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헤니, 유기동물을 위한 두편의 광고에 서다!>






배우 ‘다니엘헤니’ 씨의 후원으로 PETA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함께한 캠페인을 공개합니다!




(다니엘헤니씨와 함께 촬영한 ‘구슬이’는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 포천보호소 출신 아이랍니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문제해결에 동참해 주세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그리고,

중성화를 기억하세요.’ 라는 구호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배우 다니엘헤니는 TV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시청자를 설레게 한 의사 김헨리, 또 박스오피스흥행작이었던 ‘X-men Original :Wolverine’에선 강력하고 효율적인 살인기계였던 에이전트 Zero의모습을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배우죠.


이번에 다니엘 헤니씨가 맡은 역할은 수 없이 많은 유기견들과 유기묘들의 위기를 해결하기위해 돕는 역할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PETAAsia가함께한 이 캠페인에서 다니엘헤니씨는 두 편의 광고로 재능기부를 하였습니다.


 하나는 장래의 동물보호자들에게 동물보호소에서의입양을 장려하는 것 이고,

두번째편에서는 모든 고양이와 개들에게 중성화가 꼭 필요하다는점을 강조 하는 광고입니다.

 



 다니엘헤니씨는 말합니다.


“우리 주위에는 수백만마리의 유기견과 유기묘의수가 그들이 사랑받으며 살수있는 가정의 숫자를 훨씬 넘어서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중에 동물을 키우는 것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이있다면 부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동참해 주세요. 그리고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덧붙여서 헤니씨는,
 “사람들이 고양이나 개를 애견샵이나 번식농장에서 살때마다, 동물보호소의 한켠에서 쇠약해져가는 동물이나, 길거리에서 삶을 연명하는 동물들이 새로운 가정을 찾을수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했습니다.
 

 일년에 중성화가 안된고양이는 16마리의 새끼고양이를 낳을수있고, 새끼를 낳은지 단 4개월만에 다시 새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중성화가 안된 개들은 일년에 12마리의 강아지를 낳을 수 있고 이런 고양이들과 개들은 새끼를 낳은 후 불과 며칠만에 발정기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물들을 중성화 시킨다는 것은 수 없이 많은 동물들이 길거리에 버려져 가까스로 살아가고 치료받지 못한 상처혹은 병으로 죽어가며 학대의 희생양이되거나 동물보호소에 버려진 후 이들을 데려갈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안락사를 당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하는 것을 의미기도 합니다.


 또한 중성화수술은 동물들이 여러종류의 암에 걸리는 위험성을 줄일 수 있으며, 수컷들이 거리를 배회하거나 싸우는 행동을 절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길을 잃고 추운길에서 배회하는 동물이 없어지는 날 까지
모두들 ‘중성화하세요 !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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