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운동> 서울 시장님! 도심동물의 무분별한 도살을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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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시아 경제 투데이


 


 


 


<서울 시장님! 도심동물의 무분별한 도살을 멈춰주세요!>


 


 


도심 생태계 안에는 많은 동물이 있습니다.


 


대부분 인간이 도심을 확장하면서, 그 안에 살아가는 생명체도 점점 많아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도심생태계에서 살아가는 많은 야생동물들을 인간에 친근하지 않다고 모두 사살해 죽여버리는 것은 해결책이 아닙니다. 도심동물은 존재의 가치를 바로 알고 그 생태계를 조성해 주며 인간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며 그것이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도 올바른 방법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그에 맞는 제도를 선도해야 하는 책임을 가진 서울시가 도심동물에 대한 문제를 사살만 해버리는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계속 해결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북안산 자락에 나타난 맷돼지는 새끼를 키우고 있는 어미였습니다.


또한, 올무에 걸려 사람을 공격할 수도 없는 상태인 야생동물을 엽총으로 쏴서 바로 사살해 버렸습니다. 새끼들은 놀라 도망을 갔고 어미는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부암동 산 자락에 더 이상 먹이가 없어 마을로 내려온 멧돼지 가족, 그 산자락에 계속 야생동물의 먹이를 인간이 채집하게 두신다면 이 문제는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동물을 엽총으로 쉽게 사살해 버린다면 국내 지자체 중 최초로 동물보호과를 설치한 서울시의 위상에도 맞지 않습니다.  


 


마취총으로 맷돼지를 마취시킨뒤 다른 곳에 방사하는 것이 야생동물종을 보호하면서 위험을 피하는  방법입니다.사실 맷돼지를 비롯한 모든 동물은 먼저 자극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습니다.


 


우선 시민들에게 야생동물의 먹이를 채집하지 않도록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맷돼지 출몰시 대응방법 및 신속한 신고방법을 공표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공격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아니면, 가급적 마취하여 안전한 곳에 방사하도록 대처방법을 바꿔야만 합니다.


 


동물을 사냥하는 사람들(수렵협회) 조직이 만든 야생생물관리협회에서 마취총을 구비하지도 않고 관행적으로 엽총만을 가지고 나타나 바로 사살해 버리는 것은 매우 비인도적인 일입니다. 이 야생생물관리협회는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조직이 아니라 야생동물을 엽총으로 처리하는 조직입니다. 다시는 이 단체에 도심 동물의 보호를 맡기지 마시고 다른 대안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전에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박원순 서울시장님께 도심의 야생동물을 함부로 사살하지 말고, 마취한 뒤 방사하도록 조취를 취해달라고 많은 시민들과 함께  SNS 로 요청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동물보호과도 설치되고 여러 동물보호계획이 수립되고 있어 동물보호에 있어 성숙해 지고 있다고 믿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도심의 동물들을 이토록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 없애버리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전혀 시행되지 않고 또 도심동물에게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있어 지탄의 대상이 되며 많은 시민들이 실망을 금할 수 없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뜻을 모아 시장님께 요구합니다.


다시는 도심동물들을 엽총으로 사살만 해 버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대책을 마련하여 도심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동물보호과가 반려동물 뿐만이 아닌 도심동물과의 공존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제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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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서명을 모아 박원순 시장님께 제출하겠습니다.


다시는 도심동물들이 총을 맞고 즉사했다는 가슴아픈 보도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가기 => http://bit.ly/14rClY8


 


원문 글 퍼나르기 => http://bit.ly/1218X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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