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돌고래 학살 반대 공동행동에 함께 해 주세요.


 


2013년 핫핑크돌핀스 등 여러 환경, 동물단체와 함께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돌고래학살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도 일본 다이지에서 돌고래 학살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전 세계 동물단체, 환경단체들이 함께 일본정부에 항의하는 공동행동을 제안해왔습니다.


 


일시: 2014년 9월 1일 11시 30분-


장소: 주한일본대사관 앞


 



                         <다큐멘터리 ‘코브’의 한 장면>


 


 


2013년 일본대사관 기자회견 영상입니다. ->


 


http://noontv.news1.kr/vd/3408


 


 


아래 글은 핫핑크돌핀스가 작성한 글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일본 타이지에서 매년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돌고래 학살을 벌입니다. 이에 전 세계 많은 시민단체들이 9월 1일을 ‘일본 돌고래의 날’로 정하고, 타이지의 돌고래 포획을 규탄하는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올해 9월 1일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타이지 돌고래 학살 중단을 촉구하는 국제공동행동이 개최된다고 합니다.



서울에서도 9월 1일 월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돌고래 학살중단 촉구행동을 벌이고자 합니다.



작년에는 여러 단체들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규탄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올해 4월 1일 국제사법재판소는 일본의 남극해 포경을 금지하는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일본은 과학조사라는 이름으로 수십년간 포경을 해왔는데, 결국 뉴질랜드와 호주가 2010년 일본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였고, 몇 년 간의 심사 끝에 결국 남태평양에서 포경 금지라는 판결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그러나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북서태평양 등 다른 지역에서 계속해서 고래잡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매년 해온 바와 같이 9월 1일부터는 일본 와카야마현 타이지에서 다시 수천마리의 돌고래를 잡을 준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올해 타이지 지역에서 약 2천마리의 돌고래를 포획할 수 있는 쿼터를 얻었다고 하는데, 아마 이보다 많은 수의 돌고래를 사냥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한국의 수족관이나 돌고래 쇼장 등 고래감금시설에 전시되어 있는 총 51마리의 돌고래 가운데 33마리가 일본 타이지에서 잡혀온 큰돌고래로서현재  한국 전시 돌고래의 65%가 타이지 출신입니다.



 전 세계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열리는 타이지 돌고래 포획 규탄과 중단촉구 기자회견과 행동에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아래 동영상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이 동영상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 우리나라에서 전시되고 있는 돌고래 중 대부분이 이 곳에서 왔습니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E6CFC924055D4D8E3146693FC12A4E395EB3&outKey=V1253389007a98766aceddf44d3cc11b91af8c31a4eac836f670adf44d3cc11b91af8&width=720&height=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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