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KBS1 TV ‘세계는 지금’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마을을 가다”


 


KBS1 TV ‘세계는 지금’에서 11월, 잔인한 수확이 시작되는 중국 모피시장을


전격 취재했다고 합니다.


1월 11일(토) 방송될 예정이오니 꼭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일시 : 2013. 01. 11. (토요일)


 


방송시간 : KBS 1TV 22:00시


 


 


O 방송소개


 


잔인한 수확, 중국 모피생산 현장을 가다


 


중국 허베이성의 모피시장을 찾은 <세계는 지금>.


모피가 될 동물들을 팔거나 사러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그곳에서


제작진은 상인을 가장해 모피시장의 충격적인 실상을 취재할 수 있었다.


 



 


모피동물의 충격적인 사육현장!


제작진이 찾은 한 모피 농가.


그곳엔 동물들이 몸도 못 가눌 정도로 좁은 우리에 갇혀있었다.


먹고 자고만 반복하고 있었던 동물들은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기도 했고, 몸에는 스트레스로 자해를 한 흔적도 있었다.


그런데 제작진은 농장에서 수상한 흔적을 발견했다.


곳곳에서 주사기와 빈 약병들이 방치되어있었던 것.


근처 약국을 찾아가 조사한 결과,


그 약은 단기간 빠르게 털 부피를 늘리기 위해 살을 찌우게 하는 호르몬제였다.


<세계는 지금>은 세계 모피시장의 75%를 차지하는 중국을 찾아가


모피 생산의 잔혹한 진실을 취재했다.




 


커지는 모피시장, 멈추지 않는 동물들의 눈물


중국의 모피 산업 종사자들은 무려 700만 명!


심지어 어떤 농촌에서는 인구의 대부분이 농사를 짓지 않고 모피 동물 사육에 뛰어드는 곳도 있었다.


하지만 모피를 얻어내는 과정은 끔찍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몽둥이로 때리거나, 바닥에 패대기쳐 동물들을 죽이기도 하고


아직 숨이 붙어있는 동물의 가죽을 그대로 벗겨내기도 했다.


더군다나 죽인 동물의 고기를 사육하는 다른 동물에게 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


 


중국의 모피가 가장 많이 수출되는 곳은 러시아, 일본, 홍콩! 그 다음이 바로 한국이다.


부의 상징 모피, 그 화려함을 얻기 위해 모피를 생산해내는 잔인한 인간의 욕망을 <세계는 지금>이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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