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투어 중인 원숭이쇼, 우리가 막읍시다!


 


“우리는 원숭이쇼에 반대합니다.”


 


아고라 서명 바로가기 http://bit.ly/1f5boUU


 



 


현재 원숭이학교의 원숭이쇼가 전국투어 중입니다.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하고 있는 원숭이쇼의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공중에서 회전하고 물구나무서는 것은 기본이고


 



 



 


공타기 등 갖가지 묘기를 부리는 공연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원숭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벌을 서고


 



 


조련사에게 지적을 당하고 야단을 맞아야 합니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4230.html


 


이 기사에 주목해주세요. 충격적인 원숭이학교 조련 훈련과정입니다.


 



 


공연 도중 조련사에게 하악질을 하는 원숭이.


실지 조련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본원숭이는 성질이 포악해


다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조련사가 다치면 이는


원숭이 역시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쥬쥬동물원의 바다코끼리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조련사도 사람이라, 자신이 공격을 당하면 감정을 제어하기 어렵게 됩니다.


 


애초에 업체의 주장과 달리 <원숭이쇼>는 인도적일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원숭이들에게 종이를 먹게하는 공연내용…


이는 우연이 아닙니다. 매번 공연떄마다 원숭이들은


조련사의 지시에 따라 종이를 먹고 있습니다.


 


현재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하는 쇼는 2월 23일까지입니다.


그러나 계약을 연장할 가능성도 있으며


우리가 항의하지 않으면 재계약될 가능성 역시 많습니다.


 


김대중컨벤션 센터에 항의해주세요.


더 이상 이런 비인도적인 쇼를 진행하지 않도록 민원을 제기해 주세요.


 


<항의방법> 매우 쉽습니다!


 


http://www.kdjcenter.or.kr/kor/


 


홈페이지를 클릭합니다.


 



 


 


 


회원가입을 클릭합니다.


 


간단한 핸드폰 실명인증만 하면 끝!


 



 



 


 


고객의 소리를 클릭!그리고 글을 씁니다.


 


위의 내용을 복사하셔서 옮겨주셔도 되고


핵심적인 메세지를 간단하게 적어주셔도 됩니다.


현재 동물원법이 국회 내에서 논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시민의식의 성장과 여론형성에 대한 의구심 때문입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여 동물쇼반대여론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제목은 <원숭이쇼에 반대합니다>


 


1. 원숭이를 조련할 때 두 발로 걷게 하도록 손을 뒤로 장기간 묶게 됩니다.


2. 일본원숭이는 성격이 포악해서 사람들을 공격하기도 합니다. 조련사가 사람인지라 감정이 폭발하면 원숭이를 학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3. 따라서 원숭이쇼는 동물학대쇼이며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원숭이의 저열하고 바보같은 모습을 연출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자연을 왜곡하므로 비교육적입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광주에서 가장 큰 전시장이며 국제회의도 개최하는 컨벤션센터입니다. 이런 대내외적으로 의미있는 곳에서 동물학대 논란이 있는 쇼를 개최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광주의 수치입니다.


 


원숭이쇼를 중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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