해지고, 행복해지는 것.


울푸드가 바로 그렇다. 이론으로 중요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직접적이고 정확한


방법은 밥상에 올려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오늘 바로 이 책나는 채식 요리사다를 보라.


 




“음식은 사람의 몸을 만들고,


마음을 다스리고,


영혼의 길을 정한다”


 




고집스럽게 채식을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채식을 한다는 것은 ‘별스러운 일’에 속한다. 사회 전반이 쏠림과 몰아주기가 자연


스러운 분위기이다 보니,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보편적이라고 여겨진다) 행동 양식을 르지 않는 사람들은


종종 ‘아웃사이더’ 내지는 ‘독한 사람’ 취급을 당하곤 했다. 채식인도 그런 부류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의견이나 방식에 좀처럼 동의하거나 인정하는 아량을 보이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대다수 사람들은 다른 삶의 방식을 택한 사람들에게 알고도 혹은 모르는 채로 상처를 준다. 아이러니하게


독한 사람’이라며 몰아세운 그 사람들이 거꾸로 ‘독한’ 편견과 홀대를 감내해야 했던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면 때로 융통성 없고 완고하게 고집을 세워야 할 때가


많았다.


 



나는 채식 요리사다는 저자 이도경의 그러한 고집스런 채식 인생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1990


초반 채식을 삶의 기둥으로 선택한 이래 20여 년 동안 완전 채식을 하고, 또 채식 요리를 만드는 채식


전문 요리사로 살아오며 그가 견디고 넘겨왔을 수많은 어려움은 사실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고기를 안 먹으면 무얼 먹나?”


“그냥 골고루 잘 먹는 게 건강한 거지, 가려 먹는 게 좋은 거냐?”


“고기를 먹어야 힘을 써. 어여 좀 먹어봐. 주는 사람 성의를 생각해서라도. !”


 



때로는 애정을 가장하고, 때로는 정치사회적인 논리로 이러지는 집요한 회유는 폭력에 가깝다. 이런


위기에 맞서기란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회유와 폭력은 점점 더 세련되고 치밀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나는 채식 요리사다는 그에 맞서는 작은 행동이고 실천이다. 20여 년간 채식인으로, 채식 전도사로


겪었던 실제 삽화들로 사람들이 채식을 하며 만날 수 있는 어려움과 고민에 해답 내지는 힌트를 주고


노력했다.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지만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으므로.


 


 




지은이


 



이 도 경


우리나라에 채식 요리 전문가가 거의 없던 10여 년 전부터 채식 요리와 식이요법, 자연건강법,


동양철학을 통합한 ‘소울푸드’강의를 통해 건강과 채식의 연관성을 연구하고 전파해 왔다. 틈틈


건강 및 식이요법 칼럼과 영혼의 음식》《자연이 가득한 채식요리 58》(공저)《다이어트건강도


시락등의 저서 집필하고, 외부 특강, 채식 컨설팅을 하며 대중에 채식의 이로움을 적극적으로


전파했다. 국내 제1호 채식 요리사로 각종 행사와 유명인의 만찬 등에서 채식 케이터링을 하기도


했고, 서울 인사동에서 운영했던 채식 식당은 채식인들에게 맛좋은 채식요리를 먹을 수 있는


소가 되기도 했다.


현재는 꾸준히 ‘채식&소울푸드 아카데미’ 진행하며 ‘소울푸드 식의(食醫)’를 길러내는데 열중


하며, 대중들에게 보다 폭넓은 채식 경험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한 ‘채식뷔페’ 사업을 구상 중이다.


 




■ 추천의


 




어떤 음식은 병을 만들고 또 다른 음식은 병을 예방해 줄뿐만 아니라 있던 병을 낫게 해 줍니다. 먹는


식이 바로 몸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동물성식품을 먹으면 안 되고 식물성식품만 먹어야 합니다.


냐하면 몸이 그렇게 원하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하는 음식을 먹기 좋게 요리하는 것은 삶의 중요한 기술입니다. 이 책이 그런 기술을 전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건강을 바라는 이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황성수(힐링스쿨 교장, 황성수 클리닉 원장, 《현미밥 채식저자)


 




이도경 선생은 제가 알고 있는 가장 훌륭한 ‘채식 전도사’입니다. 그가 만드는 아름답고 맛있는 채식 요리


들은 한번 먹어보면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음식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 영혼까지 먹여 살린


’는 신념을 가진 그는 재료 하나도 허투루 쓰는 법이 없지요. 뿐만 아니라 먹는 이의 특성이나 계절과


날씨의 변화까지 살피며 세심하게 준비합니다. 그러니 입안에 들어오는 순간 영혼과 교감해 깊은 만족과


평화를 주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송일국(배우)


 




정신과 음식과의 관계에 관한 폭 넓은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이도경 선생의 ‘소울푸드’ 정신이 녹아 있는


책은 채식을 권하는 의사들 모임 ‘베지닥터’의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 생명 보호를 전하려 하는 정신과


맞닿아 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의 추억과 일상의 아름다움을 잔잔한 에세이 형식으로 잘 버무려져 저자


요리 솜씨만큼이나 빛납니다.


유영재(베지닥터 대표, 한양여대 교수)


 




채식은 가족의 건강, 건전한 사회문화, 세상의 평화에까지 연결되는 아름다운 덕목입니다. 채식은 단순한


식습관의 선택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장려하고 실천해야할 소중한 가치인 것입니다. 채식의 비폭력정신


건강한 음식은 먹는 이의 삶에 평화를 선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채식의 이로움을 알고


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김영규(경북전문대학교 교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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