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의 서명> 개농장에서 극적으로 구출된 ‘장고’의 해외입양을 도와주세요!




 


2013년 어느 여름날.


 


파리에 뒤덮힌 밥과 오물이 뒤 섞인 그릇에


3~4개월령의 여러마리 강아지가 굶주린 듯 달려듭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감염된  상처가 여물지도 않은 강아지가 그렇게 방치된 채로 눈을 감습니다.


 


그날도 그렇게 개농장의 많은 아이들은 철장에 갇혀서  기약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고 몇몇의 아이들에겐 돌아오지 못할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르고 굶주림에 허덕이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현재 케어센터에 있는 ‘장고’ 는 그 날 극적으로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의해 구출 되었고 그렇게 장고와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구조 당시 ‘장고’의 모습>


 


  협회에 인계된 후 복합적인 치료를 받으며 건강도 점점 회복하고 직원들에게 애교만점 강아지로 변하는 장고를 보며 장고는 ‘식용견 VS 애완견’ 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 구조 후 ‘장고’의 모습>


 


 


이것이 계기가 되어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복날 진행하는 개식용반대캠페인의 홍보견, 국내 개고기관련 컨퍼런스에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구조된 후 지낸지 6개월이 지난 지금 도살장에서 잠복기로 얻어온 병인지 극심한 ‘모낭충’ 에 걸려 심하면 안락사까지 생각해야한다는 수의사의 진단이 나왔고 답십리 케어센터에서 정기적인 약욕, 주사 치료를 받으며 병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모낭충이 온몸에 번져 케어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장고’>


 


 이렇게 힘든 치료과정을 잘 견뎌주고 있는 장고에게 어느날 희소식이 찾아왔습니다.


 


 행복한 남은 여생을 찾아 싱가포르로 해외입양을 가게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도살장 철장살이가 전부였던 장고는 케어센터로 구조되는 두번째 행운을 맞이했고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지낼 싱가포르로의 입양이라는 세번째 기적같은 행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고의 해외입양에는 {해외운송+검역비 =240만원 +  케이지 40 만원 = 280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어갑니다.


 


해외 입양 견적


 


·         ICN->SIN 화물운임 (비행기표) : 1,500,000 won


·         유류할증료 : 200,000 won


·         공항인계:  100,000 won


·         수출검역: 100,000 won


·         국제건강증명서: 50,000 won


·         수출세관: 250,000 won


·         인천공항 화물 청사 내 SQ반입: 150,000 won


·         이동장 셋팅: 라벨, 여행용 물통 제공 등: 50,000 won


·         특수제작 대형견용 케이지 : 400,000 won


: 2,800,000


 


 


이처럼 커다란 비용이 들어가기에 장고의 행복을 위한 3번째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장고의 입양은 구조견이 행복을 찾아 해외입양을 가는 것 이상으로 한국의 개 식용산업으로 희생되고 있는 식용견이 행복을 찾아 해외입양을 가는 데 더욱 의미가 큽니다.


 


‘식용견 vs애완견’의 식용견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고정관념을 깨는 커다란 계기가 될 것이고 잔인하게 희생되는 많은 견들을 살릴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식용견이었던 장고가  가정견으로서의  행복한 인생으로서 행복한 여정을 걸어나갈 수 있도록 모금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여러분 한사람의 모금은 장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크나큰 기적을 낳습니다.


 


다음 희망해 모금을 위해서는 500명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지금 바로 서명해주세요!


 


http://ka.do/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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